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및활동 1) 1897년 동양대학을 나온 후 동양대학 강사의 학위를 받았다. 1900년 조선에 와서 부산, 개성에서 학교교사가 되었고, 이어서 대구일어학교 주간이 되었다. 퇴직후 경성으로 이주하여 京城民團(府廳의 前身)의 제1과장에 취임하여 京城第1高女, 京城中學등의 창설에 진력하였다. 1908년 월간잡지 「조선과 만주」를 창간하고 동시에 朝鮮古書의 간행을 계획하여 8년간에 걸쳐 朝鮮古書 80여책을 출반해 조선연구에 공헌한 바 있다. 그외에 조선병합사를 비롯해 저서가 많다. 1920년 봄 京城日日新聞社를 창립하여 사장에 취임하여 경영했으나, 1921년 7월 병으로 인해 회사를 타인에게 양도하고 다시 「조선과 만주」에 전념하여 필봉을 휘둘렀다. 老境에 들어 더욱 意氣軒昻하여 1935년에 이른다 2) 1900년 조선에 건너옴 釜山 開城學校 교사, 大邱 日語學校 主幹 역임 京城民團 第1課長으로서 第一高女와 京中 창립에 진력 1908년 朝鮮雜誌(1935년 현재 朝鮮及滿洲) 창간 朝鮮古書 간행 수집, 간행 圖書가 80여 책에 이름 寺內統監의 武斷政治를 반박하고 문화정치를 주장함 1920년 京城日日新聞社(朝鮮日日新聞社의 전신) 창립, 사장 추대 1921년 9월 신병으로 사임 한때 朝鮮及滿洲社의 경영을 위임하고 동경에서 오로지 저술에 종사하였으나 1925년 다시 경성으로 돌아와 경영하면서 저술에 종사 朝鮮倂合史 저술 3) 1899년 慶尙南道 釜山의 일어학교 開成學校 교사 1901년 慶尙北道 大邱 達城學校 주간 1903년까지 조선인 학생들에게 일본어를 교수하는 교편생활을 함 1904년 대구에서 開敎團을 일으키고 직접 개교 감화 사업에 종사 京城中學校와 京城第一高等女學校를 창립할 때 직접 사무를 관장하여 獻策, 民團史를 정리 편찬 1908년 2월 菊地謙讓과 함께 잡지 『朝鮮及滿洲』를 창간하여 경영, 얼마 후 사장 겸 주필로 근무 1920년 4월 京城日日新聞을 창간, 사장 겸 주필로 1922년 말까지 근무 『朝鮮群書大系』 84책, 『朝鮮 및 滿蒙 총서』 12책 및 『朝鮮倂合史』 등 4) 1900년 朝鮮으로 건너가 釜山開成學校 敎授로 임명됨 1907년 퇴직 후 京城에서 朝鮮雜誌社를 설립하여 사장이 됨 朝鮮과 滿洲朝鮮古書 및 수험강의록을 발간하고 저술하는 일에 종사하며 1917년 현재에 이름 5) 京都에서 신문사업에 종사 1900년 조선에 건너와 부산, 대구에서 일어학교를 경영 1908년 京城에 와서 朝鮮雜誌를 창간하고 스스로 사장 겸 편집장이 됨 1912년 1월 朝鮮及滿洲로 이름을 바꾸고 경영하는 한편 조선 고서간행 및 國語鮮語中學 강의록을 발행 6) 1900년 처음으로 조선에 건너와 釜山開成學校 敎授에 임명됨 1907년 퇴직후 京城에서 朝鮮雜誌社를 설립하고 社長이 되어 『朝鮮及滿洲』 朝鮮古書 朝鮮古書受驗講義錄 발간 및 저술에 종사함 1920년 『京城日日新聞』을 창간하여 사장이 됨 1921년 5월 현재 朝鮮及滿洲社 社長으로 재직 중 1921년 7월 京城日日新聞社 社長에서 퇴직
