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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죄란 무엇인가?-예수님이 전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게 죄. (마 6:12)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6장 1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 새 하늘과 새 땅 완성. 기도의 본질 중보기도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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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6:12) 절의 말씀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하신 이 우리의 죄, 죄란 무엇인가 하는 그 죄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땅에 이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시는 이 새 언약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왜? 바로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우리가 믿어야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의 생기 이 살리신 이의 영이신 그 영의 말씀의 생기가 우리에게 입혀져서 내가 영생하는 부활의 생명이 되어야 우리가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데 이 말씀을 믿지 못하고 안 믿게 되니 우리는 그냥 이 땅에서 육신으로 살다가 육신으로 죽고 썩어서 그대로 멸망당해버리는 이 진리의 말씀을 믿지를 못해서 멸망당하게 되는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이 진리의 말씀을 깨닫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이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이 자체의 행위도 이 주기도문도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이 기도하는 거예요. 내 육이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안돼요. 육이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기도를 하냐고요?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내 영이 말씀으로 입혀져서 말씀과 교통을 하는 건데요. 말씀과. 예. 맞나요? 그래요. 그래서 12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이게 지금 굉장히 어려운 말씀을 하신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이 있대요. 우리에게 죄를 지은 사람. 이 죄를 지은 사람을 사하여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해준 것 같이 또 우리도 죄가 있는데 우리 죄를 사하여 달라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굉장히 어려운 얘기를 하셨죠? 그렇죠? 그런데 어려운 얘기가 아니에요. 다 풀어보면 진리를 얘기하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에게 우리에게 죄를 지은 자의 죄를 사해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성령을 받지 아니하는 그 혼의 생명인 하나님의 종들. 그들의 죄를 사해 달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들은 예수를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그 영안이 열릴 수도 없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죄를 사함 받지 못하고 그냥 다 성령 훼방죄로 가기 때문에 그런데 그들의 죄를 사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는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너희가 성령을 받으라는 거예요. 너희가 성령을 받아야지만 받으면 뉘 죄든지 너희가 사하면 사해진다 그랬어요. 그게 뭐냐 하면 너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가 입혀졌어. 세례를 줄 수 있어요.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줄 수 있다는 것은 너 안에 있는 생명수 이 진리의 말씀 새 곡식으로 입혀줄 수 있다는 거예요. 새 곡식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능력으로 잠깐 와 봐. 내 능력을 한 번 보여줄게. 그러고 마빡 한 대 딱 때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해갖고 자빠뜨리고 막 광풍 나가는 것 알지 막 이러는 게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예수님의 진리를 너에게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예수 이름의 죄를 사하는 세례에요. 그런데 이 혼의 생명은 들어도 듣지 못하는데 그것이 입혀질 때 그 안에 묵은 곡식을 싹 다 치워버린다는 거예요.
치우고 예수의 피로 정결하게 씻어져서 그 저기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가 이마에 인 쳐지는 것이 바로 산 영의 열매라는 거예요. 산 영의 열매. 혼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혼이 혼이 구속함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죄를 사해줄 수 있는 권세자는 성령의 세례를 받은 영의 생명만이 세례를 줄 수 있는 권세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 영의 생명만이 예수님 안에 있는 영원한 샘솟는 샘물을 받을 수 있는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갈 수가 있다는 거예요.
