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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원지, #한탄강 오토캠핑장, #한탄강 캐빈하우스, #한탄강 강변 매운탕, #한탄강 엄나무 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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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삼복더위 중복 다름은 한탄강 유원지 오토캠핑장에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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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삼복더위 중복 다름은 한탄강 유원지 오토캠핑장에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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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의 인생에 있어서 연천에서 맞이하는 初伏[초복], 中伏[중복], 末伏[말복] 중에서 처음으로 중복을 맞았다. 뭐 살다
보면 가끔씩은 타지나, 휴가지에서 복날을 맞이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천에서의 伏[복]날은 처음이란 이야기이
다. 양력 7월 30일[음력 윤달 6월 6일] 오늘이 中伏[중복]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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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日[복날]’은 한자의 ‘엎드릴 伏[복]’ 자에서 유래하며, 이 시기가 되면 더위가 극심해서 사람도 지치고 동물들도 지쳐 조
용히 업드려 있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자연히 조용해진다는 뜻에서 엎드린다는 표현으로 엎드릴 伏[복]’ 자를 쓰는 것은
아닌가 싶다. 찜통더위라는 삼복더위에 대해서 더 설명을 곁들이자면 伏[복] 날이라는 글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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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복날에 체력 저하와 질병을 막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는 풍습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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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더위를 피하고 기력을 보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고기와 한약재를 활용한 보양식 음식이 중심
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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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五行[오행]에서 여름은 ‘불’에 속하고, 가을은 ‘쇠’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3번 굴복한다.”라는 뜻
으로 伏[복]종 한다는 뜻의 ‘엎드릴 伏[복]’자를 써서 삼복더위 즉 초. 중, 말복을 이라 했다. 사실 이 복날은 우리 땅에서 태
생한 말[복날]은 아니고 中共[중공]의 한나라 시절부터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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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伏[삼복]을 알아듣기 쉽게 구분해 설명해 보자면 初伏[초복]은 여름 더위의 시작을 말하고, 中伏[중복]은 더위가 절정에
달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끝 末伏[말복]은 이제 더위가 서서히 물러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
도 삼국시대부터 한반도에 전해져 왔으며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왕실과 민간에 깊이 뿌리내린 풍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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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복더위의 시기는 1년 중 기온이 가장 높고 습기가 많아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예로부터 특별한 보양식으로 기
력을 보충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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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은 단연 삼계탕이다. 닭에 인삼, 찹쌀, 대추 등을 넣어 푹 끓인 이 보양식은,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라 여겨졌다. 예전에는 개장국(보신탕), 영계백숙, 닭죽, 수박, 콩국수 등도 널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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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조들은 초, 중, 말복을 가리켜 三伏暑[삼복더위]라는 표현으로 매우 무덥고 습한 시기를 가리킨다. 사실 조선시
대에도 伏[복], 날은 매우 중요한 날이었다. 더위를 이기기 위해 양반부터 일반 백성까지 보양식을 챙겨 먹었고, 관청에서
도 관리들에게 빙수나 냉수, 음식을 하사하는 풍습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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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조선시대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의 부모님들께서도 농사일할 때 더위가 심할수록 땀이 많이 나고, 지쳐 기운이 빠질 때
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기르던 닭이나 개를 잡아 몸에 좋은 각종 한약 재료를 넣어 푹푹 끓여 영양가 높은 보양식으로 땀
을 뻘뻘 흘리며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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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복날에 목욕재계하고, 묵은 때를 씻으며, 더위를 물리치기 위한 부적을 붙이는 풍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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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날로부터 10일 뒤가 중복, 다시 10일 뒤가 말복인데 다만 천간 지지 때문에 매년 날짜가 조금씩 달라진다. 따라서
10~20일 뒤가 말복이 되는 날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특별히 ‘越伏[월복]’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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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四字成語[사자성어]로 이걸 '以熱治熱[이열치열]',즉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의미로 설명된다. 복날 음식은 단순
히 배를 채우는 게 아니라, 무더위 속에서 허해진 체력을 보충하고 酷暑期[혹서기]를 건강하게 넘기기 위한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식문화였다. 그중 초복은 절기상 작은 더위를 뜻하는 小暑[소서]와 큰 더위를 뜻하는 大暑[대서] 사이에 오는
날로 한여름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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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夏至[하지] 후 세 번째 庚日[경일]이 초복인데 그로부터 10일 뒤가 중복, 다시 10일 뒤가 말복이다. 다만 천간
지지에 의해서 매년 날짜가 조금씩 달라진다. 따라서 중복이 지난다음 10~20일 뒤가 말복이 되는 날도 있다. 우리는 이러
한 경우에는 특별히 ‘越伏[월복]’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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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서는 가족 단위 외식이나 회사에서 제공하는 삼계탕 식사 등, 문화적 의미보다는 '기념일'처럼 소비되는 경
