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와 프릴쪽에 포인트로 신경을 써봤어요. 역시나 지퍼 박음질은 손이 갔지만 그래도 기능사 작품을 하면서 점점 실력이 쌓이는 것 같아 기분 좋아요^^
지퍼 중심을 잘잡고 박아야 되니 심혈을 기울였고요^^ 양쪽 포켓에 바이어스 감고 박을때 신경 썼어요.
도톰한 원단으로 했더니 가방이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주머니쪽과 밑단쪽에 포인트를 살리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어요. 아주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한 보람은 있었네요.
끝없는 실력 쌓기에 집중해야 겠어요^^
양쪽 꽃잎과 옆단의 너치를 맞추는게 포인트 였어요. 밀리지 않게 신경써서 박았는데도 조금 밀린것 같아서 중간에 살짝 뜯고 다시 박았어요.
솜을 빵빵하게 넣으려고 열심히 넣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숨이 죽더라고요. 조금 더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 재단을 할때는 금방 만들것 같은데 막상 만들기 시작하면 뜯고 박고는 기본이고 쉽게 끝내지는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기능사 작품인가 봅니다😅 앞으로 남은 기능사도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첫댓글 더운 날씨에 열봉하셨어요
꽃 쿠션이 화사하네요~
애쓰셨어요 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꽃쿠션 엄청 빵빵해 보이는데~더 빵빵했어야 하는군요!!~^^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작품들 꼼꼼히 잘 만드셨어요!!몇작품 안남은 기능사 응원합니다!!!!화이팅이예요~^^!!!
응원 감사합니다^^ 🥰
더운 날씨에 열봉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정성과 열정으로 완성된 작품들 예쁘네요 ^^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늘 열심히 하시는 전영주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작품들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