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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황당한 사람 정말 많네요
everclear 추천 0 조회 1,328 08.06.02 04:25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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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06.02 04:28

    첫댓글 저는 노하우랄 것도 없지만 한가지만 적는 다면 콜 엄청 골라가며 잡습니다.금요일날 피크 시간대에 강남에서 한시간 넘게 고를때도 부지기수 입니다.

  • 작성자 08.06.02 04:34

    그리고 참고로 얼마번다고 자랑질만 하지 말고 자랑질 하거면 노하우라도 공개합시다.저는 자랑질할려고 이 글올린게 아니니 황당한 리플은 달지 마시길.그리고 업체관계자도 아니고 지금 있는 회사가 좋아서 그런것도 아님.다만 전업으로 대리일을 할 거면 정장입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요금 좋은 업체에서 일하시길.

  • 08.06.02 04:40

    님이 회원님들에게 씹히는 이유가 있었네요 ㅠㅠ 정장에 법인콜과 일반콜 을 동시에 수행을 하느만요 ㅎㅎ 법인콜과 일반광역 오다를 동시에 운행하면 일반 광역 보다는 좀 나을듯 싶은데요 ㅎㅎ 처음부터 그리 글을 올렸으면 되었을것을 ㅠㅠ 그리고 노하우는 님이 이야기 안해도 다른 회원님들이 대리요령란에 올렸쓰요 ㅎㅎ 배풀때는 말입니다 무엇을 바라고 배풀면 서로 껄끄러운 겁니다 아무런 댓가없이 그냥 배푸는 겁니다

  • 작성자 08.06.02 12:21

    저는 그런식으로 일 안합니다.로지만 합니다.그리고 제가 알기로 핸들포유같은데서는 투콜 못 뛴다 그러더라구요 걸리면 퇴사라 그러던데 저는 그냥 로지만 합니다.그렇다고 로지가 좋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옮기기 귀찮고 폰 한대 더 장난하기 귀찮아서 그냥 로지쓰는건데 요즘 수입이 급감해서 콜마너 하나 더할까 생각중입니다.그리고 핸들포유같은데는 요금좋은대신에 그만큼 짜증나는것도 분명있습니다.상황실 드럽게 싸가지 없을거고 기사끼리도 복장가지고 고자질하고 그럴겁니다.티알 적응하는데 한두달은 걸릴테구요 추천하는건절대 아니고 다만 고수급이 많으니 초보는일배우기 좋으니깐 말이죠.

  • 작성자 08.06.02 04:44

    어쨌든 대리일 하면서 느낀것이고 대리기사일 평생 하실분 없으실줄 알고 하는 말이지만 이 직종이 참 좆같구나 느낄때는 손놈이나 업체놈들 하고 트러블 있는 것보다 같은 대리기사들로 인해 스트레스 받음으로 인해 그럴때가 훨씬 많은데 오늘 또 그러네요.

  • 작성자 08.06.02 04:50

    오늘도 투콜인데 내가 1번인데도 전화도 안하더만 콜 접수하고 40분 다되서 온 기사도 있더만 그 사람땜에 다 캔슬 될뻔한거 겨우 손님 달랬더만 와서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는 기사도 있더만 간만에 게시판 글 보다가 황당해서 한자 남기네요.

  • 08.06.02 05:13

    저는 일산에서 일을 합니다만 매일 나오면 수수료 외 등등 다제외하고 10 만원 이상 가져갑니다, 어제 토요일에는 다제외하고 155000원을 벌었어요, 금요일에는 130000원 이구요 , 8시 30분정도 나와서 새벽 5시정도 마무리 , 새벽에 잠못자며 나와 이정도는 벌어야지요 , 안 그럼 하지 말고 다른걸 찿든지요,

  • 08.06.02 05:46

    마무리새벽5시면 집에는7시정도들어가시죠?? 심야버스 늘리도록 당정협의때 반영하겟읍니다

  • 08.06.02 05:43

    어쩐지 일산 요즘 콜잡기 엄청 힘들더라...

  • 08.06.03 03:58

    대리체질이구먼! 대리체질 = 뻥90%

  • 08.06.02 05:46

    마이크님 ㅠㅠㅠㅠㅠ 악플 이 아니고요 그정도 못벌면 다른일 하라고 ???? 너무 지나치신 말씀이시다 ㅎ 열심히 해도 그돈 안돼도 다른일 할곳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벌어보겠다고 밤새 시달리는 다른 대리기사들 사기 저하 ㅠㅠㅠㅠ

  • 작성자 08.06.02 06:21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솔직히 밤낮 뒤바뀐 생활하면서 특히나 가정이 있으신분들은 정말 최소 한달기준 250은 가져가야한다고 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게 저가쓰레기 콜 부터 퇴출되어야 합니다. 그런콜은 기사들이 안타면 됩니다.

