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매, 희락
/ 갈 5:22~23절 / 찬송가 411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마음 열기
지난 주일, 설교를 듣고 받은 은혜와 적용한 삶을 나눠봅시다.
말씀 나눔
술, 담배, 마약 중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움을 갈망한다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스스로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통하여 희락, 즉 기뻐하려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쁨과 즐거움은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 누릴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 중에는 성령의 열매인 희락과 기쁨이 없는 성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보다 세상 즐거움으로 살아갑니다. 자신의 힘과 노력에 의한 성취의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율법을 지키는 수준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육체를 의지한 삶에는 성령의 열매인 희락과 참된 기쁨이 없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은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에서 맺히는 것이 성령의 열매’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인간의 노력으로 살면 희락과 기쁨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희락과 기쁨이 없는 것은 불행입니다.
성령의 열매인 희락은 고난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가난하다고 병약하다고 희락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희락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열매입니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 안에 들어온 성령을 따라 살 때 주어지는 열매가 희락이며 기쁨입니다.
1. 세상 기쁨과 즐거움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나눠봅시다.
2. 성령의 열매인 희락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신을 말해봅시다.
3. 상황과 환경을 초월하여 기뻐할 능력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기도하기
1. 성령을 따라 기뻐하고 즐거워함으로 살게 해주소서.
2. 미래세대의 모이는 수가 많아지고 부흥하게 하소서.
3. 전도대상자를 하나님께 인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