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안 하지만......나는 옛날의 내가 아니라고..오늘의 대결을 위해 내가 좀 힘을 많이 비축해두고 왔지.............
나와라.....지옥의 사신들이여......................"
갑자기 바바리 코트 안에서 검은해골모양의 낫을 든 사신의 모양의 한
사신이 진짜로 나타났다.......이게 현실인가......진짜로 리안이 말한대로
녀석의 몸에서 나온거잖아............그러면.............녀석은 진짜로 카오스인가.........................
"쳇...완전히 힘이 충전 된것 같군 브라스.카오스......그때 끝낼것 그랬나?"
에디는 분통 한다는듯 애기한다.............
"아니......저녀석은 절대로 죽지 않아...........저녀석은 약점이 없거든."
리안이 애기한다....................
"?! 왜?? 저녀석은 우리랑 같은 뱀파이어 잖아....하지만 제네는 사도지만..."
에디는 궁금한 목소리로 물어본다....................
"글쎄 나도 저번에 우리의 약점인 몸의 중심부를 나나야 나이프로 찔렀는데... 그런데도 안죽어.................."
리안은 이상하다는듯이 애기한다...........................
"머야?!중심부를 찔렀는데도 안죽는다고......이런.....그래서 그때 급소를
때렸는데도 괴롭지 않다는듯 한 표정을 지은거구나....줸장..........."
아마 그때는 에디녀석이 브라스 녀석한테 크게 한방을 먹였지.........
아무래도 그때 급소를 때린것 같았다...
하지만 나한테는 녀석에게 선이 보인다...................
단지 거기는 녀석의 중심부[※중심부는 심장의 오른쪽 입니다 ^_^;;즉 가운데..]에 선이 있는게 아니라..........녀석의 심장의 위...........즉 왼쪽 어깨에 있다..
"그런데 나나야 나이프는?"
에디는 재촉하다는 듯이 애기한다............................
"분명히 아크군에게 주었는데..............."
녀석들은 내가 여기에 없다는듯이 애기한다..............
"에??그걸 왜 그사람에게 왜죠? 보통사람이 쓸수있는 물건이 아니잖아.."
에디는 궁금 하다는 목소리로 물어본다...
"왠지 모르겠지만....그사람 한테 나이프를 주면 잘사용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실제로 그사람 전에 그걸 사용해서 브라스의 카오스 2마리를 없앴는걸..............."
리안녀석은 진심으로 애기하는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내가 나이프를 잘사용하나...............................
"!? 거짓말!! 브라스의 카오스는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아..........녀석
의 카오스는 죽여도 죽여도........다시 살아난다 말이야!!!"
녀석은 이해 할수 없다는 표정으로 리안을 바라본다...........
"그리고....나나야 나이프는 나나야 가문의 사람이 사용 안하면 그힘이 발휘
되지 않아........만약 그사람이 그걸 사용해서 녀석의 카오스를 無로 만들
었다면........녀석은..........나나야의 가문의 생존자일 가능성이 커!"
"그래...그건 맞아.....하지만 달려야 한다는건 사실이야...................지금은 아크군의 도움이 필요하니까.."
..........이녀석들 진짜 금붕어 인가..................
당연히 나는 여기있다........그런데 녀석들은 왜 날찾는다고 애기하는 것일
까.....................
"....이봐들........뒤에 있는 남자가 혹시 니네 일행 아냐??"
브라스가 궁금 하다는 목소리로 애기한다.................
여전히 녀석의 눈동자는 금색깔이다.............................
"?! 아크군 언제 왔어요??"
"?! 누나를 구해준 남자!!언제 우리가 여기에 있다는것을..........."
.......애네 진짜 금붕어 인가보다.......아니......이녀석들 설마......
水人아냐??
"암튼 잘와주었어요.....지금 아크군의 도움이........."
리안은 재촉하는듯한 목소리로 애기한다..................
"나나야 가문의 사람!!지금 너의 도움이 필요.........."
나는 에디가 말하는 입을 닫았다................................
"아아....내용은 알고있으니까 잠시 닥쳐줄래?"
나는 짜증 나는 목소리로 애기한다........................
"에? 어떻게 알아??"
......포기했다..........
"자............3:1이다 브라스.카오스.......오늘이야 말로 너의 제사다!!"
리안은 폭탄선언 처럼 애기하고 우리 셋은 브라스녀석한테 달려든다.....
물론 나는 안경벗고 나이프를 왼쪽 어깨를 응시하며 달려든다........
