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데이디지털.20250525.매뉴얼 스캔시 비닐과 마분지(두꺼운 받침대 역할)
: 윈드보스
매뉴얼(끼워주는 접힌 종이 Manual)들을 디지털(스캔)로 보관하는 편이다.
다만, 대부분의 매뉴얼들이,
이렇게 접혀져 있게 마련인데,
이런 접혀져 있는 매뉴얼들을 펴서,
카메라 스캔앱(예, Microsoft Lens, Flat, 등등)으로 캡쳐를 하면 접혀진 부분이 있어서,
이런 깔끔한(?) 결과를 얻기가 곤란하다.
기존의 내 매뉴얼 스캔앱을 활용한 결과들도,
거의 대동소이해서, 좀 엉망(?)인 결과물들이다.
어떻게 하면 편하게 깔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다가,
오래된 이력서와 신원보증서 빈 양식들이 들어있는,
보관 비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
이력서의 빈 양식지들을 버리고,
그 안에 스캔할 구겨진 매뉴얼을 넣고,
카메라스캔앱(Microsoft Lens Apps)으로,
캡쳐해 보니,
이런 상태의 캡쳐를 해서,
깔끔한 결과물을 얻게 됐다.
예전에 아크릴판을 활용하는 방법도 알게 됐지만,
그 방법은 빛반사가 너무 심해서,
위의 형광등(조명)이 있는 경우에는,
활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이젠 부담없이 오래되었고,
꾸겨지고 너덜너덜한 매뉴얼까지
부담없이 그나마 깔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어 좋았다.
이왕이면,
무광필름이나 빛반사를 하지 않는
비닐종류를 앞면에 대고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쩝~~~
앞으로 쭈욱~~ 이 방법으로,
매뉴얼 스캔 디지털화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