이 혼의 생명에게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갈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이 생명수는 창세전부터 하나님 안에 있었던 말씀이었기 때문에 이 피조물 세계에는 그 양식을 먹으면 죽어버려요. 못 견뎌요. 먹을 수가 없는 거어요. 씻어내주는 거죠. 씻아내주는 것. 아시겠죠? 우리는 성령으로 인을 치는 것이고요. 자 그런데 그런데 우리는 죄 가운데 거할 수 없는 우리 생명인데 우리의 죄를 또 사해 달라네요. 우리의 죄를 사해 달라. 아니 우리는 범죄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생명이고 창조주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고 빛의 생명인데
어떻게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할 수 없는 생명인데 어떻게 우리의 우리 죄가 있죠? 무슨 죄가 있냐? 무슨 죄가 있어요?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예수의 진리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에게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달라고 그래야 돼요. 이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줘서 천국의 비밀을 다 아는 것이 우리의 죄를 사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우리가 예수님의 몸 된 지체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졌던 모든 생명수가 우리 심령에 가들 채워져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가득 채워지면 그 자는 죄 가운데 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죄는 다 사라져요. 전부 다. 왜 이 진리 가운데 거해버리니까요. 그래 우리가 이 진리 가운데 거하지 못하면 우리는 늘 어둠 가운데 있는 거예요. 죄 가운데 있는 거예요. 죄 가운데. 그래서 영의 생명이라도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라도 자 노아나, 아벨, 에녹, 아브라함, 이삭, 다윗, 또 누구 있어? 아무튼 있어요^^ 또 있어. 쭉 있는데 기억이 잘 안 나요^^ 있는데. 쭉 있는데 자 이들은 이들은 성령의 약속은 받았지만 성령의 인침을 받지 못했어요. 인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이 죽었을 때 마치 죄인이 무덤에 가듯이 요셉의 무덤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들이 낙원으로 가려면 반드시 나와서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가 임해져야 세례가 임해져야 그들의 죄가 사해져 버리는 거예요. 그들이 죄인이라는 것이 아니고 그들 안에 이 생명수가 부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죄인인 경우에는 뭐가 안되냐? 이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부활할 수가 없어요. 이 남자의 부활 생명은 남자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지체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과 연합을 이루려면
내가 성령의 전이 돼야 되고 내 배에서 생명수가 흘러야 되는데 그 얘기는 예수님과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되려면 거룩한 몸이 돼야 돼요. 거룩한 몸은 뭐예요? 내 안에 있는 내가 죄 가운데 거하지 않고 어둠에 있지 않아야 돼. 이 어둠에 있지 않으려면 내가 빛 가운데 있어야 돼요. 이 빛 가운데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님이 주시는 참빛의 복음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이 말씀을 받고 있으면서도 아직 충만히 채우지 않으면 늘 곤고함이 있는 게 뭐냐 하면
자꾸 내가 아직도 자꾸 내가 세상 생각을 하게 되고 세상으로 갔다가 또 왔다가 갔다가 들락날락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여기에 갔다가 왔다가 들락날락 또 저기 갔는데 아닌가 봐 하고 또 왔다가 여기 있다 보니까 또 너무너무 이것 말씀만 주니까 힘들어. 그래 또 먹다가 또 갔다가 왔다가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아직 내가 채워져 있지 않은 거예요. 이게 딱 채워져버리면 그때부터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예. 채워지면 성령이 말을 하게 해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요.
그런데 아직은 내가 덜 채워지면 귀신도 들락날락했다가 또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생각이 또 이렇게 갔다가 왔다 갔다 그런 분들 지금 여기 다죠? 여기 그렇죠? 이렇게 갔다가 또 왔다가 아닌가 벼? 하고 또 갔다가 또 왔다가 이게 굉장히 헷갈릴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건 뭐예요? 아직은 내가 말씀이 충만히 채워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채워지지 않았다. 그건 아직 성령이 강권적으로 해서 내 안에 있는 일곱 귀신을 다 쫓아내지를 못했다는 거예요. 왜? 내가 아직은 세상 안에 잡혀있는 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 우리의 연약을 성령이 도와주시는 거예요.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를 위로하고 도와주고 도와주고 해서 우리에게 기름을 채워서 결국은 성령이 말하게 하고 내 입에서 불이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를 통해 일어나는 거예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단 말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님이 주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의 비밀이 내 안에 다 기름이 부어줘야 되고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있었던 그 뜻을 다 그 계시의 영을 받아서 알 수 있어야 돼요.
