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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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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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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차익잔고가 증가하는 이유 기술적 반등 전개 전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이루어졌다.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가 약세흐름을 보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미 증시의 급락여파로 200p선을 하회한 채 출발한 선물 9월물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반등세로 전환하였다. 물론 경계감도 강했다. 203p 근접 이후 이내 되밀리며 200p선을 재차 하회했기 때문이다. 결국 선물 9월물은 0.75p 상승한 201.2p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적극적인 선물매수가 인상적이었던 가운데 선물 거래량은 39만계약을 상회했다. 미결제약정은 3,000계약 가량 증가해 12만계약을 상회하였다. 매도차익잔고는 왜 늘어날까? 예상했던 바와 같이 차익거래의 극대화된 회전력이 지수 변동성 확대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일은 0.15p의 평균 베이시스에서 3,600억원의 차익 순매수가 기록되었고 주식시장의 수급적인 버팀목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매수차익잔고의 변화는 더딘 가운데 매도차익잔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야 한다. 전일의 차익거래가 반영되지 않았지만 현재 매도차익잔고는 5조원 중반대로 증가한 상황이다. 지난 3월 동시만기 직후 3조 8,000억원 가량이었음을 감안하면 50% 이상 늘어난 셈이다. 물론 6월 동시만기 이후 백워데이션의 장기화가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파생인덱스펀드의 현, 선물 스위칭이 발생해 어느 정도 매도차익잔고의 증가를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의 매도차익잔고는 이해하기 힘들다. 특히 4,200억원의 차익 순매도가 이루어졌던 지난 17일 매도차익잔고는 3,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즉 매수차익잔고의 청산거래가 신규 매도차익거래로 신고된 것이다. 이는 집계상 오류로 추정되며 당분간 매도차익잔고의 증가는 매수차익잔고의 감소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변동성 확대에 대비 전일 선물 9월물의 장 중 등락폭은 4p를 조금 상회했다. 이번 주를 제외한 8월의 평균 등락폭이 2.46p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변동성의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변동성 매수전략이 유효한 시점이다. 주식선물 Summary: 우리금융 선물의 미결제 감소 주식시장의 장 중 등락폭 확대는 주식선물의 거래 증가로 이어졌다. 전일 주식선물은 이틀 연속 15만계약을 상회하는 거래량을 기록했는데 KB금융과 삼성전자 선물의 거래 증가가 눈에 띄었다. 최근과 같은 등락장세에서는 미결제약정의 감소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전일은 우리금융 선물이 1,000계약 이상의 미결제 감소가 이루어졌다. 반면 KB금융은 927계약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확인되어 금융주 선물간의 차별화가 가속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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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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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200 선물시장 통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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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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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시장 외국인 순매도 이어갈 경우 조정 가능성 열어놔야 현물시장의 상대적 약세는 Basis 개선으로 이어져 프로그램 매매 활성화로 현물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 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이틀 전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함께 중국을 비롯한 주요 아시아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KOSPI200 지수도 전일 대비 0.4% 상승한 201.33pt로 마감되었다. 한편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764계약 순매수하며 Basis 수준이 크게 확대되었고, 이 때문에 프로그램 매매는 3,855억원 순매수를 기록하였다(평균 Basis : 0.15, 차익거래 : 3,682억원, 비차익거래 : 173억원). 지난 7월 중순 이후 외국인들의 강력한 현물 매수세가 시장의 상승 원동력으로 작용했는데, 금주 들어 ETF200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현물매매가 순매도로 전환했다는 점은 본격적인 조정의 신호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 변동성 측면에서도 7월 이후 뚜렷한 하향 안정화를 보였던 VKOSPI 지수의 반등이 시도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열어놔야 할 것이다. 다만,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IT업종이 연중 고가를 경신할 경우에는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주도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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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현물과 선물의 상관관계 : 차익거래는 유입될 수 있지만, 지수의 방향성 통제력은 제한될 수 밖에 없어… - 선물쪽 외국인이 단순 고회전성 투기거래라고 판단하기에는 방향성과 현물시장의 수급구도를 설명할 수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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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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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 전일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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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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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급락 부담에서는 벗어났지만 … 글로벌증시 동반 급락의 계기를 제공했던 중국증시와 외국인 선물포지션 및 차익거래 환경의 변화에 힘입어 지수가 힘겹게 반등에 성공했다. 최대 19% 가까운 단기 급락을 경험했던 중국증시는 전약후강과 함께 상승반전에 성공했고, 외국인포지션과 차익거래는 각각 6,000계약, 4,000억원이 하루 단위로 급변했다. 지수의 추가 급락 부담은 다소 약화됐다. 매도잔고가 사상 최대를 기록중이나 basis 동향에 비해서는 과도한 수준을 넘어섰고, 쏠림현상 해소과정에 진입했던 P/C Ratio, VKOSPI 지표상의 부담도 크게 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강한 복원력 확보 여부는 추가적인 검증이 불가피해 보인다. 선물시장보다 영향력이 월등히 높았던 외국인의 현물시장 순매도 전환, 20DMA를 강하게 하회한 글로벌증시의 평균적인 조정폭, 지수보다 종목별 수익률 제고에 집중하고 있는 투신권 매매동향, 실질 고객예탁금 감소 속에 신용융자잔고가 급증한 개인투자자의 움직임 등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5, 10 DMA가 수렴하게 될 203선 회복과 지지력 검증까지는 기술적 대응에 국한하는 단기적인 접근을 유지하는 전략이 보다 유리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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