  • 작성자 08.06.02 06:23

    그런데 중요한것은 까페에서 기사들이 백날 짖어봐야 업체새키들은 눈하나도 꿈쩍안합니다.황당한 콜 올리는 양아치 회사새키들 업체 번호라도 공개하고 싶지만 그거 500원 과금 아까워서 못 하고 있는데 피치못하게 한번씩 타는 분들이라도 그런 업체 번호좀 공개하시고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기사분들이 회사를 하나 차리는게 맞습니다.제가 벌써 한참 이전부터 그런 글도 올렸었는데 총대메는 분들이 없는지 참...

  • 08.06.02 06:33

    내일 부터 총대 매겠읍니다.

  • 작성자 08.06.02 06:26

    그리고 수입이란게 분명히 복불복에도 좌우되긴 하지만 분명히 고수들은 나름의 요령이 있습니다.그리고 중요한것중에 한가지가 일단 열심히만 하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수입이 나옵니다.노하우 랄것도 없지만 몇가지만 덧붙이자면 버스다니는시간에는 웬만하면 택시안타고 287nate그걸로 버스 언제 도착하는지 봐가면서 하면 교통비 아낄 수 있구요.외곽나갈때 특히 개념없는 콜좀 제발 잡지 맙시다.예를 들어 강남 분당 2.0같은거 분당이라고 무턱대고 처잡지좀 맙시다.

  • 작성자 08.06.02 06:29

    양재역이나 대치동같은데 있는데 코앞에서 분당야탑이나 서현 아니면 인덕원같은데 가는거 아니면 분당2.0같은거 잡지맙시다.강남 일산2.5같은것도 잡으면 안됩니다.그리고 외곽나가면 잡고 나올 생각버리고 빨리 복귀해서 하나라도 더타는게 확률적으로 훨씬 이익입니다.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 대리기사 만나면 웬만하면 노가리 까지 맙시다.개인적으로 대리기사하고 길에서 말 썩어서 기분 좋았던 적 거의 없습니다.어리게 보인다고 저한테 반말하는 영감도 있고 예의라고는 찾기 어려운 인간들이 많더군요.그리고 노가리 까다보면 콜 집중하기 힘들어지고 걷다가도 그냥 앉아서 노가리까게 됩니다.

  • 작성자 08.06.02 06:31

    그리고 일하다가 밥먹고 피시방 가고 그런거하지 맙시다.그리고 지 몇천원 벌자고 택시로 개념없이 쏘고 다니는 놈들도 반성해야 합니다.그런식으로 매일 15k씩 쳐 찍어도 수입은 얼마안되는 놈들이 태반입니다.어케보면 제일 양아치입니다.자동플까는 놈들 못지않게 양아치죠.자동플 까는 놈들도 양아치이긴 마찬가집니다.이지프로그램 자동플 드럽게 많더군요.그거 쳐 깔아놓고 얼마찍었네 자랑질 하는놈들 부끄러운줄 압시다.

  • 08.06.02 08:07

    님 글에 별 악감정은 없지만 그래도 글은좀 가려서 쓰시지요... 이지쓰는 원래 자동이 탑재돼 있고 그렇게 타는 사람들 전부 놈은 아닙니다.. 왜 일부러 감정을 건들이는 글을씁니까?? 님과 다르다고 싹 다 싸잡아서 개늠 만드는 글을쓰는 의도는 뭡니까?? 글을쓸때 오히려 더 조심히 생각하고 감정 죽여서 써야 호소력이 있는겁니다.. (참고로 저도 한달에 300이상 순이익 내는기사입니다..)

  • 08.06.02 08:57

    이지 자동이 언제적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출발지와 목적지만 있는게 자동플입니까?.. 금액과 예외가 없어진 이후로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그게 똥콜도 타케 만드는 함정일진데.. 그것도 자동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 작성자 08.06.02 06:34

    그리고 투콜을 할려면 보험료 두군데 내고 제대로된 회사 두군데에 들어가서 하시길.투콜해본적 없어서 잘은 몰라도 개인보험 인정해주는 회사들보면 그만큼 다 콜도 없고 좆같은 회사니깐 그거 인정해주는거라고 생각됩니다.보험료 5만원 더주고 제대로 된 회사 두군데에서 하세요 그리고 초보면 한두달은 그냥 프로그램 하나만 깔고 서울시내 위주로 하시길.두개 깔아봐야 어차피 그게 그거고 몸만 피곤하고 시너지 효과도 거의 없을듯.

