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극장 8월6일 개봉작 안내
옥타브 미르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어느 하녀의 일기> (8월6일 개봉)
세계를 홀린 아름다움 <디올 앤 아이> (8월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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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의 한 마을을 뒤흔든 파리에서 온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의 파란만장한 나날을 그린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8/6 개봉)는
옥타브 미르보의 원작 소설 「어느 하녀의 일기」를 브누와 쟉꼬 감독이 세 번째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프로방스 지방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풍광은 물론
1900년대 의상부터 소품까지 시대를 완벽하게 재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시대극에 현대적인 요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65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다. 극 중 하녀 ‘셀레스틴’역으로 레아 세이두가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10년 넘게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한 존 갈리아노 하차 이후 크리스찬 디올이 지명한 라프 시몬스가
단 8주 만에 준비한 2012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디올 앤
아이>(8/6 개봉)는 그의 혁신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40년
넘게 ‘디올 정신’을 지킨 아뜰리에의 재봉사들이 각각의 옷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그들의 존재를 비추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패션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커다란 충격을 안긴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광주극장 T.224-5858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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