향이 강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복날은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기'라는 점에서, 단순한 보양식 이상의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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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初伏):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 즉, 하지로부터 세 번째 십간 중 庚(경)이 들어가는 날입니다./ ▶중복(中伏): 하
지로부터 네 번째 경일. 즉, 하지로부터 네 번째 십간 중 庚(경)이 들어가는 날입니다./ ▶말복(末伏):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 즉, 입추로부터 첫 번째 십간 중 庚(경)이 들어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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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말복을 정하는 기준은 입추부터 첫 번째 오는 경일이다. 만약 중복 이후 열흘 이내에 입추가 들어있지 않으면
20일 후가 말복이 되는 것이 된다. 입추는 보통 8월 7일이나 8일 경이기 때문에 말복은 8월 7일에서 17일 사이에 오게 된
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다면 이쯤해서 복날이 정해지는 원리를 한번 알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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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가 음력이 아니라 양력으로 정해지는 것처럼 복날의 기준도 양력이다. 복날이 정해지는 원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日辰[일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진은 干支[간지]를 날짜에 배당한 것이다. 천간과 지지는 동양적 세계관인 음양오
행설에서 나온 것으로 하늘을 십간(十干), 땅을 십이지(十二支)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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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운 여름 나기
조상들은 삼복 무렵, 뜨거운 날씨에 지친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풍습을 만들어 냈다. 이것이 바로 복날에 보
양식을 먹는 전통의 시작이다. 고려·조선 시대에는 궁중에서도 복날마다 별도의 **보양식 진연(進宴)**을 열었고, 일반 서
민들도 삼계탕, 닭백숙, 추어탕, 민어국, 수박 등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했다. 특히, 이 시기에 몸속 ‘음(陰)’의 기운을 보충
하여 ‘양(陽)’과의 균형을 맞춘다는 개념은 현대에도 여전히 건강식의 기본 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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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음식은 왜 닭일까?
닭은 소화가 잘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로, 더위에 지친 몸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늘·대추·황기 같은 한약재와 함께 끓이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더욱 좋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복
날 하면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삼계탕과 닭백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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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은 1개월을 삼등분한 10일을 세는 방법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천간은 甲[갑], 乙[을], 丙[병], 丁[정], 戊[무],
己[기], 庚[경], 辛[신], 壬[임], 癸[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땅을 십이지(十二支), 즉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
[사], 午[오], 未[미], 申[신], 酉[유], 戌[술], 亥[해]로 구분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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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차례로 배열하면 갑자, 을축, 병인, 정묘…..계, 해까지 60개의 간지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을 우리는 60갑자라고 한다. 이 60갑자를 이용해서 하루하루를 세는 것이 바로 일진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 일진이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중국에서는 기원전 10세기 이전이고,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도 삼국시
대 이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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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담긴 전통의 지혜
복날은 단순히 ‘덥기 때문에 몸보신하는 날’이 아니다. 조상들은 자연과 몸의 리듬을 맞추고, 음양의 균형을 지키는 날로
복날을 정한 것이라는 점이다. 더운 날일수록 뜨거운 음식을 먹는다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는 몸을 보호하고, 가
족과 함께 건강을 나누는 문화 이처럼 복날은 건강, 가족, 자연의 순환을 잊지 않고 기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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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중국과 우리나라, 일본은 모두 같은 일진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우리가 평소 살다 보면 病魔[병마]를 빼놓
고, 어느 날 갑자기 기운 떨어질 때가 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엔 더~ 그렇다. 왜 이러지? 기운이 하나도
없네 하고 시름시름 한 날 말이다. 그리고 만사 제처두고서 몸져 누울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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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불볕더위 속, 유독 입맛이 떨어지고 기운도 빠지는 시기가 바로 복날이 아닌가도 싶다. 이럴 때 우리는 생각나는 게
기운 차릴 수 있는 뭐 맛있는 게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때 생각 나는 게 보양식인 삼계탕이나 전복 또는 고기를 먹
게 된다. 이렇게 몸이 허해질때 유랑자 같은 경우엔 복날을 비롯해서 주로 보신[犬]탕을 먹는 편이다. 땀을 흘리며 한그릇
비우고 나면 언제 그랬냐며 몸이 거뜬해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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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복날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복날은 단지 전통을 계승하는 것뿐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 나를 돌보는 날이 되고 있다. 누구보
다도 수고한 나 자신에게, 또 소중한 가족에게 따뜻한 보양식을 선물하는 하루가 되시길…. 매해 돌아오는 복날, 단순한 계
절 풍습이 아닌 몸과 마음을 함께 위로하는 명절 같은 하루로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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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복날에 보신[犬]탕을 먹는 풍습은 왜 생겼을까? 이는 역사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犬[견]을 제물로 삼아 제사를 지
내던 중국 풍습에서 비롯 되었다. 혹자들은 伏[복]자에 개를 뜻하는 犬[견]자가 있어서 이날 개고기를 먹는 풍습이 생겼다
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는 한 여름에 땅의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犬[견]을 제물로 삼아 제사를 지내던 중국 풍습에
서 복날이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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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개를 희생물로 삼았기 때문에 개를 먹는 풍습이 자연스럽게 생겼다는 주장이다. 물론 합리적인 근거는 없다.
