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에서 나오는 각종 생활용품(오두방 용품 포함)들의 가격과 품질이 날로 향상 되가고 있어, 일반 소비자로서는 실질적으로 매우 큰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뭐, 대체로는 아직도 중국산에 대한 비선호도가 높지만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진 중국제품들에 싫든 좋든 이제는 거의 생활화 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을 정도죠
개인적으로는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일단 환영하는 건 ............... 아무리 저들(코쟁이)이 발명하고 개발하고 역사가 있더라도, 그 놈의 알량한 initiative(주도권, 자주성) 나 명성을 빌미로 이노마들이 눈탱이를 아주 사정 없이 쳐 왔다는 거!
쉽게 말하자면, 대략 20여년 전 청계천 공구상가에서 일제인지 됙일제 인지 100세트 공구는 그때만 해도 돈백만원 해서 감히 엄두도 못 냈는데 ....... 지금은 그닥 떨어지지 않는 품질의 100세트 공구가 4~5만원 이면 살수 있게 됐고, 이 놈들로 그 악명 높은 q3의 제너레이터도 고쳤고, 이번에 gv250의 다마사라 작업도 가능 했습니다 ... 그렇지 않았다면, 그냥 센터에다 맡겨야 했던 것(대략 공임이 20만원 이상~)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 ... 각종 생활용품으로 와도,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중국산은 진정 쭝국산의 본질을 보여줬지만 ...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지금은 오히려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도 품질은 도저히 그 가격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러니깐, 가격은 말도 안되게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나와주는 물건들이 홍수라서, 소비자로서는 지금이 가장 축복(?) 받았다고 할수 있을 정도가 됐죠!
다만, 반신반의 하는 한편에는 ....... "얘네들도 그럴꺼 아냐? 서방 코쟁이들이 그랬던 것 처럼"
일부 품목들에서 그런 조짐이 벌써 나오기 시작합니다 ... 일례로 오두방 타이어가 그런데, 오히려 신코나 흥아타이어와 중국산 타이어의 가격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분명 신코나 흥아보다도 더 저렴이 였는데, 이제 얘네들도 슬쩍 같아졌고, 특히 고성능 타이어는 가격이 좀 저렴하다 싶으면 고속타이어 코드가 하위등급으로 되어있어 결코 저렴이가 아니고 오히려 신코보다 역전되는 현상도 있기 때문이죠
뭐 중국산 이라고 비싸게 받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요는 얘네가 서방애들 눈탱이 전법을 너무 벌서부터 시전하려는 조짐이 웃긴다는 거죠!
아직은 암만 품질 좋아져도 국산이나 서방제 전통의 물건과 같은 값을 지불 할 의향은 당연히 전혀 없고, 사실상 아직도 그냥 아주 저렴하게 품질 나와주는 물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그런데, 아주 충격전이 사례가 발생했군요? ..... 그것도 앞서 말한 서방 코쟁이들 거품과 일맥상통 하게시리~
예전에는 한 국가의 공업수준을 보려면 그 나라 자동차를 보면 안다고 했듯이 거의 비슷하게 맞았습니다 ... 현재 한국의 자동차 수준을 보면 대한민국의 공업수준이 나오듯이~
근데, 이젠 이걸 자동차 갖고는 이제 다들 잘 만들어서 변별력이 좀 상쇄됐고 ... 좀더 근본적으로 파고 들어야 됩니다
저는 지금도 우리의 국뽕이 하루도 쉬지 않는 kf-21에 그닥 호의적이진 않습니다, 지금 잘 팔릴려고 하고 있는 fa-50 도 마찬가지고!!
이유는 ...... 뭐 복잡하게 생각 할 거 없습니다, 세상 하도 세뇌되기 쉬운데, 이런 건 쪼금만 알아봐도 금방 들어나는데 뭔 할짓 없어서 이런걸로 세뇌를 당하냐~ ... 걍, 그게 우리 기술 이냐라는 거지!!!
전투기에서 핵심은 크게 세가지로 첫째가 가장 중요한 엔진, 그리고 레이다, 그리고 미사일 이 정도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항상 얘기해 오던 거지만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우리 한국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설계" 입니다 ... 이것은 제가 사회에 첫 발을 디딜때부터 지적 되어왓던 것인데 ................... 사실상 거의 아무런 변화가 없는걸로 보입니다!
하드웨어 같으면 바로 엔지니어링(설계, 소재, 응용, 시스템 등) 수준을 가늠할 것이고 소프트웨어 같으면 회로설계능력 이라고 보는데 ... 근데 이게 결국 정점에 가면 모두 "창의력"에 이르는 부분이라서 결국은 우리가 아직도 헤메는 분야가 이곳 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서방 코쟁이들이 마련해준 최첨단 소프트웨어 툴로 지금은 금형같은 건 걍 척척 단숨해 설계해 버리지만, 이게 고등단계의 엔지니어링으로 가면 결국 끝은 단순 공식만 대입ㅎㅏ면 척척 만들어 지는 코쟁이 제공의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공학의 근본 원리에서 부터 실타래가 얽혀 결코 독자적으로는 고등단계의 엔지니어링에는 접근조차 못한다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봅니다~
fa-50은 동체설계부터 핵심요소 까지 다 록히드마틴이고 각종 장비도 다 수입품이고 엔진은 말할것도 없고 ... kf-21도 뭐 크게 다를 바 없고!
일주일 됐나?
대당 400억 정도의 쭝국산 j-10c 전투기가 대당 4배가 넘는 프랑쑤쩨 라팔 전투기를 무려 3대나 격추 시켰다고 공식외신 죄다 확인 됐습니다!
명성? ... 좋아하네~ ... 아마 프랑스도 푸죠나 르노 같은 그저 옛날 향수에서나 기억 될 문명이라고 보여지는데, 물론 어마어마한 과학기술국(주울 이란 단위가 프랑스) 이지만, 그동안 이놈들이 눈탱이 치고 현재도 눈탱이 치는 게 몹시 못마땅 하긴 합니다
세가지 핵심이 다 중국산 기술로 양산된 결과물이 j-10c 전투기 이고 ...... 얘네들이 최근 까지만 해도 가장 중요한 엔진에서 애를 많이 먹었는데,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걸쳐 지금은 꽤 신뢰성 높은 엔진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나 봅니다 ....... ws-10 엔진이 러시아 머시기 역설계 해서 나왔는데 워낙 쭝국산 본질이라 말이 많다가, 진일보한 게 fws-10 엔진 이라는 군요? ... 기본이야 러시아지만, 아뭏든 제대로 된 국산화에 성공 했나 봅니다 ... 레이다도 마찬가지고 미사일도 마찬가지고!
kf-21이 좀더 앞선 기종 이라고는 하지만, 미국이 허가 안하면 엔진도 없고 미사일도 없고, 레이다는 이스라엘 기술이고 ....... ㅅㅂ 도대체 뭐가 국산 이라는 거야?
중국은 이제 동체설계부터 엔진부터 미사일 부터 레이다까지 완죤 백지에서 시작해서 서방(러시아 포함) 도움없이 완죤 스스로 전투기를 걍 오두방 부품 찍어내듯 찍어내고 있습니다 ... 그들도 시행차고 무진장 많이 해서 지금의 "라팔 3기 격추"라는 열매를 맺었고
사실, 품질 나와주는 100세트 공구 4만원 할때 부터 뭔가 심상치는 않았습니다
"너 같으면 kf-21 사겠냐? 라팔을 사겠냐? 아니면 1/4 1/5 가격의 j-10c를 사겠냐? ...... 별로 어려운 질문, 아니 하나도 어려운 질문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