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8월15일, 우리나라는 36년 간 일본제국주의
압정에서 벗어나 해방의 감격을 만끽했다.
‘해방(Liberation)’의 사전적 의미는
1.구속이나 억압 부담등에서 벗어남.
2.1945.8.15. 일제강점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음을
의미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를 인류구원의 해방 원조로 선포한다.
십자가의 보혈로 온 인류의 대속주로 오신 예수 그리도를
찬양한다.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민족을 인도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도록 앞장선 모세는 유대민족의 해방자이다.
귀주대첩의 강감찬,살수대첩의 을지문덕,한산대첩의
이순신,행주대첩의 권율은 국난극복의 영웅이지만,
민족의 해방자로 볼 수는 없다.
1.건국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1875—1965)는 민족의 해방자이다.
프린스턴대학에서 한국 최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35세),
독립협회 사건으로 5년7개월 옥고를 겪었다.
미국으로 망명하여(1912) 외교 중심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상해임시정부 대통령(1919—1925) 역임했으며,
1950.6.25 동란이 일어나자 평화선(이승만 Line)을
선포하여 나라를 지키고, 침입한 선박을 모조리 나포하였다.
반공포로를 석방하여 27,000 여명에게 자유를 안겨주었다.
한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미국을 비롯한 참전 16개국의
혈맹으로 고귀한 피를 이 땅에 뿌린 결과 침략을 저지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초석을 놓았다.
2.박정희대통령(1917—1979)은 후진국의 굴레를 벗긴
산업대통령이며, 5,000년 가난을 몰아낸 해방자이다.
국가재건사업으로, 경부고속도로를 개통하고,
서울지하철을 개설하였으며, 대규모 중화하공업을
육성하였다.
새마을운동을 시행하여 계몽운동으로 확산시켰으며,
산림녹화에 힘쓰고, 식량자급자족에 진력하였다.
자주국방에 힘써 신생독립국가 중 선진국에 진일보
진입한 유일한 나라의 근간을 이루었다.
이승만대통령 및 박정희 대통령 모두 공과를 지니고있다.
공과에 대한 평가는 후세 역사가의 공정한 판단에
맡긴다.
건국대통령 및 산업대통령 두 분 공통점은 일평생
‘사리사욕을 버리고 국리민복을 위하여 청빈하게
살았다’는 삶의 흔적을 남긴 사실이다.
오늘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향유하고,
선진국 대열에 우뚝 선 연유는 우연이 아니다.
위 두 분 대통령의 공적을 외면한다면,
지금 우리는 어느 세상에 살고 있을까?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마라
(갈라디아서 5장1절)
위 성구는 이승만 대통령의 애송 성경 말씀이다.
우매한 필자도 이 말씀 붙들고 남은 날을 계수하며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