...그러고보니 이녀석들 나한테 가담할것인지 안물어본다.. 이녀석들....
"큭큭큭......이거 재미있겠군.........자 나와라 나의 사신 들이여...."
갑자기 아까 그해골 2마리가 뒤에서 튀어나와서 브라스 녀석이랑 합친다..
"이러면 3:3 좋은 팀플 매치이지 않나......... 그러면 시작하자고....."
브라스 녀석은 자신만만 하다는 목소리로 애기한다...........
"내가 브라스 녀석을 맡으테니 누나와 나나야가문은 저 둘을...."
녀석은 진짜 이팀의 참모답게 애기한다.................
"오케이......에디라면 믿을만하지........................"
리안녀석........너무 에디만 믿는거 아냐?
"좋아..........그러면 시작!!!"
큭......시작인가??
"아크.........니가 파란문신한애 죽여.......내가 빨간문신 죽일테니..."
아아...그러고보니 녀석들의 머리에 표시가 있다....................
저건 형제라는 표시인가.....................................
"오케이.......가자 리안.......에디 너도 GOOD LUCK TO YOU!!"
나는 GOOD LUCK TO YOU 라는 글자를 보내고 리안과 출발한다.........
녀석은 브라스를 쫒아간다.............................
"하하...너인가? 나는 나나야가문의 아이가 올줄 알았는데 말이야.....
미안 하지만 나는 전에 순순히 당하던 브라스가 아니야.................오늘 너의 가죽을 벗겨서............갈기갈기 찢어 죽인다음.........너를.......천천히 입으로 찢어 ㅁㅓㄱㅇ ㅓㅂㅓㄹㅣㄱㅔㅆㄷㅏ.........."
"하!!나도 너를 안봐준다 ㅂㅡㄹㅏㅅㅡ.ㅋㅏㅇㅗㅅㅡ........"
숲쪽에서 소리가 들린다..................
아무래도 브라스 녀석은 내가 오는줄 알았나보다..................
지금 숲쪽에서 에디와 브라스는 신경전을 벌이고다.........
그때..........내뒤에는 파란문신의 해골녀석이 있었다...............
녀석의 선은 분명히 파란문신 근처에 있었다......................
나는 그걸 가른다.......................................
채~~~앵!!----
"꾸엑!!!"
파란문신의 녀석은 검은 물이 되면서 사라진다...................
솔직히 너무 시시했다.........................
나는 다시 안경을 쓴다...
".......리안을 도와주어야지......"
나는 지금 리안이 간쪽으로 가고 있다..................
........저기에 리안이 있었다........
리안은 내존재를 눈치 못챈것 같다..................
리안은 아까 검은물까지 만들었지만.....그것들은 다시 살아난다........
리안의 이마 근처에는 땀이 나고 있었다....
저녀석.........진짜 카오스를 죽여본적이 있나......................
"!!"
갑자기 녀석이 리안의 뒤에서 기습 했다...................
빨간문신 녀석은 낫을 리안의 목을 갖다 대고 죽일려고 하려는 순간 이었다.
어째든 지금 그걸 말할 시기가 아니다........................
나는 다시 얼른 안경을 벗는다.....................
그녀석도 빨간문신 근처에 선이 있었다.......................
그 빨간문신 녀석이 리안의 목을 벨려는 순간................
나는 아무말도 못했다..........................
단지 녀석의 체온만 느껴질뿐.....................................
"저기..........나말야................"
"저기 리안.........지금은 에디녀석을 도와주어야 하지 않을까??"
"아...........그래..............................."
리안녀석은 하려는 말을 못하고 내품에서 떨어졌다................
왠지 나는 그런 리안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
우리는 침묵을 지키면서 숲을 걸어다니면서 에디를 찾고있다...........
"크헉!!!!!"
"!?"
분명히 에디 목소리 였다!!!!!!
우리는 그쪽으로 달려간다................................
..............................................
후기.................
휴......역시 힘들군요................................
오늘도 후기를................................
으음......오늘은 리안의 그 마지막 말을 써야했던거 였는데.......
줸장..........(그냥 쓸걸 그랬나 ㅠ0ㅠ;;;)
암튼 月女의 기사도 이제 五부가 끝났네요..........
세월이란건 진짜 빠르네요........휴....앞으로가 걱정되는.........
아무튼..............月女의 기사 사랑해 주시길~♥
오늘은 설날의 마지막날입니다 모두 새해 福많이 받아 주시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