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히든카드
첫댓글 504호 새끼들아 내일 길가다가 넘어져라
여샤 밑댓 여시가 여시 강냉이깨지라는데요ㅠㅠ
@커다랗!고 아 미친 개웃곀ㅋㅋㅋㅋㅋ
404호 새끼들 내일 가다가 자빠져서 강냉이 다깨졌으면 좋겠어~~~~!!!
ㅎ 시발 302호 객사해라 시발 코로나 왜 안걸리냐 코로나도 더러워서 피하는거냐
502호 보고있니
301호 뒤진다진짜...후
1404호 잘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야 혹시 교육 팁같은거 있어..ㅠㅠ? 나는 조카랑 같이 사는데.. 3살이거든 ㅜㅜ 아무리 타이르고 혼내도 아직 뛰어다닐때가 있어서 ㅜㅜㅜ 너무 걱정되
여시 잘한다.. 나도 애들 뛰어다니는거 가정교육 못받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아파트가 공동생활인데 이런거 매우 중요함 여시같은 사람만 아파트 들어오면 좋겠어 ㅠ
여시야 너무 고마워 ㅠㅠ 진짜 노력많이 했겠다.. 이게 말이 쉬워보이지 진짜 생활습관 잘 들이는게 엄청 어렵더라구..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구나 ㅠㅠ! 정말 고마워!!
내 윗집이잖아 ㅋㅋㅋ
305호 개새끼들 내 평생 소원이 405호로 이사가는거다
601호 지금도 꽝꽝 뛰는중
2604호 시팔새끼들.. 너넨 내일 밤새 잠 못잘줄알아라
우리 윗집 11시에도 찬송가 존나 불러. 한 번 부르면 한 시간 불러 진짜. 가족끼리 합창함ㅠㅠㅠ 미쳐..
302호 뒤져라 진짜...
817호 밤마다 뭐하니
나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뛰고 뭐 끌고 다니고 던지고 소리지르고
415호 돼지가족 그냥 다 뒤져
402호 손자들 그만좀 왔으면... 다리몽둥이 분질러버리고싶어.. 올라가서 부탁도 했는데...
너무 뛰어서 참다참다 경비실 통해 얘기했더니 아파트 구조 문제웅앵하면서 어쩔수없다 변명하더라.내집인데 내 아이 왜 못 뛰냐? 이런사람이 문제임
1001호 조용히 해라!!!! 좀 뛰지마!!
진짜 애있는 젊은부부 제일싫어
301호 애들 만날때마다 저주해
근데 나얼마전에 휴무라쉬는데 오전내도록 부시는 소리가 나서 2시간내내 심하길래 관리사무실전화했거든.. 윗쪽이아니라 한참 밑에층에서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공사한 소음이었더라고; 난 윗집소음인줄알았는데... 우리가 15층인데 9층 소음이 윗집소음같이들리더라
어제도 새벽 3시넘어서 세탁기돌리는거 실화? 지금은 노래똑같은거 무한재생ㅡㅡ
304호... 지는 아니래지만 존나 쿵쿵거린다고요.... 제발 이시간에 세탁기 좀 그만돌리고 소음 좀 작작내ㅠ 살인충동 일어나니까ㅠ
십팔개웃갸
1107호 제발좀 제발 제발 휴
우리집 엄청 오래된 빌라고 나 1층임 위층 애기 뛸때는 시끄럽긴한데 그냥 시끄러운정도거든 근데 신축인 좋은 아파트는 숨쉬는것도 들릴거같더라 통화하는 목소리가 들려;;내용은 몰라도 너무 심해
905호 남자새끼 제발 하루빨리 재기 고
2101호 애색기들 존나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고 엄마아빠는 발망치하고 아주 좆같애 ㅡㅡ 우리집은 다 누워있는데 우리 아랫집이 우리집에서 그런 줄 알고 우리집에 인터폰 올 정도 ㅡㅡ
401호..인간들아..작작해 진짜
407호 한남 돼지 걍 죽거나 이사가버려라 제발
어후 너무싫어 1024호 가족년놈들
씨발 103호 애새끼들 애비 애미 다 뒤져라
첫댓글 504호 새끼들아 내일 길가다가 넘어져라
여샤 밑댓 여시가 여시 강냉이깨지라는데요ㅠㅠ
@커다랗!고 아 미친 개웃곀ㅋㅋㅋㅋㅋ
404호 새끼들 내일 가다가 자빠져서 강냉이 다깨졌으면 좋겠어~~~~!!!