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받고 또 계시의 영을 받아서 창세전에 아버지의 마음을 다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말씀을 통해서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창세기부터 계시록의 모든 말씀이 일맥상통하게 내 안에 다 길을 내서 영생의 길이 나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알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저가 분명히 얘기했어요. 가셔갖고 저 장로님이 얘기 안 해갖고 내가 못 들었어요. 그래갖고 주님 오실 때 내가 못 들어갖고 그랬다면 저가 몇 년도 몇 알 날 이거 몇 번째 줄에 있다고 다 얘기할 테니까요.
저가 다 얘기했으니까요. 자, 그래서 어떡하든지 간에 모든 죄가 다 해결되셔서 성령이 내 안에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있는 전이 돼야 돼요.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13절에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자, 왜 시험에 들어요? 왜 시험에 드냐고요? 예수님이 시험 들어요? 안 들어요? 예수님이 어린애예요? 아니면 장성한 자예요? 예수님은 장성한 자예요.
어린아이 같은 일을 하니까 시험에 드는 거예요.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장성한 자가 되면 시험에 안 들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이 장성한 자가 된다는 건 너와 네 집에 온전히 구원을 이루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이루는 자가 장성한 자예요. 그 자가 돼야 돼요. 그 자가 그 자가 되면 뭐 하다가 아유 저것 땜에 그래 저것 땜에 저것 땜에 하고 징징거리는 일이 없어요. 왜냐하면 안 그러면 예수님이 사복음서 보면 예수님이 하다가 삐져가지고 안 와. 가셔 가지고 예수님이 나사렛에 다시 들어가 가지고 한 3달 안 나오셨다.
그 마음이 속상해 가지고 안 나오셔가지고 제자들이 3달 동안 나오시라고 갔는데 주님이 삐져가지고 째려보았다^^ 막 이게 그런 글이 안 써 있어요. 사복음서에^^ 예. 주님은 항상 항상 주님은 더 강성하게 길을 내셔서 가셨죠. 응. 그 십자가를 지고 갈 때도 강성하게 그 일을 향해서 가고 있었잖아요. 그래야지 그 장성한 자가 돼야 그 십자가도 지고 가지 말로는 뭐 그냥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간다고 그러는데 실제 십자가 지어주면 놓고 도망갈 넘이 한 두넘이 아녜요. 지금 여기도^^
그러니깐 좌우지간 장성한 자가 돼야 돼요. 장성한 자가 아시겠죠? 자, 그래서 그렇게 되기를 될 줄 믿습니다. 그래 14절에 보니까 이제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않는다는 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그랬잖아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한테는 원수를 미워하라 했지만, 이 복음의 아들들한테는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어요. 왜 사랑하라 하냐? 원수는 내가 갚을 테니까
아버지가 나중에 다 되면 너희들 있지 바람 불고 광풍 불어서 나중에 이 쭉정이 가라지 다 걷어서 아버지가 싹 다 정리할 테니까 너희가 꺽지 말어. 너희가. 왜 너희가 꺾을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사람 감정이 돼 가지고 저거 그냥 저 인간 이래가지고 하면은 그거 하나님이 쓰려고 한 가지 잡아당겨갖고 지가 꺾어 그러면 하나님께서 야, 이거 네 가지인데 왜 네가 꺾어 그래갖고 꺾으면 반 죽는 거야 그거는 이제 죽는지 안 죽는지 저한테는 상관하지 않으니까 하여튼 좌우지간 그래서 예수님도 오셔갖고 모든 걸 다 용서하는 거예요.
간음한 여자를 데려와도 노우 내가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나중에 아버지가 판단하신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이게 지혜라는 거예요. 지혜. 예. 그래 여러분도 얼마나 꼬나보고 많이 했어요. 막 저 인간은 절대로 내가 저건 저 인간하고는 안 봐. 막 이러고 얼마나 했어요. 그런데 그거는 다 어린아이 같은 얘기예요. 어린아이. 어린아이. 그러니까 예수님이 항상 제자들에게도 그러잖아요. 새 계명을 주면서 서로 사랑하라 거예요. 서로. 그러면 모든 자가 다 너희가 내 제자인 걸 알게 된대요.
