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하나님의 뜻 새 하늘과 새 땅 완성. 기도의 본질 중보기도. 마태복음 6장 1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마태복음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마 6:10) 절의 말씀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신 말씀으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이 복음의 참빛 새 언약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 이 창세전 처음부터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이 말씀의 좋은 씨 이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 이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들인 예수님의 복음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신 이 이 기도의 본질을 이르시는 주기도문의 기도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신 의미 그 계시의 말씀으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완성을 속히 이 땅에서 이루어지시기를 바라는 그 중보기도를 하게 하신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6장 9절-15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장 9-15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아멘. 아멘. 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 기도. 그런데 기도는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직접 알려주시면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주기도문 밖에 없어요. 주기도문. 사복음서를 다 뒤져도 이렇게 기도하라고 딱 지적하신 것은 주기도문 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주기도문.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이 기도의 본질을 알려주는 거예요. 기도의 본질. 이 기도가 뭔 줄을 몰라요. 우리는 지금까지 했던 기도는 전부 주술이에요. 주술. 주술. 주술 기도입니다. 전부다 나를 위한 기도. 그다음에 내 유익을 위한 기도. 모든 것이 다 자기를 향해요. 이 예수님은 예수님의 기도는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기도에요.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기도. 그러니까 이 기도의 본질을 알려주는 게 뭐냐? 이 기도라는 것은 영과 영이 교통을 하는 거예요.
그냥 우리는 그냥 주절주절 주절주절하는 게 기도가 아니에요. 그런 건 주술이라 그래요. 주술. 그거는 하나님과 절대로 마음이 합해지는 기도가 아녜요. 이 기도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거예요. 아버지의 마음을. 그래서 예수님은 중보자라 그래요. 중보. 새 언약의 중보자. 새 언약.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비밀을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 이 아버지의 뜻을 아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기도. 기도. 그래 여러분이 아버지의 뜻도 모르고 기도하는 것은 전부 뭐예요? 주술이에요. 주술. 다 주술이에요. 주술.
그러면 예수님이 방언 기도하라고 하는 얘기가 있어요? 없어요? 무슨 예언 기도해라. 이런 얘기가 있어요, 없어요? 그 저기 뭐야? 병을 치료하는 기도해라. 이런 얘기 한 적 있어요? 없어요. 없어. 예수님은 그냥 주기도문 보고 이렇게 기도해. 그런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서 그 기도의 팩트를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제 기도의 팩트. 그렇게 해.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자 우리는 율법 아래서 신앙생활을 할 때는 주로 이 주기도문은 식사 기도였어요. 식사 기도.
그래 학생 유치부 뭐 이런 얘들은 날마다 우리에게 주는 것 그러니까 맨 빵 주고 뭐 주고 이러는 것들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에게 빵도 주고 양식 주는 것. 그래 예수님이 그런 기도하라고 주기도문을 줬어요. 아니에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게 하라는 거예요. 거룩히 여김을 받아. 어떻게 거룩히 여김을 받아요. 하나님이 왜 하나님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어떻게 왜 왜 받으셔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인데 우리 아버지 이름이 어떻게 왜 거룩하게 여김을 받아야 돼요.
왜 받아야 되는지도 몰라요? 그냥 아버지니까 받아요?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은 이 아버지께서 이 영적 세계와 물질세계를 포함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우리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창조주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모든 만물을 다 창조하신이에요. 그럼 거룩히 여김을 받을만해요, 안 해요? 부족해. 여러분이 채워지지 않아서 부족해요 뭔가가. 예. 충분히 합당히 받으실만한 거예요. 우리도 지으셨잖아요. 다 전부.
