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뱀, 거스//토마시 무르가시 (지은이)//마르타 메스자로소바 (그림)//길벗스쿨// 2025-09-01
■책소개
"엉엉엉, 엉엉엉..." 아침부터 투덜이 뱀 거스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거스는 날씨가 안 좋으면 구름 때문에, 해가 나면 뜨거워서, 심지어 풀이 푸르다고도 울었다. 오늘은 글쎄, 뱀인데도 다리가 갖고 싶다며 운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정말 다리가 생겼다. 하늘이 우는 놈에게 떡 하나 준 걸까? 하지만 소원대로 코끼리 다리가 생기자 크고 무겁다고 징징거리고, 몸에 딱 맞는 나무늘보 다리가 생기자 너무 느리다고 불평한다. 원하는 대로 다리가 생겼는데 거스는 왜 전혀 행복하지 않을까? 과연 거스 마음에 쏙 드는 다리를 가질 수 있을까?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뱀, 거스》는 주인공 거스가 다리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후회하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같은 패턴으로 사건이 전개되어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원인과 결과가 반복되어 인과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단순한 구조 덕분에 독자는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하며 사실 독해력을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 작가인 마르타 메스자로소바의 유쾌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 출판사 제공 책소개
나는 뱀! 다리 없이 그대로 살기 vs 무거운 코끼리 다리 갖기 주인공 거스 이야기를 들으며 사실 독해력 반복 훈련!
"엉엉엉, 엉엉엉..." 아침부터 투덜이 뱀 거스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거스는 날씨가 안 좋으면 구름 때문에, 해가 나면 뜨거워서, 심지어 풀이 푸르다고도 울었습니다. 오늘은 글쎄, 뱀인데도 다리가 갖고 싶다며 우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정말 다리가 생겼어요! 하늘이 우는 놈에게 떡 하나 준 걸까요? 하지만 소원대로 코끼리 다리가 생기자 크고 무겁다고 징징거리고, 몸에 딱 맞는 나무늘보 다리가 생기자 너무 느리다고 불평합니다. 원하는 대로 다리가 생겼는데 거스는 왜 전혀 행복하지 않을까요? 과연 거스 마음에 쏙 드는 다리를 가질 수 있을까요?
첫댓글 ㅎㅎㅎ 코끼리의ㅜ다리는 무겁고 나무늘보는 너무 느리고… 맞아요 각자의 다리가 가장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