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없이 난 ........... 淸詞 김명수
네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너를 만나 사랑의 꽃 피우고
우리 삶의 소중함도
세상이 살만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비록 우리 만남이 우연일지라도.....
네가 꿀벌처럼 내 꽃잎 열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꽃을 피울 수 있었을까
또한 달콤한 꿀이 없었다면 네가 다가왔을까
우리는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살다 보면 꽃 시들고 너도나도 지치겠지만
그래도 우리 사랑 식지 않도록 기도하자
너 없이 난 꽃도 아니고
나 없이 넌 벌도 아니기에.
🌱 좋은하루보내세요 ┼────💗
|
첫댓글 † 찬미예수님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비가 지나간 뒤
때 이른 무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든 것 같습니다.
인간 세상의 기본은
굳이 우리 주님의 말씀이 아니더러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의 출발점은 부부간, 가족간의
사랑이 으뜸일 것입니다.
옛 성현들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이라고 하셨죠
그 사랑을
우리 주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은 서늘한 날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