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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예배
본문<사>65;21~25
제목; 구속사
추수 감사절은 교회 절기인데 비해 맥추 감사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족속에게 규례와 법도로 내려 주신 절기입니다
그 유례는 특히 맥추절은 이스라엘의 절기가 시작되는
다시 말해 우리나라의 설과도 같은
주요 명절인데다 이날은 유월절이후 50일이 지난 날에 지키는 절기인지러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그리고 이 날이 지켜짐은
감사의 결핍으로
감사가 사라지고 감사할 줄 모르는 현대인에게
감사를 회복하고자 하는 의미로 지켜지기도 합니다
특히 일주일인
칠일을 일곱 번 지낸 다음 날에 지켜진다고 해서
칠칠절이라고도 하는데 성경의 근거는 출23:16의 말씀으로
기록된 말씀은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아멘
그렇습니다..이스라엘 식으로 계산하여
새해 첫날을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로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하라는 것이니다
감사의 첫 열매는 이렇게 드리는 일입니다
아벨이 드린 제사도 첫 열매였고
곡식은 물론 가축들과 함께 자녀들 중에서도
장자를 첫 열매로 드림으로
장자권의 축복도 받게 되는데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교훈은
하나님께 드리는 이 절기의 지킴은 축복의 마중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하나님의 구속사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도
계획이 있으셨고
청사진 즉 설계도가 있으셨다는 것입니다
창세기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청조하시니라..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청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뜻이 계셨고 모든 일은 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섭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무에서 유의 창조입니다
처음은 흑암이었고 혼돈이었으며 허공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때에도
성령님은 수면 위를 운향하셨는데
이 말씀은 하나님은 태초 이전부터도 계셨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현존하실 영원하신 분이라는 사실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내 안에 들어와
예수를 빛으로 만나매
흑암이었던 내 인생이 광명을 찾았고
혼돈이었던 내 인생의 여정에 질서가 도래했으며
늘 허공 뿐이었던
내 심령은 충만으로 채워졌음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할 때에도 설계도가 있었고
모든 사물과
모든 피조물과 사람을 만들 때나
하나님의 구속사에도 설계도와 청사진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새 하늘 새 땅의 청사진인 구속사입니다
그리고 이 구속사의 원뿌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 분을 통해 구원이 이루어짐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만드실 때
누구를 닮게 하셨는지 다 알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창1:27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남자의 재질은 흙이었고 여성은 뼈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남성은 잘 부숴지나 여성은 잘 부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내가 한 말이니 너무 귀담아 듣지 마시고
나를 만드신
나의 창조주만을 믿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형상이 무엇입니까? 형상은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라
내면적 성품
전인격적인 하나님의 거룩성을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닮기 원하는 것은 바로 이
하나님의 형상
곧 하나님의 거룩성을 닮고자 하는 것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아담과 하와에 의해 죄가 잉태되고
거룩성은 훼손되었으며
이 죄 때문에 에덴에서 쫓겨 났지만
그러나 그래도 감사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은
그 씨로 남겨 놓으셨는데
창5:3에서 아담은 백 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즉 사람을 더 많이 닮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아멘//그리고 그 이후의 일은 여러분이
집에 가서
창세기를 6장까지만 읽어보면
그 이후에 인류가
어떻게 되었는가 기록되었으니 참고 하시고
저와 여러분이 회복되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안에 DNA로 남아 있을
하나님의 형상 회복이요 또 에덴의 회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65장 17절에서 이사야는
새 하늘 새 땅의 창조를
태초에 하나님께서 계시 하신대로 새 창조를 예언합니다..
그러나 태초의 흑암과 혼돈과 공허 가운데 역사하셨던
다시 말해
무에서 유를 만드신 창조가 아니라
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켜오던 주의 백성들이
65;16의 말씀대로
이전의 환난, 고통, 우환질고와 생로병사를 잊어버리도록
우주를 재창조하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계12;7의 말씀으로
하늘에서는 사탄을 멸하시고
에레미아31;31의 말씀으로 땅에서는 백성에게 새 언약을
에스겔36;26절의 말씀으로 새 마음 새 영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역사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말씀으로 하셨던 것처럼
지금도 말씀으로 하실 것인데...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피조물이 된 내게도
또한 여러분에게도 이 놀라운 복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20절에서는 사망의 고통이 없는
영생을 선물로 주셨다는데
이 영생은 다 같이 20절을 읽음으로 만끽합시다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 백 세가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자이리라]아멘
그리고 이 영생은 장수의 복과 함께 오늘 본문은 소유에 대한
참 만족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누리게도 하십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기록된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면
이런 일 이런 역사가
우리네 삶의 현장에서도 체휼될 것인데
이일 또한 믿음으로 돌파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1절입니다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 안에 살겠고 포도나무를 심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수고한 소산물을 그 노력한 대로 얻으리라는 의미입니다
가진 자는 많이 가지고 적게 가진 자는 적게 가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균등하게
밥그릇 싸움도 없고 갑의 갑질이나 갑과 을의 갈등도 없이
그렇게 모두다 풍성하게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천국에서의 안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 편으로는 보릿고개를 경험한 세대나
들어서 알고 있는
간접 경험의 세대나 동등하게 소망되는
천국에서의 염원이 담겨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전쟁이나 약탈자의 탈취로 인해 땀흘려 수고하고도
자기네들이 수확한 것을 편안하게 먹지 못했던
당시 사정에서 볼 때
지극히 실질적인 큰 축복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스라엘 족속 뿐 아니라 세계의 열방을 보아도
지배층이나
피 지배계층의 갈등구도는
늘 빈부의 격차와 상대적 빈곤감에 의한
갈등 대립인데
천국에서의 삶은 그건 것이 없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22절이 그것을 설명하는데
[그들이 건축한 데에 타인이 살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심은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내가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며]아멘
