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폭염이 토요일에 사그러들더니,
어제는 구름이 햇님을 가려주고 순풍까지 더하니 공차기 꽤나 좋은 날씨였네요.
총 28명 참석(재활 2명 포함)!!
자체 게임은 친목 취지에 맞게 분위기가 좋네요!!
무릎수술 재활중인 문성호 회원은 올해 처음 참석하여 수박을 준비하셨습니다.
나일성 회원도 간만에 참석했습니다.
허니문 기간인 오정환 회원도 허니 문틈 사이로 조심스레 참석했습니다.
이상철 회원은 아이스크림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도 같은 장소에서 다른 시간(8시~10시)에 게임이 진행됩니다.
많이들 참석하여, 폭염이 잦아드는 틈새에서 즐거운 게임을 해보도록 하지요~
유니폼 챙기는 천미남 회원~
커피를 제조 중인 천미남 회원~
이상철 표(?) 아이스크림~
해외에서 일시 귀국 중인 나일성 가족~
성호 형! 반가워요~
성호 형이 준비한 맛있는 수박~
첫댓글 와~~성호형님 올만에 나오셨네요!! 저없을때 오시고.ㅋㅋㅋ
진짜 시원해져서 한결 수월했어요
수박도 아이스크림도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