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 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 가 못다 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 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 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 마디 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6月은 보훈의 달인 동시에.
6.25 南侵으로
우리 아름다운 강산이
金日成 徒黨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했던
치욕의 달이기도 합니다.
웃고 넘길일이 아닙니다.
두번당하면 안됩니다
첫댓글 위의 사진을 보니 우리세대에서 직접 경험 하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나팔/'' 필승~"전우가 못다 햇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그러기에 울 아들들은 오늘도 열심히 씩씩하고 늠름하게 국토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었던 노래였지만 이렇게 영상과 아들생각으로 대하니 눈물이 핑돕니다. 이 몸은 흙이 되도 정말 조국을 사랑하겠노라고...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몇년전 외도 여행길에 들러보았던 거제포로수용소 군여,,호국보훈의달~! 이몸은 흙이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가슴찡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는데 아들이 군인이 되니 마음이 무거운때가 많아졌답니다. 목숨바쳐 지킨나라 울아들들이 지키고 그아들들의 아들들이 지켜나가야겠지요.
가사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죽어서도 정말 조국을 지키겠노라고 "
아아... 이 노래...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좋은 그림과 노래 감사합니다. 보훈의 달 ...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네요...
평상시 이노래좋앗는데 아들에 입대하고보니 가사가 더욱 마음에 와닿아요 가슴이 울컥하기도 하구요 자손대대이어가면서 이나라를 지켜갈거에요 ....
무심히 들었었던 "전우가 남긴 한마디 " 노래가사가 오늘은 유난히 슬프게 들립니다. 지금의 어려운 시국에 고생하는 울 아들들아 힘내고!! 화이팅~
아`~~ 잊으랴 어찌우리 이날을???? 두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동족상전의 비극을..... 뺑순 꼬짬니임~~ 지 이노래 18번인데 함 불러 드릴깝쇼?????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헤 목숨과 젊음을 바치신 분들의 영령앞에 삼가 고개를 숙입니다. 요즈음 진구상병 근황도 궁금합니다.
잠시 고개 숙이며....~~~~조국위해 목숨바친 영령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