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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ṇa
M77
⑩ 열 가지 까시나의 장소[十一切處]
250. ‘‘Puna caparaṃ, udāyi, akkhātā mayā sāvakānaṃ paṭipadā,
yathāpaṭipannā me sāvakā dasa kasiṇāyatanāni bhāventi.
24. "다시 우다이여, 나는 나의 제자들이
열 가지 까시나의 장소[十一切處]를 닦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도닦음을 설했다.
A1:6:63~72
443-452. Pathavīkasiṇaṃ bhāveti… āpokasiṇaṃ bhāveti… tejokasiṇaṃ bhāveti… vāyokasiṇaṃ bhāveti…
nīlakasiṇaṃ bhāveti… pītakasiṇaṃ bhāveti… lohitakasiṇaṃ bhāveti… odātakasiṇaṃ bhāveti…
ākāsakasiṇaṃ bhāveti…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튀기는 순간만큼이라도
63 ~ 72. "… 땅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물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불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바람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푸른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노란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빨간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흰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 허공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viññāṇakasiṇaṃ bhāveti….
"… 알음알이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
<*청정도론에는 알음알이 까시나 대신 光明想 까시나가 나온다>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arittajjhāno viharati,
satthusāsanakaro ovādapatikaro amoghaṃ raṭṭhapiṇḍaṃ bhuñjati.
Ko pana vādo ye naṃ50 bahulīkarontīti.51
그를 일러 비구라 한다. 그의 선(禪)은 헛되지 않으며, 위의로써 머물고,
스승의 교법을 받들고, 교훈을 받아 들이며, 백성들이 주는 보람된 공양을 먹는다.
그러니 그것을[*10까시나를] 많이 공부 짓는 자들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A10:29
‘‘Etadaggaṃ, bhikkhave, imesaṃ dasannaṃ kasiṇāyatanānaṃ
yadidaṃ viññāṇakasiṇaṃ eko sañjānāti uddhaṃ adho tiriyaṃ advayaṃ appamāṇaṃ.
Evaṃsaññinopi kho, bhikkhave, santi sattā.
5. "비구들이여, 이러한 열 가지 까시나의 장소 가운데 어떤 자가
위로 아래로 옆으로 둘이 아니며 제한이 없는 알음알이의 까시나를 인식할 때 그것이 최고니,
참으로 이러한 인식을 가진 중생들이 있다.
Evaṃsaññīnampi kho, bhikkhave, sattānaṃ attheva aññathattaṃ atthi vipariṇāmo.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tasmimpi nibbindati.
Tasmiṃ nibbindanto agge virajjati, pageva hīnasmiṃ.
비구들이여, 그러나 이러한 인식을 가진 중생들에게도 변화가 있고 죽음이 있다.
이와 같이 보면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그것에 대해 염오한다.
그것을 염오하면서 최고에 대한 탐욕이 빛바래나니 하물며 저열한 것에 대해서이랴."
5. Kasiṇasuttaṃ 까시나 경(A10:25) 디가 니까야 제3권 합송경(D33)과 십상경(D34)에도 나타나고 있다.
25.[dī. ni. 3.346, 360; a. ni. 10.29]
‘‘Dasayimāni, bhikkhave, kasiṇāyatanāni. Katamāni dasa?
1. 비구들이여, 열 가지 까시나의 장소가 있다. 무엇이 열인가?
2. 어떤 자는 위로 아래로 옆으로 둘이 아니며 제한이 없는 땅의 까시나를 인식한다.
Pathavīkasiṇameko sañjānāti uddhaṃ adho tiriyaṃ advayaṃ appamāṇaṃ;
āpokasiṇameko sañjānāti…pe…
tejokasiṇameko sañjānāti…
vāyokasiṇameko sañjānāti…
nīlakasiṇameko sañjānāti…
pītakasiṇameko sañjānāti…
lohitakasiṇameko sañjānāti…
odātakasiṇameko sañjānāti…
ākāsakasiṇameko sañjānāti…
viññāṇakasiṇameko sañjānāti uddhaṃ adho tiriyaṃ advayaṃ appamāṇaṃ.
Imāni kho, bhikkhave, dasa kasiṇāyatanānī’’ti.
Pañcamaṃ.
M102
또는 이러한 견해를 뛰어넘는 소수의 사람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한량없고 동요 없는, 의식의 두루채움의 세계가 자아라고 설한다.
etaṃ [evaṃ (ka.)] vā panekesaṃ [panetesaṃ (syā. kaṃ.)] upātivattataṃ viññāṇakasiṇameke abhivadanti
appamāṇaṃ āneñjaṃ.
