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으로 헌혈 보릿고개 '긴급지원'
'헌혈 보릿고개'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생사를 다투는 병원현장에서 부족해
‘헌혈 보릿고개’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지난해 헌혈자 수는 역대 최저치
10년 전보다 4분의 1이나 줄었고,
헌혈 가능 인구 100명 중 헌혈한 사람은 단 3명뿐이라고 합니다ㅜㅜ
혈액은 유통기한이 있어
장기관 보관도 어렵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 팔을 걷어 부치지 않으면
누군가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헌혈 보릿고개'의 소식을 듣고,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국제위러브유윤동본부 회원님들이 나섰습니다.
바로~
913번째로 이루어진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소식입니다!!!
위러브유 수원지부장
한 사람의 헌혈은
세 사람의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어떤 물질로도 혈액을 대신할 수 없다고 합니다.
타인의 생명을 고귀하게 생각하면서 가장 안전하게 자발적 헌혈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자유 의지로 하는 100% 자발적 무상 헌혈.
‘헌혈’은 타인을 위한 고귀한 사랑 실천이며 가장 안전한 생명 나눔입니다.
어려운 환자들이 있는 한 우리는 건강한 피를 계속 나눠줄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https://youtu.be/eeC_KEcVcKU?si=ULj6MQ0l2FIN8n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