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1,2권세트. 세트 구입시 '2007 다이어리' 증정.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저자는 "20대 동안 내 화두였던 '어떻게 살아야 하나?'에 대한 해답은 서른이라는 나이가 준 선물이다"라고 말한다. 작가라는 직업을 통해 사람들을 오랜 시간 동안 관찰해 오고, 결국 행복하고 멋지게 잘 사는 여자들에게서의 일련의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특히 '잘 사는 여자들의 성향'과 현재 사는 모습의 인과관계는 너무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놀랍다고 하는데, 20대에 잘 사는 사람으로서의 성향을 갖고 있던 사람은 30대가 되어서도 여전히 잘 살 수 있고, 불행을 자초할 만한 성향을 갖고 있던 사람은 역시 불행하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부분을 터득한 저자의 결과물이다. 바로 잘 사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 정말 잘 살게 된다면 그들의 성향을 배우면 되는 것이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출간 2년 만에 40만부가 팔린 여성처세서의 1등 베스트셀러『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두 번째 책. 1권에서 ‘밉지 않은 이기주의자가 되라’며 21세기 新여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던 저자가 이번 책에서는 ‘후천적 귀족으로 진화하라’며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강조하는 총체적 자기관리법을 내놓았다.
소비와 외적인 자기관리를 넘어서 내적인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여자, 정신적인 독립과 자존감, 꿈을 가지고 아름다운 빛이 나는 여자. 그런 여자가 진정한 귀족이자, 고급한 속물이며, 건강한 이기주의자라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 후천적 귀족으로 진화해 30대 이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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