자 보세요. 원수도 사랑하라니까요. 그래 사랑하라니까 그게 사랑이 안되잖아요. 어떻게 사랑이 돼요? 여러분을 계속 괴롭히는데^^ 그래도 사랑해요. 예수님을 잘 보세요. 또 이제 사랑하라 그랬다고 원수들한테만 가 가지고^^ 거기서 원수 사랑하라 그랬는데 쥐어뜯겨가지고 막 나중에 이렇게 이렇게 되지 말고 막 반창고 바르지 말고요^^ 예수님을 보세요. 예수님 예수님의 지혜는 36계에요. 그래 딱 갔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샥 피해버려요. 예수님이 있다가 딱 있다가 뭐 이렇게 있잖아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애들이 잡으려고 딱 왔으면 눈치 한번 본 다음에 샥 얘기하고 샥 도망가요. 어디로 갔는지도 없어요. 그래 이것들이 잡으려고 보니까 예수님은 벌써 튀었어요^^ 굉장히 빠르셔요. 예수님이 달리기도 잘하신 거 같아 굉장히 빨라요. 그러니까 왜 그 사명을 다 이루기 전까지는 예수님이 잡혀서 죽으면 안 돼요. 또 모르죠 여러분들은 사명이 다 돼 갖고 죽을 수 있는지도 모르는데^^ 저가 볼 땐 그렇게 사명이 다 된 것 같지도 않고. 그러니까 여러분도 원수를 사랑하라 했다고 원수들만 찾아가지 말라고요.
원수는 피해 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판단해서 저거 하면 그 죄가 너한테 오니까 그러니까 피해 가요 거기 가서 시간 낭비하고 할 것 없어요. 거기 그 검은 아저씨들 있는데 거가 가 가지고 거기 가서 막 영원한 복음 막 이렇게 하지 말라고요 원수 사랑한다고 가 가지고 그러면 또 다 쥐어뜯겨가지고 또 난리 나면 그거 하니까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나 잘 가면 되니까 여러분들이 만약에 있으면 그냥 피해 가요 그러고 보면 인사만 하고 절로 피해 가고 그게 지혜에요. 지혜. 그래서 왜 왜 용서를 해야 되고 원수를 사랑해야 되냐 하면
원수를 미워하는 마음을 딱 가지는 순간 내가 아직은 기름이 다 채워지지가 않았으니까 어둠 가운데 있잖아요. 이 미워하는 마음이 딱 들어가는 순간 올무에 잡혀버려요. 그럼 내 안에 있는 악한 것들이 막 그냥 역사해가지고 그냥 막 완전히 그냥 다 엎어버려요. 전부 다 절대로. 그래서 올무에 잡히지 않기 위해서 내가 그곳에 발을 담그는 게 아녜요. 그래서 항상 내가 빛 가운데 가는 거예요. 빛 가운데로. 그래서 내 주변에 항상 말씀을 따라서 가고 말씀과 함께 가고 주님과 함께 가면 그런 일이 없어요.
그런데 항상 꼭 어두운데 지가 한번 개척 정신을 가지고 한번 가 보겠다고 들어가잖아요. 들어갔다가 못 나와요. 못 나와 들어가서 거기서 개판 돼가지고 나중에 나올 때 나올 때 귀신처럼 나와가지고 야, 이게 뭐야? 이 영원한 복음 틀렸어^^ 막 이러고 나온다니까요 나중에^^ 아이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무튼 틀렸던 안 틀렸든 하여튼 알아서 하시는데 좌우지간에 빛 가운데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빛 가운데. 될 수 있으면은 될 수 있으면 이렇게 봐서 빛이 많은 사람 옆에 가 있어요. 그래 같이 있어요.