먼저 본문이 말하고 있는 나무의 수한은 장수를 말하며
이에 대해 에레미아17;8은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하여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젊고 병 없이 강건함을 말하고 있으며
또 에스겔19;10절은
[네 피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그래서 마치
시편1;3의 분문을 연상케 하는데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그래서 여러분 천국에서의 삶은 지지고 볶고
갈등하고
대립이 없는 그런 삶이 천국의 삶으로 예언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쫓겨나기 이전의 삶이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귀영화와 장수만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에덴의 그 모습들이
지금 청사진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에덴의 회복을 소망하고
기대하며
다시금 천국에서의 생활을 소망해 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아세요 솔로몬이 아무리 큰 부귀영화를
누렸어도
이 땅에서의 삶을 전도서 1:2,3절에서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묻고는
9절에서 결론삼아 말하기를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 아멘
여러분 솔로몬이 내린 결론은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는 고백으로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온갖 것을 다 누려보았지만
10절은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아멘
말하여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오로지 바랄 것은 천국을 소망하며 그 곳
새 하늘 새 땅에서
영생을 누려보리라는 소망이 간직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인간의 죄로 인해 실낙원한 이후의
고통 고난의 삶을 살고 있는데
이제는 이것을 마음으로부터 누려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기 반복하여 말하기를
에덴의 회복입니다
그리고 이 에덴의 회복이 교회에서부터 이루어지며
또한 주를 믿는 가정에서부터 에덴이 회복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일터와 사역의 현장에도 이와같은 에덴의 축복이
불같이 일어나
누림이 있는 삶을 영위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원합니다
23절입니다[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이 생산한 것이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같을 것임이라]
저와 여러분 이와같은 축복이
내 당대는 물론이고
여호와의 복된 자손에 대한 축복이 대대손손 이어지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특별히 그들의 수고는 여인의 해산하는 수고를 말하는데
해산의 진통을
수고로 표현함으로 애 낳는 고통은 없을 것을 말하고 있으며
또 여인의 진통함으로 얻은 자식이 잘 못되는 경우가
이제는 없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특히 그들이 생산한 것이라는 이 말은 자녀와
후손을 가리키는 말로
곧 자녀와 후손들이 전쟁이나 포로 생활로
고통을 겪거나
잘 못 되거나 하지 않을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제 24입니다[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라 하여
하나님께서 임마누엘 하심으로
우리와 동행하며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대답해 주시겠다는 언약입니다
그리고 이제 25절을 살피고 말씀을 정리합니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는 것은
언약으로
이 언약은 반드시 지켜질 것인데
여러분 과연 이런 나라가 언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의 재림 이후를 예언 한 것입니다
특히 이리 사자 뱀 등 해로운 것이 선해 진다는 의미로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해롭게 하는 죄가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이미 사11장에서 메시야 왕국을
예언할 당시
주님의 재림이후에는 이렇게 달라지는데
오늘 본문 25장의 말씀은 이미 우리가 살펴보았던
사11; 6~9에서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아멘
그렇습니다 이 말씀들과
이런 세상은 상상으로만 그려지는 그런 세계나
유토피아나 이상향의 세계가 아니라
지금의 종말을 지나
주님이 재림 후에 열려질
새 하늘 새 땅의 세상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반드시 이루진다는 것입니다
먼저 새 일로 선포하셨고
사43;19절에서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라고 하시며
재창조를 언약하셨고 반드시 내가..라고 강조하여
말씀하시면서
주님이 친히 직접 하실 것을 언약하십니다
그리고 새 일의 모습은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아멘
그런데 저와 여러분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은 내 백성 내개 택한 자 안에
반드시 들어 있어야 하며 그 안에 들기 위해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주님만을 따르는 신앙 안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저와 여러분이 누려야하는 세상이
곧 올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에 올 수도 있고
죽은 이후에도 기다릴 수 있는 것은 부활 신앙이
우리에게 굳건하니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제2 열매 제 3의 4,5, 등등
부활의 열매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은 확신하며
이제 곧 새 하늘 새 땅의 모습을 보게 되고
누리게 됨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
우리는 결코
신앙의 연륜이나 직분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의 계산법은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됩니다
누가 알곡으로 남아 있을 것인가...누가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남은 자가 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제의 믿음
예전에 은혜 받았던 기억은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믿음이 가장 가치가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가장 귀한 복음은
영생 구원이요 영생 천국입니다
그리고 이 일이 바로 창조의 목적이며 방향성이고
구속사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청사진을 그려 가면서까지
설명하고
권하며 전하는데도 반응이 시원치 않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나를 통하거나 스스로 성경을 읽었거나
아니면 다른 목사의 설교로도
다 들었을 것인데 그들이 다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식었습니다..다운되어 있습니다
배부르고 등 따셔서
보암직하고 먹음직하며 지혜롭게 할 만한 것이 지천이니
너무나 많이들 떠났습니다..구원의 진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할 일이 있고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부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사장과 선지자로 부흥사로 이 일을 감당할 것인데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맡은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주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일터에서도 전하고
언제 어디에서나 시공간을 가리지 말고 전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도 골육지친과 아직 돌아 오지 않은
내 이웃들
불신영혼들과 실족한 자들 방학한 자들
세속으로 돌아간 자들을 향해 복음으로 생명을 전하며
어서 오라고
일단 와 보라고 손짓하며 오늘도 삶의 영역에서 승리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