[이런 견해를] 극복한 자들 중에서 어떤 자들은 무한하고 흔들림 없는 알음알이의 까시나를 [자아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6. Kāḷīsuttaṃ 깔리 경(A10:26)
26. Ekaṃ samayaṃ āyasmā mahākaccāno avantīsu viharati
kuraraghare [gulaghare (ka.) kururaghare mahāva. 257] pavatte pabbate.
Atha kho kāḷī upāsikā kuraragharikā yenāyasmā mahākaccāno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ṃ mahākaccān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Ekamantaṃ nisinnā kho kāḷī upāsikā kuraragharikā āyasmantaṃ mahākaccānaṃ etadavoca –
1. 한때 마하깟짜나 존자가 아완띠에서 꾸라라가라의 산협에 머물렀다.
그때 꾸라라가라에 사는 깔리 청신녀가 마하깟짜나 존자에게 다가갔다.
가서는 마하깟짜나 존자엑 절을 올리고 한 곁에 앉았다.
꾸라라가라에 사는 깔리 청신녀는 한 곁에 앉아서 마하깟짜나 존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vuttamidaṃ, bhante, bhagavatā kumāripañhesu –
2. "존자시여, 세존께서는
『상윳따 니까야』「마라 상응」(S4)의 「처녀들의 질문」에서 이렇게 설하셨습니다.
‘Atthassa pattiṃ hadayassa santiṃ,
Jetvāna senaṃ piyasātarūpaṃ;
'이익을 얻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모습을 한 군대를 이기고
Ekohaṃ [ekāhaṃ (ka.)] jhāyaṃ sukhamanubodhiṃ,
Tasmā janena na karomi sakkhiṃ [sakhiṃ (ka.) saṃ. ni. 1.161 passitabbaṃ];
Sakkhī [sakhī (ka.)] na sampajjati kenaci me’ti.
나는 홀로 참선하며 행복을 깨달았노라.
그러므로 사람들과 더불어 친구를 사귀지 않나니
나는 어떤 사람과도 친구를 맺지 않노라.'
‘‘Imassa kho, bhante, bhagavatā saṃkhittena bhāsitassa kathaṃ vitthārena attho daṭṭhabbo’’ti?
존자시여, 세존께서 간략하게 설하신 이 말씀의 뜻을 어떻게 상세하게 알아야 합니까?"
‘‘Pathavī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eke samaṇabrāhmaṇā
3. "누이여, 땅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어떤 사문-바라문들은
‘attho’ti abhinibbattesuṃ [atthābhinibbattesuṃ (sī. syā.)].
그것으로 이익을 성취했습니다.
Yāvatā kho, bhagini, pathavīkasiṇasamāpattiparamatā, tadabhiññāsi bhagavā.
Tadabhiññāya bhagavā assādamaddasa [ādimaddasa (sī. syā.)]
ādīnavamaddasa nissaraṇamaddasa maggāmaggañāṇadassanamaddasa.
Tassa assādadassanahetu ādīnavadassanahetu nissaraṇadassanahetu
maggāmaggañāṇadassanahetu atthassa patti hadayassa santi viditā hoti.
누이여, 그러나 땅의 까시나의 증득에 관한 한, 세존께서는 최고의 경지를 최상의 지혜로 아셨습니다.
그것을 최상의 지혜로 아신 뒤 세존께서는
일어남을 보셨고, 위험을 보셨고, 벗어남을 보셨고, 도와 도아님에 대한 지와 견을 보셨습니다.
그분은 일어남과 위험과 벗어남과 도와 도아님에 대한 지와 견을 보셨기 때문에
이익을 얻었고 마음의 평화를 아셨습니다.
‘‘Āpo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pe…
tejo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vāyo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nīl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pīt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lohit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odāt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ākās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누이여, 물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불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바람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파란색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노란색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빨간색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흰색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허공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
viññāṇakasiṇasamāpattiparamā kho, bhagini, eke samaṇabrāhmaṇā ‘attho’ti abhinibbattesuṃ .
Yāvatā kho, bhagini, viññāṇakasiṇasamāpattiparamatā, tadabhiññāsi bhagavā.
Tadabhiññāya bhagavā
assādamaddasa ādīnavamaddasa nissaraṇamaddasa maggāmaggañāṇadassanamaddasa.
Tassa assādadassanahetu ādīnavadassanahetu nissaraṇadassanahetu maggāmaggañāṇadassanahetu
atthassa patti hadayassa santi viditā hoti.