그런데 빛도 좀 있고 어두운 게 좀 있잖아요 그럼 피해요. 아직 덜 익었단 말에요. 싹 피해 그래서 같이 있는 가운데서도 빛이 막 나는데 가서 같이 있고 또 빛이 어두워지려 그러면 또 저쪽으로 가고 이렇게 지혜롭게 하시라고요. 아시겠죠? 예. 그래야 그래야 왜 그게 필요하냐 하면 이 마지막 때가 되면 캄캄한 밤하늘에 캄캄해줘서 죄악이 관영해질 때는 캄캄해진단 말에요. 이 캄캄해질 때 기름이 충만히 담아져야지만 빛을 비추고 갈 수 있어요. 그 자가 밤중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가 있단 말에요.
이것 땜에 그래요. 이것 땜에. 그러니까 아직은 지금 밤이 어, 이제 저가 볼 때 밤 4경쯤에 오시는데 지금은 지금은 한 지금 8시나 7시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직은 좀 남았는데 그래도 지금은 기름을 계속 담아가지고 내가 충전을 시켜놔야 돼요 무조건 자 그래서 충전시키는 것을 테스트를 해봐요. 그러면 일단 남편이나 와이프부터 테스트를 해보세요. 남편이 와이프가 진짜 지겹게 못살게 하는데도 상대 마음이 봤을 때 어 그냥 생명을 보듯이 보이면 굉장히 내가 그래도 많이 훈련된 거예요. 그 미워하는 넘 옆에 한번 가서 이렇게 보면
아, 저넘이 안 미워 보여 그러면 굉장히 내가 훈련된 거예요. 왜냐하면 상처가 안 온다는 거죠. 상처가. 왜냐하면 저들은 저럴 수밖에 없다는 거니까요. 아니 율법 아래 있는 자를 미워하지 않는 거는 그들은 당연히 그들이 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그들의 생명의 본질이 그런 거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니까 그거를 왜 못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건 그대로 인정을 해요. 인정을 해. 인정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삶을 내가 자꾸 하다 보면 내가 충만히 세워지면요
그다음에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뜻,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 하늘의 빛이 비치는 거예요. 아버지가 행하실 일들이 쫙 비치는 거예요. 이 땅의 것들이 아니에요. 그게 비치면 이 땅의 세상 임금의 머리가 된다는 거예요. 머리 머리가 된다는 건 세상 임금은 최고의 권력과 모든 걸 가졌어도 그들이 생각하는 건 다 아래 것들 밖에 이 땅의 것밖에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은 하늘의 영역이에요. 하늘의 영역. 그 영역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아무리 가지고 뭐 철병거를 들고 다 있어도 그들은 우리 밥이에요.
아, 갈렙과 여호수아가 저들은 우리 밥이라는 말이 똑같은 거예요. 그들은 철병거를 들고 다 들었어도 철병거를 보면 아이고 우리는 메뚜기인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행하심을 보면 저들은 우리 밥이에요. 아, 그래서 갈렙이 저거 우리 밥이라고 다 가져오고 이 산지를 내게 달라니까 산지를 다 주잖아요. 하나님이 산지를 다 줘요. 왜 그 안에 뭐가 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품이 있으니까요. 하나님의 사명이 아브라함의 품이 뺏기면 안 돼. 그 무덤이 뺏기면 안 되니까 그 사명지에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그걸 구하니까
아버지가 맞다. 네가 사명자다 하고 줘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죠? 예. 그러니까 우리도 아버지의 뜻을 알고 구하면 이미 다 이루었다. 그 사명을 알아야 되는데 이 진리를 모르고 구하는 것은 이룰 수가 없다. 아버지의 마음에 합하려면 마지막 때 그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출 때 아버지의 마음을 향한 빛이 비춰지면은 하나님이 길을 열어버려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6장 12절의 말씀으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하신 이 죄에 대한 정의 죄란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게 바로 죄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6장 12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nzOtEcORErI&t=1267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