그런데 예수님이 그러시면서 10절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나라이 임하옴같이 킹덤 컴 그러니까 왕궁이 오시는 거예요. 왕궁이 이제 도래하는 거예요 왕궁이 왕궁이 오시는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건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어떻게 이루어졌어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하는데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데요. 어떻게 이루어진 것을 알아야 기도를 하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당신 뜻대로 하세요. 이래요. 기도가. 그건 싸가지 없는 기도고요. 그건 아버지 마음을 아는 게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기도고 하나님께서 이미 하늘에서 뜻을 이루었데요. 그 이룬 것을 이 땅에서도 이루기를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럼 하늘에서 어떤 뜻으로 이루었기에 이 땅에서도 그렇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요. 그거를 알아야 이 주기도문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와 은밀한 가운데서 은밀한 가운데서 아버지와 교통할 수가 있는 거예요. 예. 하늘에서 뭐가 이루어졌어요?
자 하나님이 창세전에는 가만히 빛 가운데 계셨는데 하나님이 움직이기 시작해서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실 때 그 안에 당신의 나라와 그 의를 이루는 비밀이 그 마음을 가지고 계셨는데 그 뜻이 있었는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늘에서 이룬 건 뭐예요? 말씀으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인 이 말씀으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창조하신 천지를 창조했어요. 천지. 이 천지에 하나님의 뜻을 다 드러내버렸어요. 이 천지 안에 하나님의 마음을 다 뜻을 드러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걸 드러냈는데
그 천지는 천지는 이제 천지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뭐였냐면 이 3천 층과 2천 층과 1천 층을 구별하는 거예요. 3천 층과 2천 층과 1천 층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뜻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왜 3천 층과 2천 층과 1천 층으로 했냐 하면 이 3천 층은 영적 세계와 물질세계와 또 하나님 세상 밭 거기에다 씨를 뿌리는 이 1천 층 지구 땅을 예비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었어요. 그래서 3천 층 2천 층 1천 층으로 예비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 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초림 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초림. 초림 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초림 하신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다 이루고 가시면 그래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기도를 하라는 것은 당신이 와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와서 기도했듯이 너희도 기도를 하라고 했던 자들이 누구였냐 하면 이 예수님의 지체들에게 했어요. 예.
이 율법 아래 있는 종들에게 한 게 아니고 여러분에게 했단 말에요. 여러분에게 그래 여러분은 그걸 잘 모르고 있어요. 모르고 있으면 아직 기름 부음이 넘치지가 못해요. 그래서 이 기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거예요.
이 중보의 영역이 안 열려 있는 거예요. 안 열려 있어요. 그래 맨 구하는 건 내 거만 구하고 있었었기 때문에 내 있는 주변에 그것만 구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걸 구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자, 그러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가 되면 재림하실 때가 되면 3천 층 이 3천 층 하늘 보좌 지금 3천 층에 계신 그 보좌에서 지금 어디예요? 1천 층으로 다시 오는 거예요. 오시는데 이 3천 층이 보세요. 천지에 있을 때 천지 안에서 흑암이 등장을 했어요.
이 천지에 흑암이 등장했단 말에요. 그 생명수 바닥에 강바닥에 저기 그 흑암이 등장을 했어요. 그 흑암을 2천 층과 흑암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면서 이 천지와 흑암을 분리시켰고 이 흑암 안에서도 1천 층 지구와 2천 층 우주를 분리시켰어요. 맞나요? 안 맞나요? 들은 지가 오래 돼가지고 다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룰 때는 쓸데없이 그것을 만든 게 아니고 다 뜻이 있는 거예요. 뜻이. 그러면 지금 이 3천 층은 3천 층 천지는 흑암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예수님이 가신 곳이 그곳이란 말에요. 3천 층 하늘 보좌로. 그럼 그 천지라는 것은 만왕의 왕이 있는 그 새 땅, 새 땅으로 예비가 되었기 때문에 그 새 땅은 만왕의 왕이 거주하는 왕궁인 새 예루살렘 성 성이 성으로 완성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공중 재림해 오실 때 3천 층에 있던 그 보좌가 움직여 버리는 거예요. 그게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시니까 그 안에 계시잖아요. 예. 도래해. 착 도래해 들어와요. 이해가 되시죠? 이게 이해가 안 되면 안 돼요. 이해가 돼야 돼요.