하지만 개고기를 먹는 풍습은 복날과 무관하게 몸 보신용으로 동남아 외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수천 년 전부터 있었고,
또한 전통 식문화로 내려왔다. 물론 그에 대한 반대 의견 역시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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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먹어야 할 요리: 초복에는 어떤 보양식을 먹을까요?
초복은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로, 이때는 쉽게 피로해지고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은
인삼, 대추, 찹쌀 등과 함께 닭을 푹 끓여 만든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덥히고 기력을 돋워준다.
최근에는 마늘 삼계탕, 전복삼계탕, 낙지 삼계탕 등 다양한 레시피가 등장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또 초계국수, 오이
냉국처럼 시원한 국물 요리도 여름철 보양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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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보신탕에 대한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개고기의 담백한 살코기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는 갈빗살 부위가 좋고
지방이 섞여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배받이 부위가 최고이다. 본시 개고기는 먹고 체하가나 또는 탈이나는
법이 없다. 그만큼 몸엔 소화와 흡수력이 좋은 몸 보신이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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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를 몇일 먹고나면 얼굴과 등에 개기름이 흐를 정도로 좋을 뿐만 아니라 또한 오줌발부터 달라진다.
따라서 국내에는 골수 개고기 마니아들이 꽤 많으며, 예로부터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남성들의 정력을 보충해 주는 보양식
음식으로 국내 남성들 사이에서는 지금도 꽤 찾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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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날, 장어구이와 민어탕의 인기
중복은 삼복 중 가장 더운 날로 알려져 있다. 이 시기에는 강한 햇볕과 높은 습도로 인해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영양 섭
취가 중요하다. 대표적인 보양식으로는 장어구이, 민어탕, 누룽지 백숙 등이 있으며, 특히 장어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장어 밀키트나 배달 장어구이처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보양
식을 외식보다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홈보신’ 트렌드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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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재미있는 것은 서양에서도 여름철에 가장 더운 날을 ‘개의 날(The dog’s day)‘로 불렀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개의
별(The dog’s star)’로 불린 큰개자리의 으뜸별 시리우스가 한낮에 태양 근처에 있어서 더욱 더워졌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시리우스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태양은 한여름에 시리우스 근처를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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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우스에 관한 이야기가 실크로드를 타고 잘못 전해져서 우리나라의 복날이 개와 관련된 날이 된 것은 아닐까 하
는 상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 때문에 더워진 날!,ㅋ~ 물론 아니겠지만 말이다. 설마 그 화풀이를 개한테 하는 것은
아닐까요? ^-^*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사실 여부를 떠나 한 번쯤 곱씹어볼 만한 설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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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엔 어떤 음식으로 여름을 마무리할까요?
초복 중복 말복 날짜, 체력 회복과 수분 보충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말복은 삼복의 마지막 날로, 더위가 서서히 누그러지는 시점이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력 저하가 이
어질 수 있어 마지막까지 보양에 신경 써야 한다. 닭백숙, 도가니탕, 한방 갈비탕 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가 많이 선택된다.
