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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인터뷰 [2009.5] Q 매거진 - 노엘 갤러거 인터뷰 part 2 (마지막)
Peppermint 추천 0 조회 2,728 09.04.28 19:3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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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28 20:12

    첫댓글 아빠노엘이네요. 울었다니..ㅜ_ㅜ 리암과 노엘의 관계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잘읽었어요♡

  • 09.04.28 20:12

    리암이 도노반을 실제로 한번도 본적이없는건 좀 충격임

  • 09.04.28 20:51

    그러게요...저도 그거 읽고 쪼금 ....뭐랄까 기분이 묘했어요;;;

  • 09.04.28 21:41

    뒤이어서 "걔가 나랑 내 가족들한테 말하는 식으로 당신한테도 말한다면, 당신이라도 걜 집에 들여놓고 싶지 않을 걸." 이것도 좀 충격적이에요;;;;

  • 09.04.28 20:21

    "위태로운 감"이라.......

  • 09.04.28 21:15

    노엘이 울다니ㅎ 좀 감동입니다 아빠 노엘~근데 역시 앤디는 노엘이 봐도 유독 안움직이나 보군요ㅋㅋㅋㅋ

  • 09.04.28 21:20

    둘은 정말 극과 극의 사이에 서있는데 그 사이엔 얇지만 절대 끊어지지않는 끈이 서로를 이어주고 있는것 같음..아마 그 선은 'oasis'겠죠..?

  • 09.04.28 21:30

    저 두사람...왜이렇게 된거죠??으악~~좀 충격이다..ㅠㅠㅠㅠㅠ

  • 09.04.28 21:41

    ㅎㅎ 리암인터뷰를 보면 무언가 가려져있다는 느낌이있는데 노엘인터뷰를 보면 정말 형제의 상황이나 오아시스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수있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근데 사실 전 저정도 관계가 어떻게보면 크게 이상할것도 없는거같은데; 보통 형제나 자매중 사이 좀 않좋은 사람들중 저정도 수준으로 지내는경우 많지 않나요?

  • 작성자 09.04.28 22:29

    맞아요. 저희 친척들만 해도 그런 걸요;; 단지 이들은 일때문에 3년마다 1년 반 정도씩을 같이 지내야 된다는 게 다른 점이죠. 안보면 그만인 관계가 아니라는 거... 그래서 나름 타협점을 찾아낸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 09.04.28 22:41

    맞아요. 여자들은 잘 모르겠는데, 주변에 형제들끼리 거의 안보고 사는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꼭 웬수처럼 지내진 않더라도 서먹서먹하게 지내는 관계도 많고. 리암와 노엘도 비슷한 경우인것 같아요. 문제는 이 두사람이 같은 밴드에 속해서 자주자주 봐야하고, 투어도 같이 다녀야한다는 것이겠죠. 두 사람 모두 오아시스라는 밴드를 사랑하고, 오아시스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게 천만 다행이죠. 둘 중 한사람이라도 생각이 달랐다면...으. 생각하고 싶지 않군뇨.ㅠ.ㅜ

  • 09.04.28 22:33

    이 고집쟁이 형제...ㅠ.ㅠ 너희들이 진짜 만들 수 있었던 Dig Out Your Soul을 돌려줘...ㅠ.ㅠ

  • 09.04.28 22:39

    정말 고맙습니다, 페퍼민트님! 번역은 말할 것도 없고 정말 주석은 언제나 최고예요!

  • 09.04.28 23:05

    아 리암이 저 50인조 합창단 어쩌고 얘기때문에 트위터에 그런말 쓴건가요?ㅋㅋ 어쨋든 노엘과 리암 둘 다 오아시스를 자신 개인보다 더 큰 걸로 생각한다는 점이 정말 다행이라고 여겨지는 인터뷰네요..좀 씁쓸하긴 하지만..뭐 이제 와서 사이좋은 둘을 상상하기도 어려우니까요ㅋㅋㅋ

  • 작성자 09.04.29 00:11

    네. 50인조 합창단ㅋㅋㅋ 걱정스러운 건 리암이 이걸로 삐져서 다음 앨범에서도 이 곡 노래를 안부르겠다고 할지 모른다는 거ㅎㅎ

  • 09.04.29 00:05

    예전 인터뷰볼땐 노엘이 리암까면 그저 웃기기만 했는데ㅜㅜㅋㅋㅋ 요즘은 왜이렇게 심각하게 받아지는지;; 무섭네요. 잘 읽었습니다^^

  • 09.04.29 02:16

    리암 얘기가 나올 질문이 아닌데도 리암으로 결론을 내 버리네요.ㅋㅋ 싫어해도 그만큼 맘속어디선가 우리애를 신경쓰고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ㅠㅠ 형제니까요..

  • 09.04.29 17:30

    어쨌든 그래도 리암이 아니면 그 합창단노래는녹음못한다고 생각하는 노엘형아가 나는 좋아요; 페퍼민트님 재밌게 잘봤습니다~

  • 09.04.29 20:33

    그래도 통화는 한다며....

  • 09.04.29 23:04

    머리 위에서 망할 탬버린 균형을 잡는 신기술을 개발하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4.30 04:50

    참 씁쓸하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네요 ㅜ.ㅜ 앤디얘기하는 부분이 정말 웃겨요 ㅎㅎㅎ 원문에서 duffy 얘기를 했던거같은데 문맥상 생략하신건가요? 리암얘기는.. 가슴이 아프면서도 왠지 노엘한테 섭섭하기도 하고; 참 기분이 복잡하네요 ㅜㅜ 항상 번역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09.04.30 09:35

    ??? 더피 얘기가 있었나요? 확인해 볼게요;;; <- 없는 거 같아요ㅠㅠ

  • 09.04.30 19:13

    포럼에서 앤디 부분만 짧게 붙여놓기 해놓은거 봤는데 제가 본거에서는 앤디가 무대에서 더피만큼이나(아마도 프라이멀스크림의 더피) 안움직인다고 했던거같아요ㅎㅎ;;

  • 09.05.08 22:14

    레코드머신이 영영 묻히게 된다면 정말 슬플 거예요. 그나저나 제 번역도 언급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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