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소리愛 열 일곱번째 이야기 [My Favorite Pieces]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5월 31일(일)
시간 : 17: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2만원
관람등급 : 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약 70분 (인터미션 없음)
주최/기획 : 소리愛
문의처 : 피아트(P-ART) 1661-046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www.daejeon.go.kr/djac/ 놀티켓
■ 공연소개
두 대의 피아노로 그리는 인생의 선율, 소리愛 열일곱 번째 이야기
‘My Favorite Pieces’ 개최
피아노 앙상블의 진수를 선보여온 ‘소리愛’가 오는 2026년 5월 31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일곱 번째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는 주제 아래, 연주자들이 피아니스트로서 일생에 꼭 한 번은 무대에서 나누고 싶었던 ‘인생 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 솔로 악기로서의 피아노를 넘어,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호흡을 맞춰 하나의 음악을 빚어내는 ‘투 피아노(Two Pianos)’ 구성을 통해 앙상블의 진면목을 전한다.
프로그램은 미국, 러시아, 아르헨티나,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진다. 볼컴의 위트 있는 래그타임 ‘에덴의 동산’을 시작으로 보로딘의 역동적인 ‘폴로베츠인의 춤’ 구아스타비노의 서정적인 ‘아르헨티나 로망스’가 관객을 맞이한다. 이어 슈만의 깊이 있는 ‘안단테와 변주곡’ 라흐마니노프의 웅장하고 화려한 ‘모음곡 제2번’이 피아노 앙상블의 극치를 선사한다.
소리愛 측은 “장난스러운 유쾌함부터 서정적인 아름다움, 웅장한 화려함이 공존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각 나라의 정취를 나누며 관객 스스로가 좋아하는 곡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