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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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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남편의 말말말
안녕 여긴 진실의 밤이야 추천 0 조회 4,529 21.01.13 08: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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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3 08:55

    첫댓글 어처구니가 없네..? 정말 저 글쓴분이 안쓰러우면서도 가슴이 답답해 제발 현명한 선택 하셨으면 좋겠다

  • 21.01.13 08:55

    엊그제글이네........와

  • 21.01.13 09:00

    뭐라 할 말이 없네...?
    배를 때리고 취해서 개가 되서 자기를 피멍들 만큼 문 새끼랑 결혼을 한 거네.. 애를 낳고 만삭으로 집안일 다 하고.. 막말하고..

  • 21.01.13 09:02

    와 시발...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도망치쇼... 내언니였으면 진짜 억장이 와르르다..

  • 21.01.13 09:03

    이혼 하고 안하고 여자분 입장에서 달라질게 뭐람 어차피 독박 살림에 독박 육아하는데 자존감 깎아 먹는 새끼 없으면 여자분 입장에서 더 좋은거지........... 제발 진짜 제발 이혼 하셨으면 좋겠다...

  • 21.01.13 09:23

    애 어차피 혼자키우는거랑 똑같구만 그집에서하나 친정가서하나.. 걍 이혼하고 양육비 받아먹으면서 혼자 편하게 키우는게 나을듯

  • 21.01.13 09:29

    엥 시발 이건 뭐... 더 해줄말이 없다

  • 21.01.13 09:46

    울고불고 화내면 그 상황 무마하려고 무릎꿇나보네.. 몇 번 더 그러면 아마 무릎도 안 꿇을 것 같은데 빨리 갈라서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요ㅠㅠ

  • 21.01.13 11:53

    자기가 무덤 파고 관짝까지 닫았다는게 맞긴하네... 이제라도 정신들었으면 빨리 헤어져야지.. 그냥 같이 살고 애만 낳았지 돈도 따로 쓰고 혼자서만 일하고 있었는데 뭐 부부라고 할 것도 없는듯

  • 21.01.13 12:37

    지금이라도 깨달았다면 도망가세요..

  • 21.01.13 13:12

    난 베플에 공감함...자기손으로 관짝 닫고 못까지 박은 수준인데 답답하다고 하면...뭘 어째야합니까..

  • 가슴이 웅장해진다 개빡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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