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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들 이야기 봉크났습니다.
트리암보스(장주형) 추천 0 조회 227 25.04.12 18:0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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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2 18:04

    첫댓글 그런 위험한 산은 오르는게 아닙니다.
    올려다보는 것이지

    그카다 가신분 많이 보았습니다.

  • 작성자 25.04.12 18:07

    조심해서 다니겠슴다. 산은 올려다 보는 것이란 명언...세겨듣겠습니다. 지킬진 모르겠지만...

  • 25.04.12 18:10

    헐 저도 생각해본 코스인데 일박이일로 산에서 백패킹 하구요ㅎㅎ

  • 작성자 25.04.12 18:13

    오늘은 덥고..비오고...바람 많이 불고...않좋은 날이었습니다. 좋은 날 한번 해 보세요..응원합니다

  • 25.04.12 18:21

    내려올려면서 왜들 올라갈려고 하는지.
    산은 올려다
    보는것이다
    적어놔야긋네요...

  • 작성자 25.04.12 18:26

    저도 오늘 알았어요. ㅎ~

  • 25.04.12 18:28

    대단한 체력입니다.
    저 같았으면 벌써 염씨네 마을로 갔을겁니다.
    한 잠 푹~ 자고나면 오히려 상쾌하고 가벼워질겁니다.

  • 작성자 25.04.12 18:30

    평소의 두배입니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푸욱 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5.04.12 19:19

    대단합니다.

  • 작성자 25.04.13 06:17

    무리했습니다..ㅋ

  • 25.04.12 19:55

    살살 하셔유 앞으로 쭉 다녀야쥬

  • 작성자 25.04.13 06:18

    중간에 탈출로가 마땅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 왔습니다. 쭈욱 다녀야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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