  • 08.06.02 06:35

    부지런 떨면 가능 하겠지만 .많이 힘들 텐데.괜찬나요.

  • 08.06.02 09:47

    어차피 10만 찍어도 힘들고 15만찍어도 힘듭니다...15만찍을댄 주머니가 두둑해지는맛에 오히려 마음은 즐겁더만요...잠도 잘오고..ㅋ

  • 작성자 08.06.02 06:38

    그리고 기왕 대리일을 장기적으로 한 6개월 이상할거라면 요금 단가좋은 회사에서 하시길.티알쓰는 회사들어가서 한반년 일하면서 그런회사일수록 오래일한 고수들 많으므로 이래저래 요령 배우기도 좋고 몸도 조금은 덜 피곤할테니 말이죠.제가 소속된 회사만해도 최근에 거의 쓰레기로 전락한 상황인데 로지나 콜마너 중에는 거의 쓰레기가 태반인데 그나마 회사고르는 요령이라면 단가 좋은 회사 한두번씩 타본 회사 기사숫자 그렇게 적지 않은 회사로 옮기시길.기사숫자 최소한 100명은 넘는 회사중에서 단가 유지하는 회사로 1차를 하세요.

  • 08.06.02 06:46

    대리일은 하면 할수록 지쳐서 힘들구 요령만 생겨나서 게을러지구.양손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해입구.그만 두더라두 양손 좀 해결하구 업체좀 조지구 구만 두어야 할것입니다,몸두 많이 나빠지구 회복 할때까지 만이라두 해결좀 하구 그만두어야 겠네요.

  • 작성자 08.06.02 06:42

    남들이 300번다고 그거 구라라고만 무시할게 아니라 분명히 300버는 사람도 있으니깐 300까진 아니더라도 수입이 턱없이 모자라는 분들은 고수분들한테 배우고 나름대로 노하우를 터득하셔야 합니다.제 개인적으로 한달에 일요일 쉬고 나머지 풀로 일해서 대략 200남짓가져간다면 요즘 같이 콜 없는 상황에서 나름대로 고수레벨에 속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08.06.02 06:45

    그리고 얼마를 벌었니 몇개를 탓니 자랑질 할거면 노하우라도 좀 공개해가면서 자랑질 합시다.어디 이빨까고 굽신거려서 팁 얼마 쳐받은거 그런거나 경유비 바가지 씌워서 돈 쳐뜯어낸거 그런걸로 자랑질 하지말고 말이죠.길에서 대리기사 만나면 꼭 묻지도 않았는데 얼마쳐받았니 오늘 얼마쳐벌었니 자랑질하는 병신들이 많은데 옆에 있다가 콜 쳐잡는거만 봐도 레벨이 나옵니다.

  • 작성자 08.06.02 06:45

    기본적으로 최소한 택시비 요금만큼도 안나오는 콜은 제발 절대 잡지 맙시다.

  • 작성자 08.06.02 06:49

    그리고 손님한테 얼마쳐버니 3000원씩 주고 나가면 되니 이딴 개소리도 좀 하지 맙시다.그리고 대리기사들끼리 만나면 제발 예의좀 지킵시다.꼭 투콜 잡으면 거의 양아치같은 놈들밖에 없더만요 지가 좀 일찍 왓다고 좆나 투덜대는 새키하며 뛰어오면 5분이면 되는 거리인데 지가 먼저 도착했다고 택시타고 오라고 재촉하는 새퀴하고 기본적으로 10분 넘어서 왔으면 최소한 먼저온 기사한테 미안하다고는해야지 대부분 싸가지 밥 말아쳐먹은 놈들이 태반입니다.그리고 손님한테는 좆나 거지색히처럼 굽신대면서 같은 기사보고는 지도 대리면서 대리아저씨 이쥐랄하는놈도 있고 말이죠

  • 08.06.02 06:55

    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으셨네

  • 08.06.02 06:51

    작년 초만 해두 하루에15정도는 찍어두 거뜬 했는데 작년 여름 부터 콜두 그렇구 업체두 그렇구 힘들던데요.