알음알이의 까시나를 증득하는 것을 최상으로 여기는 어떤 사문-바라문들은 그것으로 이익을 성취했습니다.
누이여, 그러나 알음알이의 까시나의 증득에 관한 한, 세존께서는 최고의 경지를 최상의 지혜로 아셨습니다.
그것을 최상의 지혜로 아신 뒤 세존께서는
일어남을 보셨고, 위험을 보셨고, 벗어남을 보셨고, 도와 도아님에 대한 지와 견을 보셨습니다.
그분은 일어남과 위험과 벗어남과 도와 도아님에 대한 지와 견을 보셨기 때문에
이익을 얻었고 마음의 평화를 아셨습니다.
Iti kho, bhagini, yaṃ taṃ vuttaṃ bhagavatā kumāripañhesu –
‘Atthassa pattiṃ hadayassa santiṃ,
Jetvāna senaṃ piyasātarūpaṃ;
Ekohaṃ jhāyaṃ sukhamanubodhiṃ,
Tasmā janena na karomi sakkhiṃ;
Sakkhī na sampajjati kenaci me’ti.
누이여, 그래서 세존께서는 『상윳따 니까야』「마라 상응」(S4)의 「처녀들의 질문」에서
이렇게 설하셨습니다.
'이익을 얻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모습을 한 군대를 이기고
나는 홀로 참선하며 행복을 깨달았노라.
그러므로 사람들과 더불어 친구를 사귀지 않나니
나는 어떤 사람과도 친구를 맺지 않노라.'
‘‘Imassa kho, bhagini, bhagavatā saṃkhittena bhāsitassa evaṃ vitthārena attho daṭṭhabbo’’ti.
누이여, 세존께서 간략하게 설하신 이 말씀의 뜻을 이렇게 상세하게 알아야 합니다."
Chaṭṭhaṃ.
M121 http://cafe.daum.net/pali-study/9akK/276
그는 ‘이 지각의 세계는 마을에 대한 지각에 관하여 공하다.’고 분명히 알며,
‘이 지각의 세계는 사람들에 대한 지각에 관하여 공하다.’고 분명히 안다.
그러나 ‘공하지 않은 것이 있다. 즉 숲에 대한 지각을 조건으로 하는 유일한 것이 있다.’라고 분명히 안다.
So ‘suññamidaṃ saññāgataṃ gāmasaññāyā’ti pajānāti,
‘suññamidaṃ saññāgataṃ manussasaññāyā’ti pajānāti,
‘atthi cevidaṃ asuññataṃ yadidaṃ – araññasaññaṃ paṭicca ekatta’nti.
그는 '이 인식은 마을이라는 인식이 공하다.'라고 꿰뚫어 알고,
'이 인식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공하다.'라고 꿰뚫어 알고,
그는 '숲이라는 인식 하나만큼은 공하지 않다.'라고 꿰뚫어 안다.
<*想至- 마을/사람想은 이것은 空,
이 하나, 숲-想만 不空>
*부기 2016.05.31
예를 들어, 아난다여, 소의 가죽을 백 개의 막대기로 주름이 없이 잘 펴는 것과 같이,
아난다여, 마치 이와 같이 수행승은 이 땅위에 있는 평지와 패인 곳, 하천과 골짜기, 그루터기와 가시덤불,
산과 구릉, 그 모든 것에 정신을 기울이지 않고, 땅에 대한 지각 하나만을 조건으로 정신을 기울인다.
그의 마음은 땅에 대해 지각에 뛰어들어 그것을 신뢰하고 정립하고 결정한다.
Seyyathāpi, ānanda, āsabhacammaṃ saṅkusatena suvihataṃ vigatavalikaṃ;
evameva kho, ānanda, bhikkhu yaṃ imissā pathaviyā ukkūlavikkūlaṃ nadīviduggaṃ khāṇukaṇṭakaṭṭhānaṃ
pabbatavisamaṃ taṃ sabbaṃ [sabbaṃ (ka.)] amanasikaritvā pathavīsaññaṃ paṭicca manasi karoti ekattaṃ.
Tassa pathavīsaññāya cittaṃ pakkhandati pasīdati santiṭṭhati adhimuccati.
아난다여, 마치 소가죽을 백 개의 막대기로 완전하게 펴면 주름이 없듯이
그와 같이 비구는 땅이 솟아오른 곳과 움푹 꺼진 곳, 강들과 골짜기, 그루터기와 가시덤불,
산과 울퉁불퉁한 곳 등 그 어떤 것도 마음에 잡도리하지 않고
땅이라는 인식 하나만을 마음에 잡도리 한다.
