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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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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사랑하는 친구를 잃고...
회사는 돈이나 더 내놔라 추천 0 조회 5,043 21.01.19 09: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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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9 09:21

    첫댓글 사람이 죽는다는건 진짜 가슴아픈일인거 같다..
    나도 얼마전에 시아버지 보냈는데
    남은 가족들이 걱정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21.01.19 09:31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더라 근데 가끔씩..때때로 눈물나고 그러더라고 그리워서..10년이 지났는데도 종종 생각나고 그럴때마다 눈물나

  • 21.01.19 09:46

    나도 할머니 가신지 일년됐는데 일년쯤 되니까 많이 괜찮아짐 시간이 약이야 물론지금도 할머니생각하면 눈물남

  • 21.01.19 10:06

    아지금 상상했는데 잠깐 떠올리기만해도 눈물나.. 얼마나 아플까

  • 21.01.19 11:05

    최근에 친척언니를 보냈는데 아직도 넘 가슴이아프지만 진짜 시간은 흐르더라...

  • 21.01.19 12:03

    나는 아직도 그 날에 멈춰있어 시간이 흘러 옅어진다해도 이 괴로움은 영영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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