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프라타너스 나무위에 까치집..
너희들도 살림을 꾸려야겠지
비 맞으면서도..
새끼들도 낳아야하고 또 키워야 겠지..
지나가는 노인들,노숙자,젊은이들도 바라보겠지 비는 오는데..너희들도 서로감싸며 먹이생각하겠지 저아래 사람들처럼..그래 그래 그렇게 가는것이겠지..
봄비는 오는데ᆢ
첫댓글 높은 곳의 까치와 낮은 곳의 사람들을 함께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합니다. 살아간다는 것의 무게가 느껴져요.관세음보살 _()_()_()_
첫댓글
높은 곳의 까치와
낮은 곳의 사람들을
함께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합니다.
살아간다는 것의 무게가 느껴져요.
관세음보살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