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민수기 5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민수기는 하나님의 백성의 수를 세는 (계수)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부흥강사목사님께서 종재기든 큰 그릇이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고 준비해야 채울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벽시간은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고 넓히는 시간이니 강사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심은대로 거둘 줄 믿습니다. 하루 하루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중에 시간이 걸릴지라도 더 큰 복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마음을 말씀하고 계시니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제6장 제27절)
이 말씀을 하실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을 받을만한 상황도 아니고 그들이 투덜거리고 불평할때 임에도 하나님께서 복 주실 백성들을 세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복을 주실까요? 환난 중에 지켜주시는 복입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수기 제6장 제24절)
우리는 내 마음조차도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지켜주심이 복이며, 그렇기에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적으로 지켜주셔야 세상에 악한 사단으로 부터 자녀든 물질이든 지킬 수 있습니다
또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혜는 원어로 하난..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후의..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든 좋은 것이 은혜입니다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수기 제6장 제25절)
또 평강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수기 제6장 제26절)
우리에게 평강이 없다면 다른 모든 것을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풍랑을 잔잔케 하시고 평안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자녀와 심령에 평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나실인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 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 (민수기 제6장 제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