그 도래해 들어올 때 보세요. 들어올 때 잘 보셔야 돼요. 들어올 때 2천 층 2천 층으로 3천 층에 세 2천 층 우주 이 흑암으로 들어올 때 빛 가운데 들어와요. 그러면 우주에 흑암이 존재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그 어둠은 어디로 내려갔어요? 1천 층 지구 땅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갔어요. 그러면 우주의 열 고을이라는 고을들이 형성되는 새 하늘이 되는 거예요. 그 새 땅과 새 하늘이 새 하늘이 이 땅으로 와서 지구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한다. 이 땅에 이 지구 땅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냐?
이 지구 땅은 1천 층이에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 심판 주로 공중 재림하실 때 혼인잔치가 2천 층에서 열리고 이 흑암의 세력들은 이 1천 층으로 쫓겨나고 이 땅은 이제 지구로 이 지구 땅으로 어두운 것들을 다 몰이해 가지고 그 안으로 들어가고 이제 우주나 모든 것은 예수님이 계시는 새 예루살렘 성은 새 땅이 되는 것이고 이 우주는 모든 고을이 존재하는 새 하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은 것은 어디가 남았어요? 이 지구 땅이 남았죠. 그럼 지구 땅은 지금 어떤 땅이 되냐 하면 자, 이 지구 땅은 어둠의 것들을 잡아다가
지금 이제 이 가라지 쭉정이들을 잡아다가 불 못에다가 다 던지고 이제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사망에다가 다 갖다 놓고 그다음에 천년왕국 천년왕국 동안 천년 동안에 이 만왕의 왕과 신부들이 통치를 하는 시대가 열려서 이 천국 시민들을 다 추수하고 나면 천년왕국이 딱 끝날 때가 되면 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지고 영원한 안식처로 예비한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는 거예요. 맞나요? 이때 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영원한 안식처로 된다는 건 이미 이 3천 층과 2천 층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미 도래가 돼버렸어요. 펼쳐졌어요.
그래 이 지구 땅 자체는 지구 땅에 뭐예요? 지구 땅에 아들과 종과 시민을 싹 다 거둬내고 나면 이 땅이 불 못이 돼버리는 거예요. 이 1천 층이 불 못이 되는 거예요. 지구가 불 못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 여기에서 거주하고 싶으신 분? 이 지구 땅에서 거주하고 싶으십니까. 지금 그래서 이 3천 층, 2천 층, 1천 층을 예비한 거예요. 그러면 이 1천 층은 세상 밭으로서 하나님이 심어놓은 그 열매들을 싹 다 거두고 나면 나머지는 다 불로 태워버리는 거죠. 전부 태워서 이 땅 자체가 불 못이 돼버려요.
그러면 이 3천 층과 2천 층은 이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펼쳐지고 이 지구 땅은 불 못이 돼버려요. 아시나요? 자, 이 일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라는 게 주기도문이에요. 아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 주기도문을 지금까지 뭐로 사용했어요? 예. 식사 기도요^^ 그래 그 식사 기도를 착 하면 주님이 하나님이 받으실 때 하나님이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예수님이 이렇게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고 가셔놓고 이 빛의 아들들이 캬, 식사 기도로 날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막 이렇게 기도했어.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거기서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이 기도를 들을 때. 예. 포기해버려요^^ 주님이 아버지 저 공중 재림 안 할랍니다. 그냥 여기서 끝냅시다. 이러고^^ 그냥 끝내실 것 같아요. 자, 그러니까 그래서 주님이 11절에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기도하고 11절에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왜 주어야 돼요? 이 일용할 양식을 이 일용할 양식을 받아야 주기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일용할 양식은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지금 이 우리의 육의 양식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영의 양식을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생명의 양식. 이걸 달라는 거예요. 왜? 내 속사람 우리 속사람에게 이 성령의 기름을 부어줘야 내 속사람이 어떻게 돼요? 부활을 할 수 있는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 내 속사람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지는 거예요. 빛의 갑옷을 입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생할 수 있는 부활의 생명으로 되어야 내가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허접하게 그런 기도하라고 준 게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기도에요. 이게 중보의 영역이라고요. 중보의 영역. 그래 우리는 너무나 하늘과 땅의 차이의 기도를 했잖아요. 너무나 애들한테 가르치는 것도 그냥 빵 조각 주고 날마다 감사하다고 기도하라고 하고. 물론 감사하죠. 육의 양식도 감사한데 주님이 주시는 거는 그걸 감사하는 게 아니고 네 안에 있는 본질의 생명이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하나님이 이 영원한 안식처로 예비한 곳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하고 구하라는 거예요.
