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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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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독한게 뭔지 보여주는 여시들의 일화🔥
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 추천 0 조회 5,868 21.01.15 00:1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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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5 00:17

    첫댓글 ㅅㅂ나도내일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글 퍼와줘서 고마워 여시야!

  • 직장다닐때 다른거배우고싶어서 퇴근하면 학원 갔다가 끝나면 남아서 새벽까지 연습하고 주말에는 12시간씩 주말알바했어 ㅋㅋ걍 천성이 독하진 못해서 이게 최선인듯 ㅠㅠㅋ

  • 21.01.15 00:23

    나 대학교 1학년때 시험기간 동안 한숨도 안자고 공부만 하다가 마지막 시험날 쓰러졌는데 병원가서 링거맞고 바로 시험보러갔었어 학점 4.2 받았었어 그 학기

  • 21.01.15 00:28

    와 나 나태의 끝인데 이 글 보고 뭐라도해야겠단 생각 듦.. 얼른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 여시들 진짜 멋지다(:

  • 대학교때 기숙사 살았는데 아이패드나 노트북도 형편상 없었고 휴대폰도 툭하면 꺼져서 충전기 달고 살았었음 과가 컴퓨터 많이 다루는 쪽이라 수업 5시에 끝나면 과제때문에 저녁 먹고 10시까지 혼자 과실 남아서 컴 사용하고 기숙사 가곤 했음 내가 문 닫고 어두워진 학교랑 기숙사 가는 길이 늘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하루종일 열정적으로 하고 기숙사 가는게 나름 또 뿌듯했었음 결과도 과탑 먹어서 대만족!! 이제 취뽀만 남았다 아자

  • 21.01.15 00:31

    멋지다ㅜㅜ

  • 21.01.15 00:32

    나 25살때부터 엄빠한테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32살에 집샀어 대출끼긴했지만 경기도 신축아파트 쓰는돈도 많은데 일열심히해서 이만큼했다

  • 21.01.15 00:36

    자극받고 갑니다...

  • 21.01.15 02:22

    진짜 멋지다

  • 21.01.15 02:46

    독하고 멋져 ㅠㅠ

  • 21.01.15 03:19

    토익 200점대 두달간 매일 아침10시부터 새벽2시까지 공부해서 800으로 올린더

  • 21.01.15 03:53

    크으ㅜㅜㅜ

  • 21.01.15 05:02

    의지 불탄다..

  • 중3때 과고준비하느라 생물올림피아드 8월시험인데 3월에 시작했는데 4회독하고 문제풀고 오답다하고 해서 어떤문제하면 몇페이지 어느위치에 있는 문제인지까지 기억해봣다
    대학교땐 시험기간 2주전부터 새벽 3-4시까진 공부한듯 첫수업이 12시라 그래서 졸업평점 4.19/4.5 올에이쁠도받아보고 에이쁠 3명주는 수업마다 에이쁠받아봄 빡센수업교수님들이 내이름알때 뿌듯했음 지금은 그냥그런 직장인이 되버렷지만ㅠ

  • 21.01.15 08:15

    나 대학교 일이학년 때 맨날 놀고 술 마시고 수업 자체휴강하느라 학점 2점대였는데 3학년 되자마자 안되겠다 생각함 맨 노느라 전공 기초도 별로 없는데 그냥 책 다 외우다시피해서 2학년2학기까지 2점대 찍고 3학년1학기 과탑함..ㅎ난 닥치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이번 과탑 누구다 어찐다 수업 때 말 나왔거든 근데 중간정도 공부하는 애가 나한테 니가 과탑이라고? 존나 자존심 상한다면서 공부하더라..^^ㅁㅊ내 이미지 그랬구나 싶으면서도 기분 좋았음

  • 21.01.15 11:15

    대학교때 영상제작사에서 일하면서 학교수업+과제+시험기간+주말알바까지 하느라고 3~5일씩 밤새면서 살고 그랬어..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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