딱 보기만 해도 ....... "탱크" 그 자체 입니다!
순수기계 좋아 하는 인간 들 이거 안 좋아 할 수 없는 물건인데
생긴 거 마냥 무쟈게 튼튼한 가 봅니다 ... 방수가 무려 100m
당연히 시계 하면 automatic mechanical watch 죠 ...... quartz (전자식 시계)는 암만 화려하고 예뻐도 염가 취급 입니다!
예물시계로 로렉스 하면 엄청 난 거 같지만, 고급시계 시장에선 로렉스는 축에 들기 어렵고 ... 바쉐론 머시기 오데마 거시기 이런 건 한정수량 은 수억에서 수십억도 한다네요? ... 손목시계가 집 보다 비싸? ㅎㅎ
딱 봐도 소담스럽고 그냥 마징가제트나 탱크를 축소한 물건 같습니다 ... 워치 두께가 무려 15mm(1.5센티) 이고 중간의 두겁게 보이는 놈은 무려 거의 16센티(15.8) 입니다!
아시다시피 중국산 인데, 값이 싸진 않습니다 ... 아래 그림 다 10만원 이상 이죠!
쿼라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질문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답을 주는 무진장 유명한 웹인데, 기계식 시계가 가치가 있느냐에 대해선 가차없이 단호하군요, 겁나게 가치있고 정교하고 수명 무한대 고
아래 사진은 2006년 쯤 2만원 채 안되는 값에 g마켓에서 기계식시계를 산 건데, 벌써 20년 다 됐군요~ ...아직도 부엉이 타고 나갈땐 이놈을 차고 갑니다, 지금도 정확합니다(하루에 1초? 정도 틀림)
위엣 놈들을 지금 살 건 아니지만, 글쎄요? ..... 한번 쯤은 이놈 들의 그 묵직함과 무지막지한 소담스러움과 신뢰성을 아주 찐하게~ 느껴보고 싶네요! ㅎ
첫댓글 요놈들 참 튼튼하게 생겼네요
남자들은 시계 여성분들은 가방 이런거죠
막상 있어도 불편햐서 잘 착용을 안하게 되는데 말이죠
저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짬뽕된 시계가 몇개 있지만 그냥 장식용이 되어 버렸네요~~ㅎㅎ
무브먼트(시계 동력장치) 일련번호를 광고하듯 적어 놓았는데, 다 원산지가 다 스위스니 일본 그렇네요
지금은 시계는 그야말로 악세사리에 불과하지만 차고 있는 순간이나 정밀기계의 아날로그적인 가치는 참 설명하기 힘듭니다 ... 그냥 매력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