경력및활동 1) 1897년 동양대학을 나온 후 동양대학 강사의 학위를 받았다. 1900년 조선에 와서 부산, 개성에서 학교교사가 되었고, 이어서 대구일어학교 주간이 되었다. 퇴직후 경성으로 이주하여 京城民團(府廳의 前身)의 제1과장에 취임하여 京城第1高女, 京城中學등의 창설에 진력하였다. 1908년 월간잡지 「조선과 만주」를 창간하고 동시에 朝鮮古書의 간행을 계획하여 8년간에 걸쳐 朝鮮古書 80여책을 출반해 조선연구에 공헌한 바 있다. 그외에 조선병합사를 비롯해 저서가 많다. 1920년 봄 京城日日新聞社를 창립하여 사장에 취임하여 경영했으나, 1921년 7월 병으로 인해 회사를 타인에게 양도하고 다시 「조선과 만주」에 전념하여 필봉을 휘둘렀다. 老境에 들어 더욱 意氣軒昻하여 1935년에 이른다 2) 1900년 조선에 건너옴 釜山 開城學校 교사, 大邱 日語學校 主幹 역임 京城民團 第1課長으로서 第一高女와 京中 창립에 진력 1908년 朝鮮雜誌(1935년 현재 朝鮮及滿洲) 창간 朝鮮古書 간행 수집, 간행 圖書가 80여 책에 이름 寺內統監의 武斷政治를 반박하고 문화정치를 주장함 1920년 京城日日新聞社(朝鮮日日新聞社의 전신) 창립, 사장 추대 1921년 9월 신병으로 사임 한때 朝鮮及滿洲社의 경영을 위임하고 동경에서 오로지 저술에 종사하였으나 1925년 다시 경성으로 돌아와 경영하면서 저술에 종사 朝鮮倂合史 저술 3) 1899년 慶尙南道 釜山의 일어학교 開成學校 교사 1901년 慶尙北道 大邱 達城學校 주간 1903년까지 조선인 학생들에게 일본어를 교수하는 교편생활을 함 1904년 대구에서 開敎團을 일으키고 직접 개교 감화 사업에 종사 京城中學校와 京城第一高等女學校를 창립할 때 직접 사무를 관장하여 獻策, 民團史를 정리 편찬 1908년 2월 菊地謙讓과 함께 잡지 『朝鮮及滿洲』를 창간하여 경영, 얼마 후 사장 겸 주필로 근무 1920년 4월 京城日日新聞을 창간, 사장 겸 주필로 1922년 말까지 근무 『朝鮮群書大系』 84책, 『朝鮮 및 滿蒙 총서』 12책 및 『朝鮮倂合史』 등 4) 1900년 朝鮮으로 건너가 釜山開成學校 敎授로 임명됨 1907년 퇴직 후 京城에서 朝鮮雜誌社를 설립하여 사장이 됨 朝鮮과 滿洲朝鮮古書 및 수험강의록을 발간하고 저술하는 일에 종사하며 1917년 현재에 이름 5) 京都에서 신문사업에 종사 1900년 조선에 건너와 부산, 대구에서 일어학교를 경영 1908년 京城에 와서 朝鮮雜誌를 창간하고 스스로 사장 겸 편집장이 됨 1912년 1월 朝鮮及滿洲로 이름을 바꾸고 경영하는 한편 조선 고서간행 및 國語鮮語中學 강의록을 발행 6) 1900년 처음으로 조선에 건너와 釜山開成學校 敎授에 임명됨 1907년 퇴직후 京城에서 朝鮮雜誌社를 설립하고 社長이 되어 『朝鮮及滿洲』 朝鮮古書 朝鮮古書受驗講義錄 발간 및 저술에 종사함 1920년 『京城日日新聞』을 창간하여 사장이 됨 1921년 5월 현재 朝鮮及滿洲社 社長으로 재직 중 1921년 7월 京城日日新聞社 社長에서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