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박성준 의원 가세,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외국인 관광세’ 공약 전폭 지지
시·구의원 후보 일제히 총출동…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 원팀 시너지 과시
서울의 중심 중구, ‘원팀’의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다. 5월 24일(일) 오후 12시 30분장소서울 중구 약수시장 앞 유세 현장.
[포토현장] “외국인 관광세, 국회와 당이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원팀, 중구 약수시장 집중유세
한병도 원내대표·박성준 의원 가세,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외국인 관광세’ 공약 전폭 지지
시·구의원 후보 일제히 총출동…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 원팀 시너지 과시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 약수시장 유세 현장에 총출동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및 구의원 후보들이 이동현 후보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원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가운데)가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 박성준 국회의원(왼쪽)과 함께 손을 맞잡고 들어 올리며 중구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외국인 관광세는 혁신적 아이디어"… 당 지도부 일제히 전폭 지원 약속이날 약수시장 유세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지원 유세를 위해 현장을 직접 찾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모인 중구민들을 향해 가장 먼저 첫인사를 건네며, 이동현 후보의 핵심 공약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 발언"외국인 관광세는 정말 좋은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로서, 당 차원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전폭 지원하겠습니다. 정말 좋은 후보가 중구에서 나왔습니다. 중구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그 능력을 보여주십시오."이어 박성준 국회의원 역시 "외국인 관광세 신설 협의는 국회 차원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원이 구청장 후보의 공약을 공개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확약한 만큼, 중구민들의 환호와 호응은 최고조에 달했다.
▣ 이동현 후보 "수익은 밖으로, 비용은 주민이 떠안는 모순 끝내겠다"며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은 이동현 서울중구청장 후보는 마이크를 잡고 단호하고 진정성 있는 어조로 중구민들에게 약속했다.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는"저 이동현, '외국인 관광세'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중구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이지만, 그 풍요는 정작 우리 중구민의 식탁에 닿지 못했습니다.
늘어난 쓰레기, 소음, 좁아진 골목 등 비용과 불편은 주민이 떠안고 수익은 밖으로 흘러가는 이 모순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자발적 협약부터 조례 및 법령 개정까지 한 단계씩 차곡차곡 풀어내겠습니다. 이렇게 걷힌 재원의 절반은 어르신, 청년, 자영업 사장님들의 일상으로 직접 돌려드리고, 나머지 절반은 관광에 재투자해 더 큰 재원으로 키우겠다."라며 이 후보는 "정부와 서울시, 국회와 중구청이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진짜 '원팀' 행정의 출발선을 오늘 약수시장에서 끊었다"면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한병도 원내대표님과 박성준 의원님, 그리고 자리를 지켜주신 약수시장 상인 어르신들과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무거운 말씀들을 무조건 결과로 갚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유세는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구의원 후보들이 모두 하나 되어 손을 맞잡는 '원팀' 퍼포먼스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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