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 庚寅年(경인년)에는 立春大吉(입춘대길)하시길 바랍니다.
53년생 女命(여명)입니다.
辛 壬 庚 癸
丑 戌 申 巳
71 61 51 41 31 21 11 01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1. 申月(신월)에 壬水(임수)日干(일간)입니다.
長生地(장생지)에 坐(좌)하여 끊임없이 물을 生(생)하는 모습입니다.
2. 月干(월간) 庚金(경금)에 時干(시간) 또한 辛金(신금)입니다.
年干(년간) 역시 劫財(겁재)인 癸水(계수)가 坐(좌)합니다.
이 뿐 아니라 日支(일지) 戌土(술토)와 月支(월지) 申金(신금) 사이에 酉金(유금)이라는 虛像(허상)까지도 불러오는 형상입니다.
이렇게보면 申酉戌(신유술) 金局(금국) 方合(방합)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모든 것을 휩쓸어버리는 엄청난 물기운으로 極旺(극왕)합니다.
女性(여성)의 四柱(사주)에서 極旺(극왕)함은 모든 측면에서 문제를 불러옵니다.
더구나 極旺(극왕)한 水(수)를 排泄(배설)하는 木五行(목오행)이 없음은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남을 배려하는 모습은 찿아 볼 수 없는 格局(격국)입니다.
아무리 皇帝(황제)만 먹는 珍羞盛饌(진수성찬)을 먹었다고하여 아깝다고 排泄(배설)하지않으면 그 음식은 배속에서 썩을 수 밖에 없음을 아셔야 하는 형상입니다.
3. 天干(천간)의 형국은 모두 日干(일간) 壬水(임수)를 生(생)하는 독보적인 형상입니다.
그러면 地支(지지)를 볼까요.
여성사주에서 극왕한 사주에다 巳申(사신)刑(형)合(합)에 丑戌刑殺(축술형살)입니다.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없읍니다.
4. 夫婦宮(부부궁)인 日支(일지)를 볼까요.
壬戌(임술) 白虎大殺(백호대살)입니다.
여기에 日支(일지) 戌土(술토)와 日干(일간) 壬水(임수)와 丁壬合木(정임합목) 暗合(암합)을 봅니다.
그리고 일지와 월지와 또한 역시 丁壬合木(정임합목) 暗合(암합)이 일어남을 봅니다.
不倫之合(불륜지합)입니다.
男女(남녀) 부부관계가 쉽게 백년해로 餘生(여생)을 함께 하기에는 너무나 석연치 않은 모습을 이 사주에서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이 女命(여명) 젊은 나이에 남편은 자식을 둘 낳고 다른 여인과 생활하고 있으며 이 四柱(사주) 의 女人(여인)은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
5. 그럼 자식운은 어떨까요.
여성에게 자식은 식신상관입니다.
木五行(목오행)입니다.
地支藏干(지지장간)에 조차 없음을봅니다.
문제 좀 있겠지요.
반대로 설령 木五行(목오행)이 존재하더라도 편인 인수인 金五行(금오행)이 너무나 極旺(극왕)하여 올바르게 성장 내지 존재 할 수 없음을 추측해 봅니다.
6. 그럼 이제 財物(재물) 福(복)을 볼까요.
계절적으로 춥지도 덥지도 않은 萬物(만물)이 영그는 계절입니다.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습니다.
일차적인 먹을 복은 있다고 봐야겠지요.
하오나 이 절기에는 제일 필요한 게 무엇인가요?
하늘의 太陽(태양)입니다.
太陽(태양)만 비춰준다면 먹을거리 아쉬울 것 없이 사방에 널려 있는 사주입니다 .
7. 財星(재성)은 오행상으로 火五行(화오행)입니다.
그런데 年支(년지) 巳火(사화)는 이미 合(합)을 耽(탐)하여 巳申(사신)刑合(형합)을 해버렸습니다.
다된 밥에 문제 생겼습니다.
설령 火五行(화오행)으로써 존재나 지조를 지킬 수 없는 큰 물나리나 물홍수난 사주 환경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食神生財(식신생재) 되는 모습을 칯아 볼 수 없습니다.
巳火 天干(천간)에서는 癸水(계수)가 극하지요,
地支(지지)에서는 申金(신금)이 合(합)하자고 하니 어쩝니까!!!
남은 火(화)는 日支(일지) 戌土(술토) 地支藏干(지지장간)의 丁火(정화)입니다.
이나마 財(재)를 남모르게 깔고 있는 모습은 부동산 쪽에 돈을 넣어 놓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 넉넉하지는 얺으나 남에게 아쉬운 소리하지않고 근면한 습성으로 궁핍하게 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日支(일지) 地支藏干(지지장간) 丁火(정화)와 日干(일간) 壬水(임수)가 暗合(암합)을 하는 모습은 돈에 대한 집착은 어느 누구보다도 강하리라 추명 할 수 있습니다.
8. 大運(대운)을볼까요.
金水(금수)로 흘러왓습니다.
참으로 고생고생 많이 하셨으리라 보입니다.
이제 丙火(병화)大運(대운)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허리 좀 펴고 기지개를 펴 봅니다.
그 기다리고 기다리던 丙火(병화)大運(대운)이 왔으니 말입니다.
병화 좋은 세월입니다.
병화대운은 가고 지금 寅木(인목)大運(대운)입니다.
좋을까요??????
寅木(인목) 地支藏干(지지장간)에 丙火(병화)가 있고
또한 丙火(병화)의 불을 지펴 줄 寅木(인목)이 있으며
여기에 極旺(극왕)한 水五行(수오행)을 剋(극)할 戊土(무토)까지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最上(최상)의 五行(오행)입니다.
寅木 하나만을 두고 보면 최상의 콘디션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9. 하오나 다시 둘러보면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읍니다.
大運(대운) 寅木(인목)이 極旺(극왕)한 申金(신금)을 沖(충)합니다.
寅木(인목)이 겁 없이 申金(신금)을 건드렸으니 이를 어찌합니까.
더더구나 庚寅年(경인년)입니다.
歲運(세운) 寅木(인목)이 또한번 더 申金(신금)을 부딪쳐 뒤흔들어 버립니다.
아찔한 장면이 연출될 가능성은 더욱 크집니다.
특히 歲運(세운)寅木(인목)의 午月(오월)에는 寅午戌(인오술) 三合(삼합)되는 입장입니다.
더 큰 禍(화)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동시에 완벽한 寅巳申(인사신) 三刑殺(삼형살) 成立(성립)됩니다.
원래 沖(충)은 변화를 의미하고 刑(형)은 손상을 의미하니 沖(충)보다는 刑殺(형살)이 더 무섭다하지요.
특히 삼형살인 경우 쉽게 넘기기가 --------???
그냥 넘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10. 아무쪼록 경거망동하지 마시고 마음을 가라 앉히시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시고
어려우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보살같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조신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10년 02월 23일
慈明明理哲學硏究所(자명명리철학연구소) (052-258-7070, 011-8937-5659)
울산에서 如水(여수)올림
첫댓글 여수님! 자세한 오행 움직임 을 잘해설해주셨네요.공부잘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