  • 작성자 08.06.02 06:51

    그리고 제발 거지 새키도 아니고 춥다고 어디들어가는건 좋은데 사람다니는 계단이나 365코너 같은데서 제발 거지새키 티 좀 내지 맙시다.그리고 서울 시내에서 택시비 쇼부쳐서 다니는 양아치짓도 좀 하지 맙시다.

  • 08.06.02 07:04

    에버님! 님의 지금심정이해한다면 ..제가 넘 건방지지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 필명처럼 건전하고 맑은 사고를 가지신 분이라 느낍니다...좀..더 이해하고 또그러려니 하고 훌훌 터는 대범함(?) 아니면 남자로써 허허 웃고 마는 ..그런게 더 좋지 않나생각합니다...언제 수원오시면 쪽지 미리주시고 연락주세요..님 이 좋아서쓰는글이니 혹여나 감정상하지 마시고요....전 나이가 좀 많지만 젊은사람 참 좋아합니다..느낌이 젊어보여서요...젊은분이 아니시라면 저한테 쐬주 사야겠는걸요...건승^^^^^

  • 08.06.02 07:14

    수원 가면 쇠주라 전 자주는 못가두 함 가면 열락드려두 괸 찬나요.

  • 08.06.02 07:06

    악플다는 사람들은 몇몇사람입니다~밤이슬카페는 대리기사들의 방입니다~동료가 용기내어 쓴글을 악플다는 잉간들이 여기서 나가주세여~~

  • 08.06.02 07:10

    삭재두 하두만요.

  • 08.06.02 08:09

    어디에는 얽매이기 싫고, 논다는 얘기는 듣기 싫고, 내가 안 벌어도 집은 돌아가고 하니 그모양들입니다.... 그냥 그리 사십시요 하면 되는거 가지고 뭔 얘기가 그리들 긴지...빨리자고 내일 일합시다...ㅋㅋㅋㅋ

  • 08.06.02 08:20

    댓글들의 수준이나 말들하는 모양새가 엄청 안좋아 보이네요.물론 서로 얼굴이 안보이니 한자 양심버리고 쓰면 그만이라는 생각들인거 같습니다.내용은 이해하고 동감이 가지만 감정을 막말로 써내는것은 아니라봅니다.여기 사이버지만 자신보다 더,아니 더 적은나이일수잇다는걸 알아주었으면합니다.클리어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저두 그리하니깐..하지만 글중 보기 안좋은 욕설은 삼가해주었으면 합니다.참고로 난 60년생 쥐띠입니다

  • 작성자 08.06.02 12:25

    죄송합니다.말 조심 하겠습니다.그리고 글도 곧 자삭하겠습니다.

  • 08.06.02 09:04

    5월 1일 부터 30일 까지 로지 2,765,000 더하기 콜마너 1,183,000 = 3,948,000 찍었습니다 (31일 찍은건 빼놓고요) 콜비 789,600 원 빼고 3,158,400 원인데 콜무탄거랑 경유비와 팁 받은거 추가운행하거 모두 합산하지 않았으며 교통비와 프로그램사용료와 보험료 빼지 않았습니다 ) *** 교통비 적게쓰는 사람입니다/ 강남 분당 평촌 잘 안가는 사람이고요/

  • 08.06.02 09:07

    참 입이 거시네. 일하는 스타일이야 개똥콜 도합 20 벌고 착한콜 10 하든지 그건 대리기사님들 마음인것입니다. 그리고 진자 반성할 점은 반성 해야 겠지여.

  • 작성자 08.06.02 12:25

    상향자란님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꾸뻑

  • 08.06.02 23:12

    님 글을 읽다보니...딴거는 모르겠지만... 주위에 님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군여 물론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겠지만...동정합니다

  • 08.06.03 03:45

    글쓰는 폼새가 내어릴때같군 저리사는게 좀외로울듯 역시 본인은 모를거고 좀더 성숙해지면 많이 부끄러울걸.....

  • 08.06.03 04:25

    에버 크리어님이 말은 과격한거 인정은 합니다만 내용은 틀린거 없다고 봅니다

  • 08.06.03 04:25

    음, 위 말씀하신 분 다수가 월 300만원 순이익이라.... 대리비 더 내려도 ???

  • 08.06.03 04:26

    다소 위악적으로 보이지만 공감!!!!

  • 08.06.03 04:29

    근데 수입 300 열심히 하면 번다는 글 ...이거 업체에서 보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타를 올리세요.셔틀 타면 세콜 네콜 탔다면서, 나 가기 싫응거 잡아서 [즉 똥콜]갈라냐 물으면 그것두 고마워 하며 가는 기사들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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