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숲길을 달린다 정말 시원하다못해 뻥 소리가 나는 듯 합니다 저런 나무들이 있는 길 약간은 지루할듯도 싶어 보이지만 스트레스는 전혀 없을듯 싶습니다 늘 엔디 님이 부러움인데 오늘도 그러네요 ~~
한적한 시골 길 저 멀리 보이는 언덕을 넘으면 또 다른 언덕이 끝이 보이지 않는 소나무 숲 길을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달려본여행길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소담님벌써 8월도 중순 가을 냄새가나는 듯 합니다
첫댓글
숲길을 달린다
정말 시원하다못해
뻥 소리가 나는 듯 합니다
저런 나무들이 있는 길
약간은 지루할듯도 싶어 보이지만
스트레스는 전혀 없을듯 싶습니다
늘 엔디 님이 부러움인데
오늘도 그러네요 ~~
한적한 시골 길 저 멀리 보이는
언덕을 넘으면 또 다른 언덕이
끝이 보이지 않는 소나무 숲 길을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달려본
여행길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소담님
벌써 8월도 중순 가을 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