ㅎ 시발 302호 객사해라 시발 코로나 왜 안걸리냐 코로나도 더러워서 피하는거냐
502호 보고있니
301호 뒤진다진짜...후
1404호 잘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야 혹시 교육 팁같은거 있어..ㅠㅠ? 나는 조카랑 같이 사는데.. 3살이거든 ㅜㅜ 아무리 타이르고 혼내도 아직 뛰어다닐때가 있어서 ㅜㅜㅜ 너무 걱정되
여시 잘한다.. 나도 애들 뛰어다니는거 가정교육 못받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아파트가 공동생활인데 이런거 매우 중요함 여시같은 사람만 아파트 들어오면 좋겠어 ㅠ
여시야 너무 고마워 ㅠㅠ 진짜 노력많이 했겠다.. 이게 말이 쉬워보이지 진짜 생활습관 잘 들이는게 엄청 어렵더라구..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구나 ㅠㅠ! 정말 고마워!!
내 윗집이잖아 ㅋㅋㅋ
305호 개새끼들 내 평생 소원이 405호로 이사가는거다
601호 지금도 꽝꽝 뛰는중
2604호 시팔새끼들.. 너넨 내일 밤새 잠 못잘줄알아라
우리 윗집 11시에도 찬송가 존나 불러. 한 번 부르면 한 시간 불러 진짜. 가족끼리 합창함ㅠㅠㅠ 미쳐..
302호 뒤져라 진짜...
817호 밤마다 뭐하니
나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뛰고 뭐 끌고 다니고 던지고 소리지르고
415호 돼지가족 그냥 다 뒤져
402호 손자들 그만좀 왔으면... 다리몽둥이 분질러버리고싶어.. 올라가서 부탁도 했는데...
너무 뛰어서 참다참다 경비실 통해 얘기했더니
아파트 구조 문제웅앵하면서 어쩔수없다 변명하더라.
내집인데 내 아이 왜 못 뛰냐? 이런사람이 문제임
1001호 조용히 해라!!!! 좀 뛰지마!!
진짜 애있는 젊은부부 제일싫어
301호 애들 만날때마다 저주해
근데 나얼마전에 휴무라쉬는데 오전내도록 부시는 소리가 나서 2시간내내 심하길래 관리사무실전화했거든.. 윗쪽이아니라 한참 밑에층에서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공사한 소음이었더라고; 난 윗집소음인줄알았는데... 우리가 15층인데 9층 소음이 윗집소음같이들리더라
어제도 새벽 3시넘어서 세탁기돌리는거 실화? 지금은 노래똑같은거 무한재생ㅡㅡ
304호... 지는 아니래지만 존나 쿵쿵거린다고요.... 제발 이시간에 세탁기 좀 그만돌리고 소음 좀 작작내ㅠ 살인충동 일어나니까ㅠ
십팔개웃갸
1107호 제발좀 제발 제발 휴
우리집 엄청 오래된 빌라고 나 1층임 위층 애기 뛸때는 시끄럽긴한데 그냥 시끄러운정도거든 근데 신축인 좋은 아파트는 숨쉬는것도 들릴거같더라 통화하는 목소리가 들려;;내용은 몰라도 너무 심해
905호 남자새끼 제발 하루빨리 재기 고
2101호 애색기들 존나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고 엄마아빠는 발망치하고 아주 좆같애 ㅡㅡ 우리집은 다 누워있는데 우리 아랫집이 우리집에서 그런 줄 알고 우리집에 인터폰 올 정도 ㅡㅡ
401호..인간들아..작작해 진짜
407호 한남 돼지 걍 죽거나 이사가버려라 제발
어후 너무싫어 1024호 가족년놈들
씨발 103호 애새끼들 애비 애미 다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