또한 수박, 참외, 복숭아처럼 수분 함량이 높은 제철 과일도 함께 섭취하면 수분 보충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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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개는 인류 역사상 인간과 가장 가까이 지내온 동물 중 하나이다. 그러나 분명히 이야기를 하지만 개는 식용과 애완
용이 분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개고기 마니아들은 그 점에 방점을 두고 있다. 왜? 허한 몸을 추스리
는데는 그만한 몸 보신용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엔 병원에서도 의사들이 큰 수술을 하고 나면 개 한 마리 해 드시지요 라
고 권했던 기억이 유랑자에겐 너무나도 생생하게 각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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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삼복더위엔 허해진 몸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먹으면서 복날의 의미를 다시 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복
날을 단지 삼계탕을 먹는 데 그치지 않고 몸을 돌보고, 가족과 건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자고로 전통은 기억될 때 복날의 의미는 더욱 되살아난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어때요? 내년 복날엔, 그 복날의 깊은 뜻
을 가족들과 함께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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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강변 매운탕집 찾아가기(한탄강 철교 밑)
*주 소: 경기 연천군 전곡읍 선사로 149 1층
(지번) 전곡읍 전곡리 122-1(캐빈하우스 옆 다리 밑)
*연락처: 031-832-4561(031-832-1376)
*쥔 장: 010-296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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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관광 정보는 이곳에서 :
https://www.yeoncheon.go.kr/tou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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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1
◼ 문의 대표전화 : (031) 839 - 211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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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연천에서 실속 힐링하는 체험 A코스(동선 최소)
►*첫째 날(09시 시작)
*전곡선사박물관/선사유적지→초성김치마을에서 김치체험→ 점심식사→ 임진강 주상절리→ 당포성→ 숭의전지→백학
자유 리조트(숙소:저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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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식사→두지리 황포돛배(농촌체험)→ 호르고루성→고랑포 역사공원→ 경순왕릉→ 점심식사→ 태풍전망대방문
(25/09말까지 보수중)→ 연강 갤러리→ 허브빌리지→ 귀가(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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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연천에서 실속 힐링하는 체험 코스(동선 최소)
►*세째 날
*댑싸리공원→ 미라클 타운(커피)→ 그리팅맨→ 연천 급수탑(점심식사)→ 연천승마공원에서 승마체험→ 애심목장 치즈
낙농체험(2시간30분소요)→ (숙소)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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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날
*아침식사→ 5사단 열쇠전망대 방문(화:휴무)→ 신탄리역(구 경원선 철도중단점)방문→ 차탄천 주상절리→ 점심식사→
조선왕가(한옥 호텔/글램핑/카바나)→ 종자와 시인 박물관→ 한탄강 물문화관→ 제인폭포→ 귀가(연천 여행 끝)→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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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
‣방문지 사전 예약 안내
*열쇠전망대: 사전예약 필요없씀. 당일입장 가능함(단 매주 화요일 휴무)
*태풍전망대: 25인 이상 단체 방문 시, 출입 7일전 사전 출입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출입 신청서, 서약서, 출입자 명단 신청(연천군청 관광과 [팩스] 031-839-2480)
*출입 시간: 09:00~16:00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출입시 모두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출입자 명단 지참을 요함, 신분증이 없으신 분은 출
입 불가)
*해설사 상주 상시 해설(경순왕릉, 숭의전,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 유적)
*허브빌리지는 사전에 별도의 예약이 되어야 해설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체험시설은 별도의 입장료 또는 체험비가 소요됩니다.
*숙소 또는 체험시설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의 체험 안내를 확인 및 사전 예약 후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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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관광지 관리사무소(예약 안내): 031-830-0030
*조선 왕가: 031-834-8383(한옥호텔/글램핑/카바나)
*애심 목장: 031-834-3601(010-3724-9241, 010-8711-3601):치즈 낙농체험(2시간30분소요)
*연천 승마공원: 010-3187-0488(010-8775-1936)
*초성 김치마을: 031-835-0381(농촌체험)김치체험
*허브 빌리지: 031-833-5100.(010-4784-5105)
*나룻배 마을: 031-833-5005(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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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안내
*입장료 안내 - 전곡선사박물관(일반/청소년/단체 및 비고),
*(요금):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유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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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 입장료(호텔,펜션)
*허브빌리지 예약 : 031-833-5100(010-4784-5105)
*입장료: 일반(중학생 이상):5.000원
*36개월 이상~초등학생:3.000원
*단 체 20~99명: 4.000원(100명 이상 3.000원)
*문 의:~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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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옛 사람들은 삼복중에는 남여 유별하라 했다.ㅋㅋ
초년에 과하게 즐기면 말년에 후회하고
삼복 중에 삼가하지 않으면 가을에 꼭 탄식 한다고. ㅎㅎ
연천의 여러 정보 감사했습니다.
ㅋ 이해는 갑니다 만 그렇다고 남여 유별 이라니....ㅋ
남여 합방이 좋은 줄 아뢰옵니다.
보신을 했으니 성능 검사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