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미와 제가
코로나가 진행중인데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
2022년 4월22일에 세계여행에
도전했네요~^^
다양한 한식과 생막걸리를 좋아하는 저는
봄 가을에는 잠시 한국여행을~
이번에는 좀 길게 있었네요~
100일 넘게?ㅋ
암튼
다시 본격적인 해외여행을 시작합니다~!!
매일 매일 글쓰기도요~!
역시 예스미는
여행의 여신입니다~
오늘이 1556일째 랍니다~ㅎㅎ
저도 중학교때
김 찬삼 교수님의 세계여행 전집을
탐독하며
세계여행의 꿈을 키우고~
그나마 경비가 최고 적게 드는
시내버스 여행을 많이도 즐겼지만~
1995년 천리안 채팅으로 만난
예스미는 저보다 더
여행에 진심이네요~~
어제 낮 12시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프랑크프루트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좌석앞 스크린의 비행정보를 보면서~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인천에서 서해안 지나
칭따오 뻬이징 우루무치 알마티
바쿠 트빌리시 흑해를 지나
이스탄불 소피아 등등의
지난 여행도시들의 추억들이
생생하게 떠올랐거든요~~
그러면서도 또
구석 구석 안가본데가
훨씬 많아서
무궁무진한 여행의 생각들이
올라왔네요~^^
앞으로도 가능한 더 가열차게 신나게
여행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기의 기내식에
비빔밥 .야채당면밥. 돼지김치두루치기밥이 있어서
얼마나 반갑고. 자랑스러웠는지요~!
근데.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까지는
식사 2번에 간식 주류등이 팍팍 나왔는데
프랑크프루트에서
바르셀로나 오는 비행기 안에서는
초콜렛 하나만 달랑~!!!
어쩐지 여러사람들이
공항내의 7유로 짜리
핫도그집에 줄을 많이 서서
사먹는 이유가 있었네요~~~^^
암튼
그때 그때 궁금한것은
구글 제미나이로 물어보면
다 알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입니다~~!!
바르셀로나에
몇번이나 와도
대중교통 시스템을
다시 알아보고
13유로의 10회차 티켓 교통카드로
46번 버스를 타고 일단 스페인 광장까지~
75분 이내 환승으로
표 1장만 소비된다니
이걸로 이번에도
시내버스여행을
즐겨야겠네요~~^^
이번 여행의 약속~!
매일 매일 빠짐없이
이런 글을 적어서 올립니다~!
적자생존의 정신으로~!
하다가 포기해도
한만큼 이익이다~~!
제가 힘을 내어
팍팍 적어나갈 수 있도록
이쁜 댓글로
지지해주세요~
소통이 생명입니다
불통이면 아픕니다~^^
첫댓글 서로 서로
댓글지지와 소통이 세상을 평화롭게 합니다~^^
렛잇비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만봐도 힐링이되네요~~
역시 나나님은 수석 졸업 예정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