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무스탕은 티벳 문화가 잘 보존되고 있는 지역으로 1970년대까지 티벳 독립을 위해 항전하던 게릴라부대의 주둔지였습니다.
무스탕은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본래의 모습을 담고 있어 매년 약 1천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트래킹을 위해 찾고 있습니다.
(사진/비포어데이)
첫댓글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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