그의 마음은 땅이라는 인식에 깊이 들어가고 깨끗한 믿음을 가지고 확립하고 확신을 가진다.
[*땅의 까시나: pathavī - kasiṇa<entire, whole>]
그는 '이 인식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공하다.'라고 꿰뚫어 알고,
'이 인식은 숲이라는 인식이 공하다.'라고 꿰뚫어 안다.
그는 '땅이라는 인식 하나만큼은 공하지 않다.'라고 꿰뚫어 안다.
<*地-想 하나에만 작의한다. 地想 하나만 空하지 않다.
청정도론 등 이른바 상좌부에서는 (*왠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담마 상가니>도 또한)
4종禪에 드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내용이 4念處가 아닌
땅 까시나-등 10가지 중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여 바른 삼매에 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수화풍-청황적백-光明想-한정된 허공의 까시나>
숲이라는 인식을 마음에 잡도리하지 않고 땅이라는 인식을 마음에 잡도리하지 않고
공무변처라는 인식 하나만을 마음에 잡도리한다.
그의 마음은 공무변처라는 인식에 깊이 들어가고 깨끗한 믿음을 가지고 확립하고 확신을 가진다.
<*空無邊處-想 하나에만 작의한다. 空無邊處-想 하나만 空하지 않다.>
animittaṃ cetosamādhiṃ paṭicca manasi karoti ekattaṃ.
Tassa animitte cetosamādhimhi cittaṃ
pakkhandati pasīdati santiṭṭhati adhimuccati. [*정형구 - 삼매에 든다와 거의 동의어처럼 쓰임
쑥 들어간다 ← 확실히 앉아 있다. ← 확고하게 서 있다. ← 잘 결정한다.
결정하여 →그곳에 멈추어 서 있고 → 그 자리에 앉아 있고 → 뛰어 들어간다.]
무소유처라는 인식을 마음에 잡도리하지 않고 비상비비상처라는 인식을 마음에 잡도리하지 않고
표상이 없는 마음의 삼매 하나만을 마음에 잡도리한다.
그의 마음은 표상이 없는 마음의 삼매에 깊이 들어가고 깨끗한 믿음을 가지고 확립하고 확신을 가진다.
<*無相-心-三昧 하나에만 작의한다. 無相-心-三昧 하나만 空하지 않다.>
즉 인상 없는 마음의 삼매에 대한 지각을 조건으로 하는 유일한 것이 있다.’라고 분명히 안다.
그러나 유일한 고뇌가 있다.
즉 생명을 조건으로 여섯 감역을 지닌 몸 그 자체를 조건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분명히 안다.
imameva kāyaṃ paṭicca saḷāyatanikaṃ jīvitapaccayā’ti.
그는 '생명을 조건으로 하고, 이 몸을 의지하는 여섯 감각장소와 관련된 것만큼은 공하지 않다.'라고
꿰뚫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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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본문의 뒷부분은 다른 본문에 추가하였다가
까시나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같이 올렸습니다.
까시나 수행이 부처님이 가르치시지 않은 것은 아니고,
이 또한 禪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큰 흐름으로 연결되는 주류의 수행은 아닌 것 같습니다.
디가에서는 찾아 보지 않았지만 나머지 3부 경전에서는 그런 것이 있다 정도이지
큰 비중을 차지 하는 수행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방상좌부의 청정도론(과 며칠전 발간되었다는 담마 상가나 등)에서는
이 까시나 수행을 통해 삼매에 들고 이러한 삼매에 의한 定(정정과 사마타)을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게다가 경에 나오는 識까시나는 빼고 .... 광명상 까시나를 집어 넣었습니다.
ㅠㅠ
결국 경에 나오는 10까시나를 종합하면
좀 위험한 해석이지만
지수화풍-공-식
즉 6계와 상응하지 않나요?
만약 어느 하나의 대상에 집중... 집중하여 삼매에 든다라고 하면
이렇게 까시나 수행을 하여 삼매에 들었다고 설명하신다면---바른 삼매인지는?---
그러면 봄봄은 받아 들이겠습니다.
하나와 관련된 삼매는 위 까시나 수행이거나 무색계 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하더라도 身至--念 수행의
4大(界)수행으로 이어졌다면 이 또한 4념처중 身념처 일겁니다.
까시나수행은......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며 시작하고... 나중에는 모든 곳에 두루채우기 때문에.........
전체의 통일로........ 결론 지어진다고 여겨집니다.......
녜. 그런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랍니다. 상좌부에서는.
본문에 제일 먼저 나오는 處와 본문의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處는 동일한 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