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위원 김창수 입니다.
2026년 스트라이크 존은 기존에서 조금더 양 옆으로 확대하려 합니다.
현재 리그는 타고투저로인한 다득점으로 경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참고사항으로 2019년 26개 팀에 4할 이상타자가 19명인데
2025년 9개팀 4할이상 타자 16명입니다.
3할타자는 따져 볼필요도 없이 타자분들이 고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기시간 단축,강팀과 약팀과의 전력차를 줄이기 위해서
스트라이크 존을 확대 실시 하겠습니다.
테니스공 야구의 좌우타석과의 간격은 90cm 입니다.
홈플레이트는 60cm 입니다.
전에는 홈플레이트를 절반 이상 걸쳐야 스트라이크 판정을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프로야구 ABS 시스템은 공이 조금이라도 걸치면 스트라이크 판정을 합니다.
올해 테니스공 야구 스트라이크 존도 조금이라도 걸치면 스트라이크 판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테니스공 지름이 6.5cm 정도 됩니다. 홈플레이트 60+테니스공 양쪽 13= 73cm
스트라이크존 양쪽을 73cm로 확대 하겠습니다.
실제 경기에서 홈플레이트에 걸쳤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운것 잘알고있습니다.
양쪽이 73cm 인것을 감안해서 개개인지 평소 판정하는 것에서 공 0.5개~1개정도 넓히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즉, 올해 경기부터 스트라이크 존을 좌우측 공0.5~1개 넓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첨부하자면..경기중...
"우리는 넓게 보는데 저쪽팀은 좁게보네..? 야~ 우리도 좁게봐~"
이러시지 마시고 남은 팀 몇개 안되어 서로 알만큼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쉬운 부분 있다면 감독님끼리 소통 하셔서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첫댓글 ㅡ특 요점입니다ㅡ
스트라이크 존을 기존 스트라익 존에서 좌우측 공0.5~1개 넓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