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에 습기가 많아 바이크 일광욕 시키려고 양만장~횡성으로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가니 달려도 덥네요.
날씨가 더울땐 투어 거리를 짧게, 그늘이 많은 코스로 다녀야겠습니다.
첫댓글 아주 시원하게 달리셨군요.달리고 싶어 병이 날 지경인데 영상 올려주셔 감사합니다.영상을 보니 갈증이 조금 해소되는 거 같습니다.사실 저도 바이크 일광욕시켜 주려고 일요일 끌고 나왔는데, 어디 달릴 수가 있어야 말이죠.ㅠㅠ순전히 바이크를 위하는 마음으로 신호 대기마다 가랑이를 최대한 벌리는 이상한 포즈를 취하며, 시내 한 바퀴 돌고 와서 오후 내내 땡볕에 말렸더니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흐뭇해 지더군요.시내를 벗어나 인왕+북악 스카이웨이를 달릴 때는그래도 조금 나은 편인데 코스가 워낙 짧아서...ㅠㅠ서울을 벗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강원도는 라이더 천국입니다.
일요일 날씨가 무척 뜨거웠는데 바이크 관리차원에서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서울 시내바리를 하시는 형님!바이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라이더가 덥다고 바이크를 안탈수는 없으니 당분간은 이른 시간에 한적하고 그늘이 많은 구간으로 투어를 다녀야겠습니다.
첫댓글
아주 시원하게 달리셨군요.
달리고 싶어 병이 날 지경인데 영상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영상을 보니 갈증이 조금 해소되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바이크 일광욕시켜 주려고 일요일 끌고 나왔는데,
어디 달릴 수가 있어야 말이죠.ㅠㅠ
순전히 바이크를 위하는 마음으로
신호 대기마다 가랑이를 최대한 벌리는 이상한 포즈를 취하며,
시내 한 바퀴 돌고 와서 오후 내내 땡볕에 말렸더니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흐뭇해 지더군요.
시내를 벗어나 인왕+북악 스카이웨이를 달릴 때는
그래도 조금 나은 편인데 코스가 워낙 짧아서...ㅠㅠ
서울을 벗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강원도는 라이더 천국입니다.
일요일 날씨가
무척 뜨거웠는데
바이크 관리차원에서
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서울 시내바리를 하시는 형님!
바이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라이더가 덥다고 바이크를 안탈수는 없으니 당분간은 이른 시간에 한적하고 그늘이 많은 구간으로 투어를 다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