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행글라이딩 토잉교육 훈련기간 내내 좋은 기상을 바라며 모든 회원이 단독비행을 다같이 하길 원했다. 하지만 현지 교육 교관은 Wallaby Ranch 창설이래 수십년간 한건의 안전사고없이 교육을 했다는것에 강조를하며 약간의 기상변수가 있어도 무리한 교육을 하지않은 관계로 비행자들에 많은 비행 시간이 주어지지를 않은것에 불만은 없었고 아쉬움은 남지만 3명의 단독비행자의 결실을 거두었고,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한 현지교관 Malcolm에게도 경의를 표한다.
특히 에어타임에서 많은 한국 전통 하회탈 세트를 준비해 현지 비행인들에게 선물을 나눠줘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된것에 흐뭇한 마음였다. 그리고 현지미국 교관이 대한민국 국기를 클럽하우스 벽에 장식을 하길 원해 한국인으로서 뜻밖의 기쁨였다 그래서 귀국 즉시 태극기를 배송했다.
이번 전지훈련비행은 비행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과 같이 동반했다는것이 색다른 흥미로운 일이었고 한편, 걱정되는 부분이기도했다. 그것은 각기 약간의 목적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가 한 방향은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지만 모두 안전비행과 건강히 잘 다녀온것에 에어타임 정회장님 그리고 박총무님 버디팀 그리고 모든 비행자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전지훈련 비행에 동참한 모든 일원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전지훈련 행글라이딩 발전에 조금이나마 발전의 동기가 됐으면 한다.
사진은 "기념비행사진" 방에 준비되는대로 올립니다.
2013년 2월 27일, 플로리다 행글라이딩 전지훈련을 다녀와서......... 이 정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