그게 그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내 육이 튼튼하게 잘 먹어가지고 건강하게 기름 좔좔하다가 100세 되면 뿅 하고 저 찜질방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 그래 그래서 바울이 그러잖아요.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강건해야 된다고요. 바울이 그 비밀을 알았단 말에요. 바울이. 예. 그래 우리도 이제 알았어요? 그러면 이제 오늘서부터 집에 가셔서 주기도문으로 이제 기도하세요. 앞으로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하는데 이제 이 기도를 하려면은 지금까지 들은 걸 쫙 기름 부어서 이제 창세전부터 시작해서
주님이 초림과 재림으로 오시는 그 비밀을 쫙 열면서 하늘에 펼쳐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생각하시면서 그러면서 이제 이 일들이 내 안에 있는 영이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돼요. 볼 수 있어져요. 그냥 막연하게 뭐 그러면 어떤 식으로 하늘이 뭐 파란 하늘이 될까 이런 생각으로 하는 게 아니고 내 영안이 펼쳐지면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이게 비밀인데 그거는 설명을 해서 알려줄 수가 없어요. 이 새 하늘과 새 땅에는 흰 구름이 요렇게 있고 파란 하늘이 있고
그 저기 제주도 가보면 산이 쫙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강이 흐르고 이렇게 알려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내 안에 있는 영의 생명이 볼 수 있어야 돼요. 내 안에 있는 영의 생명. 그러니 이거를 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고 이 그리스도화 되지 않으면 이거를 어떻게 설명하겠냐고요. 그러니까 맨날 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딴 기도. 맨날 방언 기도 무슨 예언 기도 그건 뭐예요? 다 지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다 지 잘났다고 하는 거 막 예언하면 뭐 예언의 도사 뭐 예수 이름으로 치유 치유의 도사 다 해가지고 뭐 했냐고요?
전부 이 돈 이 돈 받고 이런 것만 했죠 다 이상한 짓만 하고 못된 짓만 하고 예수님이 그 짓 하라고 이걸 가르쳐 준 게 아니라니까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주기도문도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이 기도하는 거예요. 내 육이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안돼요. 육이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기도를 하냐고요? 내 안에 있는 영이 말씀으로 입혀져서 말씀과 교통을 하는 건데요. 말씀과. 예. 맞나요? 그래요. 그래서 12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AI 활용
굉장히 어려운 말씀을 하신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이 있대요. 죄를 지은 사람. 이 죄를 지은 사람을 사하여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해준 것 같이 또 우리도 죄가 있는데 우리 죄를 사하여 달라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굉장히 어려운 얘기 하셨죠? 그렇죠? 자, 그런데 어려운 얘기가 아니에요. 다 풀어보면 진리를 얘기하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에게 우리에게 죄를 지은 자의 죄를 사해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성령을 받지 아니하는 그 혼의 생명인 하나님의 종들. 그들의 죄를...
오늘 이 시간에는 (마 6:10) 절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 기도의 본질 중보기도의 영역인 주기도문을 주시면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 중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새 하늘과 새 땅의 완성이 이 땅에서도 속히 이루어지시기를 구하는 중보기도를 하게 하신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nzOtEcORE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