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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사랑 나팔소리
 
 
 
카페 게시글
사랑의 전광판 스크랩 호국 보훈의달...전우가 남긴 한마디 *****
최병순 추천 0 조회 130 08.06.03 00:2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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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03 08:12

    첫댓글 위의 사진을 보니 우리세대에서 직접 경험 하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 08.06.03 08:29

    나팔/'' 필승~"전우가 못다 햇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그러기에 울 아들들은 오늘도 열심히 씩씩하고 늠름하게 국토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08.06.03 09:27

    알고 있었던 노래였지만 이렇게 영상과 아들생각으로 대하니 눈물이 핑돕니다. 이 몸은 흙이 되도 정말 조국을 사랑하겠노라고...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 08.06.03 09:37

    몇년전 외도 여행길에 들러보았던 거제포로수용소 군여,,호국보훈의달~! 이몸은 흙이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가슴찡합니다.

  • 08.06.03 13:31

    코리아6월에 걸맞는 그림과 노래입니다. 이렇게 희생하시고 산화하신 님들을 생각하고 보은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겠지요. 모범

  • 08.06.03 15:18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는데 아들이 군인이 되니 마음이 무거운때가 많아졌답니다. 목숨바쳐 지킨나라 울아들들이 지키고 그아들들의 아들들이 지켜나가야겠지요.

  • 08.06.03 18:01

    가사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죽어서도 정말 조국을 지키겠노라고 "

  • 08.06.03 19:17

    아아... 이 노래...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좋은 그림과 노래 감사합니다. 보훈의 달 ...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네요...

  • 08.06.03 21:12

    평상시 이노래좋앗는데 아들에 입대하고보니 가사가 더욱 마음에 와닿아요 가슴이 울컥하기도 하구요 자손대대이어가면서 이나라를 지켜갈거에요 ....

  • 08.06.03 21:47

    무심히 들었었던 "전우가 남긴 한마디 " 노래가사가 오늘은 유난히 슬프게 들립니다. 지금의 어려운 시국에 고생하는 울 아들들아 힘내고!! 화이팅~

  • 08.06.04 12:30

    아`~~ 잊으랴 어찌우리 이날을???? 두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동족상전의 비극을..... 뺑순 꼬짬니임~~ 지 이노래 18번인데 함 불러 드릴깝쇼?????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

  • 08.06.04 12:56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헤 목숨과 젊음을 바치신 분들의 영령앞에 삼가 고개를 숙입니다. 요즈음 진구상병 근황도 궁금합니다.

  • 08.06.04 15:39

    잠시 고개 숙이며....~~~~조국위해 목숨바친 영령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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