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 고재구
한생을 불사르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 마음 희생하여 밥되어 살면서도
육신의 나눔 마당엔 밝은 빛을 뿌린다.
금줄 친 경계선은 넘기도 어려운데
대과(大科)의 증광별시(增廣別試) 시간은 촉박하니
저무는 찬란한 빛도 운해 속에 묻힌다.
- 병상의 아내를 바라 보며 -
첫댓글 사모님이 많이 편찮으신가요?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지난 12월7일 하나님의 곁으로 떠나갔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 사모님은 운해를 건너 찬란한 빛과 함께 하실 것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누우셨을 거예요
어찌 그런 일이...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사모님이 많이 편찮으신가요?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지난 12월7일 하나님의 곁으로 떠나갔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
사모님은 운해를 건너 찬란한 빛과 함께 하실 것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누우셨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