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맛집 리뉴얼 소식 듣고 가족들과 달려갔더니, 2시간이 순삭 되는 여의도 럭셔리 다이닝 맛집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
가족들과 함께 특별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기기 위해 새 단장을 마쳤다는 여의도의 명소,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을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63빌딩 지하 1층에 자리한 여의도맛집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웅장하면서도 단정한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골드와 딥 브라운 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여의도맛집 외관은 클래식한 품격을 보여주며, 리뉴얼을 거치며 한층 더 모던해진 입구 로비는 호텔 다이닝 못지않은 세련된 첫인상을 남깁니다. 여의도맛집 직원분들의 매끄러운 안내를 받으며 안으로 들어서면 개방감이 돋보이는 쾌적한 실내 홀이 펼쳐집니다.
여의도맛집 전반적인 가격대는 프리미엄 호텔 뷔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기념일이나 가족 외식, 비즈니스 모임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공간의 완성도와 식재료의 퀄리티가 탄탄하게 받쳐주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여의도맛집 런치 2부를 이용했는데, 2시간이라는 넉넉한 시간 덕분에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코스를 구성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별도의 독립 룸이 아니더라도 테이블 간격이 넓고 시선이 편안하게 분산되어, 넓은 오픈 공간에서도 가족들과 오붓하게 담소를 나누며 식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여의도맛집 백미는 단연 수준 높은 섹션 구성입니다. 양식, 중식, 일식, 한식, 디저트까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의 다채로운 메뉴들을 하나씩 가져와 보았습니다.
신선함이 살아있는 일식과 한식 코너
여의도맛집 첫 시작은 역시 콜드 디시였습니다.
결이 살아있는 신선한 사시미는 씹을수록 차진 식감과 담백한 단맛이 올라왔고, 양념이 과하지 않아 본연의 육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신선한 육회 역시 훌륭한 출발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여의도맛집 스시와 롤 코너도 손길이 자주 갔습니다. 밥알 사이로 풍성한 재료를 꽉 채워 넣어 김밥스러운 푸짐함을 자랑하는 후토마끼는 한입 가득 다채로운 맛의 조화를 선사했습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장어초밥은 든든한 보양식 같은 만족감을 주었고, 마치 카스텔라를 연상시키듯 폭신폭신하고 달콤한 식감의 교쿠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렸습니다. 여기에 세상의 고소함을 가득 머금은 차돌초밥과 기름진 참치의 풍미를 든든하게 담아낸 블랙 네기도로 마끼까지, 일식 전문점 못지않은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깊고 진한 풍미의 핫 디시와 보양 메뉴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여의도맛집 수프와 보양식도 빠질 수 없습니다. 신라호텔 뷔페를 연상시키는 깊고 진한 풍미의 양송이 스프는 특유의 녹진한 크림 향과 버섯의 깊은 향미가 어우러져 첫 숟가락부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중식 코너에서는 여의도맛집 불도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육해공의 진귀한 식재료가 깊게 우러나 진한 국물 맛을 형성하는 불도장은 한 그릇만으로도 몸이 든든해지는 기분을 안겨주었습니다. 여기에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오징어숙회와 통통한 새우가 푸짐하게 어우러진 팔보채는 불향과 해산물의 감칠맛이 빼어나 계속 젓가락이 향했습니다.
테이블의 하이라이트, 랍스터 버터 구이
식사 중간에 1인당 1개씩 정갈하게 제공되는 여의도맛집 랍스터 버터 구이는 이번 식사의 확실한 주인공이었습니다. 탱글하고 쫄깃한 랍스터 살에 은은하게 밴 고소한 버터 풍미가 일품이었으며, 먹기 좋게 손질되어 나와 포크로 깔끔하게 떼어내어 한입 가득 바다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육즙 가득한 그릴과 한식 일품요리
고기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는 그릴 코너는 만족도가 무척 높았습니다. 한입 쏘옥 먹기 좋은 크기로 알맞게 구워낸 양갈비는 잡내 없이 깔끔했고, 육즙을 가득 머금은 여의도맛집 양고기 특유의 풍미가 은은하게 퍼졌습니다. 단짠의 양념 밸런스가 입에 착 감기는 라갈비(LA갈비)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육즙을 머금은 우대갈비 바비큐는 씹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씹는 순간 육즙이 팡팡 터져 나오는 여의도맛집 안심 스테이크는 굽기 상태가 완벽했고, 겉은 노릇하고 속은 말랑말랑하면서도 고소함이 꽉 찬 관자 구이 역시 별미였습니다.
여기에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살점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밴 민물장어 고추장 구이,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를 바삭하고 고소하게 부쳐낸 새우전까지 더해지니 입안 가득 다채로운 식감이 이어졌습니다.
상큼하게 입안을 정돈해 주는 오렌지 주스
기름진 메인 요리들을 즐기며 마신 여의도맛집 오렌지 주스는 이곳의 숨은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매장 한편에 신선한 생오렌지를 즉석에서 짜내는 착즙기가 마련되어 있어, 오렌지 본연의 과즙과 상큼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터지는 청량감 덕분에 식사 중간중간 입안을 개운하게 리프레시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달콤한 디저트와 산미 있는 커피로 완성한 마무리
풍성했던 식사의 마지막은 확실한 당 충전을 도와주는 다채로운 여의도맛집 디저트 섹션이 장식했습니다. 겉면을 바삭하게 캐러멜라이징하여 달콤 쌉싸름한 매력을 살린 바나나부터 정교하게 만들어진 케이크류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습니다.
특히 고급스러운 단짠의 진수를 보여준 말돈솔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밀크의 풍미와 깔끔한 소금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끝으로 기분 좋은 화사한 산미가 감도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곁들이며 완벽했던 가족 식사의 대단원을 편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품격 있는 인테리어, 정갈한 서비스, 그리고 한 접시 한 접시 완성도 높은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었던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에서의 시간은 가족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훌륭한 미식 경험이었습니다. 여의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제대로 된 호텔급 다이닝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첫댓글 음식하나하나가 다 맛있어보이네요~~~
요리들이 너무 맛있겠네요~
음식들이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2시간동안 넉넉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어 서두르지 않아도 돼서 넘 좋네요!
불도장이 단연코 눈길을 끄네요~
식사 중간에 1인당 1개씩 정갈하게 제공되는 랍스터 버터구이가 예술이겠네요!
모든 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파빌리온 더 프림엄~가족들과 꼭 가보고 싶네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디저트는 놓칠 수 없죠!
맛난 정보 잘 보았어요^^
저도 여기가봤는데, 정말 있을거 다 있고, 특히 오렌지 착즙 주스가 제 스타일이었네요 ~ ㅎㅎ
여의도를 대표하는 뷔페로 유명한 곳이죠.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리뉴얼을 아주 제대로 한거 같네요.
가족 모임하기 좋은 뷔페인거 같은데요.
메뉴들이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는데요.
특별한 날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 단장을 해서 인기가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여의도 인근에서 가족 모임할 일이 있으면 꼭 한 번 방문해 보겠습니다.
리뉴얼을 해서 인기가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가족 모임하기 좋은 장소인 것 같은데요.
여의도에 갈 때 한번 방문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맛있는 음식이 여기에 모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