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rLk4vdY28Q?si=XV2X68FU-EAzIGAV
시드니 윈저 Windsor 처치 바 The Church Bar
시드니 근교 평화롭고 비옥한 토지의 혹스베리 Hawkesbury 지역의 윈저 Windsor 에
위치한 처치 바 는 유서 깊은 건물에 자리 잡은 독특한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드니 근교의 역사적인 타운인 윈저와 그곳에 위치한 처치 바 에 대한 역사 이야기는
호주 초기 식민지 시대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윈저는 1791년에 정착이 시작된, 호주 본토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유럽인 정착지이며,
1810년 라클란 맥쿼리 Lachlan Macquarie 총독에 의해 영국 윈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식민지 시대의 유산이 잘 보존된 곳입니다.
처치 바 The Church Bar 윈저 지역은 19세기 초 식민지 시절, 죄수들을 동원해
지은 돌 아치형 문이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많아, 이 지역의 바들은 주로 이러한 역사적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운영됩니다.
당시의 바 Bar 들은 초기 정착민, 죄수, 군인들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술을 마시던
사회적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윈저의 식민지풍 건축물 속에 자리 잡은 바들은, 200년이 넘는 시간을 넘어 현대적인
감각의 칵테일과 음식, 그리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윈저 처치 바는 단순한 술집이 아니라, 호주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여주는
초기 식민지 건축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건축과 유래 이 건물은 1860년대에 세워진 교회를 개조한 곳으로, 현재는 윈저의
케이블 스트리트 Kable Street 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회의 역사 1860년대 중반, 윈저 지역 주민들은 안정적인 예배 처소를 원했습니다.
당시 윈저 School of Arts에서 더 이상 종교 행사를 열 수 없게 되자, 1866년 교우회가
조직되었고 1869년 3월 26일(성금요일)에 현재의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의 변신 과거 교회의 모습을 간직한 웅장한 뾰족탑 Spire 건물이 현재는 레스토랑과
바 The Church Bar 로 운영되고 있어, 윈저의 식민지 시대 역사와 현대적인 식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주 본토 3번째 정착지 1791년 윈저는 식민지 시대 초기인 1791년에 정착이
시작된 곳으로, 호주 본토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영국 정착지입니다.
식민지 건축의 보물창고 맥쿼리 총독 시절(1810년대) 지어진 많은 식민지풍 건축물들이
여전히 윈저 거리 곳곳에 남아 있어, 과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펍 Pub 과 바 윈저에는 19세기부터 운영되어 온 유서 깊은 펍들이 많습니다.
이 펍들은 과거 식민지 주민, 죄수, 탐험가들이 교류하던 사교의 장이었으며, 현재는
윈저의 역사적 분위기를 즐기며 맥주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혹스베리 Hawkesbury 지역 윈저는 아름다운 혹스베리 강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 지역의 역사는 호주의 초기 농업 및 강 교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유적지 탐방 유서 깊은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패들휠 강 크루즈를 타며 윈저의 역사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윈저를 방문하면 현대적인 시드니와는 다른, 호주의 초기 식민지 시대 분위기와 고풍스러운
펍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윈저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 중 하나는 세인트 매튜스 성공회 교회
St Matthew’s Anglican Church 입니다.
역사적 가치 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식민지 시대 교회 중 하나로, 유명한 죄수
건축가 프랜시스 그리너웨이 Francis Greenway 가 설계했습니다.
분위기 고전적인 벽돌 건물과 고풍스러운 묘지가 어우러져 있어, 역사 투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입니다.
맥쿼리 암스 호텔 Macquarie Arms Hotel 윈저에 위치한 이 호텔은 1815년에
문을 열어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펍 중 하나로 꼽힙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윈져 처치 바를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