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아 산
문경 대야산은 해발 931m로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한 한국의 100대 명산이며, 용추계곡·월영대와 함께 여름 산행지로 인기가 높아요. 대표 코스는 용추계곡~월영대~밀재~정상~피아골~용추계곡 원점회귀이며,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약 5시간 내외가 걸리지만 하산은 안전을 위해 밀재 방향이 더 수월합니다
등산 코스별 특징과 소요 시간
코스
주요 흐름
거리·시간
성격
최단 원점회귀
용추계곡주차장 → 용추계곡 → 월영대 → 피아골 → 정상 → 밀재 → 원점회귀
10.1km, 3시간 13분
빠른 왕복형
표준 계곡 산행
용추계곡 → 월영대 → 밀재 → 피아골 → 용추계곡
약 5시간 내외
계곡 감상형
겨울·초봄 피아골 중심
용추계곡 → 월영대 → 피아골 → 정상 → 원점회귀
3시간 30분, 오르막 2시간
짧고 강한 상승형
하산 중심 밀재 코스
피아골 방향 상승 → 밀재 방향 하산
기록별 상이
하산 부담 완화형
용추계곡주차장은 무료 주차와 넓은 주차 공간이 언급되며, 들머리와 화장실, 먼지털이 시설이 갖춰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방문 당일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난이도별 추천 루트와 하산 팁피로도가 낮은 밀재 코스
밀재 코스는 피아골보다 길지만 상대적으로 덜 힘들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특히 하산 때 밀재 방향을 택하면 다래골 하산길이 비교적 수월했다는 후기가 있어, 무릎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산행에 맞습니다
짧고 힘든 피아골 코스
피아골 코스는 짧지만 정상까지 전망이 크게 드러나지 않고, 막판에 계단과 경사가 집중되는 구간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엄청 운동되는” 느낌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짧은 시간에 체력을 많이 쓰는 코스예요.
용추계곡과 주변 명소용추폭포와 용소바위
용추폭포는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과 관련된 명소로 소개되며, 용의 꼬리 비늘 자국 혹은 발톱자국처럼 보이는 용소암·용소바위가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문경 8경 중 하나로 지정된 명소라는 설명도 확인됩니다.
용추계곡은 여름 산행객이 많은 계곡으로, 물이 맑고 시원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2024년 산행 후기에서는 용추계곡 일부가 안전 문제로 입수 불가 및 출입금지였다고 언급되어, 물놀이는 현장 안내와 제한 구역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월영대와 조망 포인트
월영대는 용추에서 오솔길을 따라 약 20분 정도 가면 나오는 계곡 경관 지점으로 소개됩니다. 바위와 계곡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고, 물이 얕은 편이라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상부에서는 속리산 쪽 천왕봉, 문장대, 백두대간 라인이 보이고 반대편으로는 희양산의 암바위 석들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야산은 바위 타는 재미와 탁 트인 조망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산으로 소개돼요.
김재철 태은숙
윤종문
정선영
김연숙외1명
이종태
한영희외3명
최정순외2명
김영희 김호자
주숙희 이태자 박경록 봉영주
============== 많은성원 감사드립니다 마감합니다 ================================
함께해주신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총무님수고많으셨습니다
피곤할텐데
임난호 이행자 2명 대기취소합니다 죄송해요
네 다음에 뵐께요
대기 신청 합니다.
(쑨/톨게이트)
오랜만이내요
취소자 생겨 함께합니다
@행복하세요(순희) 감사합니다^^.(입금완료)
매화.쑥쑥 대기 합니다^^~~
함께 하셔도 딥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얼굴뵈러 갈랬더니만~~
죄송하지만 집안일로 산행 취소합니다.
네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