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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5부)
여섯 도피 도시들(six cities for refuge)
신명기4:41.그때에 모세가 요르단 이편 곧 해 뜨는 편에서 세 도시를 구별하였으니
42.이것은 과거에 미워한 적이 없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자기 이웃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피하게 하려 함이며
그가 이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43.즉 하나는 광야 곧 평야 지방에 있는 베셀로 르우벤 족속에게 속한 곳이요, 하나는 길르앗에 있는 라못으로
갓 족속에게 속한 곳이요, 하나는 바산에 있는 골란으로 므낫세 족속에게 속한 곳이었더라.
신명기19:1.{주} 네 [하나님]께서 민족들을 끊어 버리시고 {주} 네 [하나님]께서 그들의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그들의 뒤를 이어 그들의 도시와 집에 거할 때에
2.너는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어 소유하게 하시는 네 땅의 한가운데에 너를 위하여 세 도시를 구별하며
3.또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네 땅의 지경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너를 위해 길을 예비하여
살인자마다 거기로 도피하게 할지니라.
4.살인자가 거기로 도피하여 살 수 있는 경우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과거에 자기 이웃을 미워한 적이 없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를 죽인 경우니라.
5.가령 사람이 자기 이웃과 함께 나무를 베러 숲에 들어가 손에 도끼를 들고 나무를 베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나와 그의 이웃을 맞추어 그를 죽게 하는 경우 같은 것이라. 그는 그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여
살 것이니라.
6.그 사람이 과거에 그를 미워한 적이 없으므로 죽이기에 합당하지 아니하지만 피를 복수하려는 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그가 그 살인자를 뒤따르는데 그 길이 멀므로 그를 따라잡아 죽일까 염려하노라.
7.그러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를 위해 세 도시를 구별하라, 하노라.
8.{주} 네 [하나님]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히시고 네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약속하신 땅을
다 네게 주시든지 9.혹은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명령을 네가 지키고 행하며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항상 그분의 길로 걸으면 너는 너를 위해 이 세 도시 외에 세 도시를 더하여
10.{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네 땅에서 무죄한 피가 흘려지지 아니하게 하고 이로써 그 피가
네게 돌아가지 아니하게 하라. 11.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을 미워하여 숨어서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그를 치되 죽도록 쳐서 그를 죽게 하고 이 도시들 중 하나로 도피하거든 12.그의 도시의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데려다가 피의 원수를 갚는 자의 손에 넘겨주어 그를 죽이게 할 것이니라.
13.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며 무죄한 피 흘린 죄를 네가 이스라엘에서 제거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리라.
민수기35:1. {주}께서 여리고에 가까운 요르단 옆 모압 평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in the plains of Moab by Jordan [near] Jericho, saying,
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자기들 소유의 상속 재산에서 레위 사람들에게 도시들을 주어 그 안에 거하게
하라. 또한 너희는 그 도시들 사방의 주변 지역을 레위 사람들에게 도시로 주어
Command the children of Israel, that they give unto the Levites of the inheritance of their possession cities to dwell in; and ye shall give [also] unto the Levites suburbs for the cities round about them.
3.그 도시들은 그들이 거하는 곳이 되게 하고 그것들의 주변 지역은 그들의 가축과 물건과 모든 짐승을 둘 곳이
되게 할지니라.
And the cities shall they have to dwell in; and the suburbs of them shall be for their cattle, and for their goods, and for all their beasts.
4.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들의 주변 지역은 도시의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방 천 큐빗이 되리라.
And the suburbs of the cities, which ye shall give unto the Levites, [shall reach] from the wall of the city and outward a thousand cubits round about.
5.너희는 도시를 한가운데 두고 도시의 밖에서부터 동쪽 편으로 이천 큐빗, 남쪽 편으로 이천 큐빗, 서쪽 편으로
이천 큐빗, 북쪽 편으로 이천 큐빗을 측량할지니 이것이 그들을 위하여 도시들의 주변 지역이 될 것이니라.
And ye shall measure from without the city on the east side two thousand cubits, and on the south side two thousand cubits, and on the west side two thousand cubits, and on the north side two thousand cubits; and the city [shall be] in the midst: this shall be to them the suburbs of the cities.
6.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는 사람을 죽인 자를 위해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그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 것이요, 또 너희는 그 도시들 외에 마흔두 개의 도시를 더할지니라.
And among the cities which ye shall give unto the Levites [there shall be] six cities for refuge, which ye shall appoint for the manslayer, that he may flee thither: and to them ye shall add forty and two cities.
7.이와 같이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가 마흔여덟 개니 너희는 도시들과 함께 그것들의 주변지역도 줄지니라.
[So] all the cities which ye shall give to the Levites [shall be] forty and eight cities: them [shall ye give] with their suburbs.
8.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소유에서 취해 레위 사람들에게 도시들을 줄 때에 많이 가진 자에게서는 많이 취하여
주고 적게 가진 자에게서는 적게 취하여 줄지니 각 사람이 자기가 상속받는 상속 재산에 따라 자기 도시들 중에서
레위 사람들에게 줄지니라.
And the cities which ye shall give [shall be] of the possession of the children of Israel: from [them that have] many ye shall give many; but from [them that have] few ye shall give few: every one shall give of his cities unto the Levites according to his inheritance which he inheriteth.
9.{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10.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say unto them, When ye be come over Jordan into the land of Canaan;
11.너희를 위해 도시들을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알지 못하고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지니라.
Then ye shall appoint you cities to be cities of refuge for you; that the slayer may flee thither, which killeth any person at unawares.
12.너희를 위해 그 도시들이 복수하는 자로부터 도피하게 하는 도피 도시가 될지니 이것은 사람을 죽인 자가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을 때까지 죽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라.
And they shall be unto you cities for refuge from the avenger; that the manslayer die not, until he stand before the congregation in judgment.
13.너희는 너희가 줄 이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를 도피 도시로 만들되
And of these cities which ye shall give six cities shall ye have for refuge.
14.세 도시는 요르단 이편에서 주고 세 도시는 가나안 땅에서 주어 도피 도시가 되게 할지니라.
Ye shall give three cities on this side Jordan, and three cities shall ye give in the land of Canaan, [which] shall be cities of refuge.
15.이 여섯 도시는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그들 가운데 머무는 자를 위한 도피처가 되리니 이것은 알지 못하고
사람을 죽인 자가 다 거기로 도피하게 하려 함이니라.
These six cities shall be a refuge, [both] for the children of Israel, and for the stranger, and for the sojourner among them: that every one that killeth any person unawares may flee thither.
16.만일 그가 쇠 연장으로 사람을 쳐서 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 살인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요,
And if he smite him with an instrument of iron, so that he die, he [is] a murderer: the murderer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17.만일 그가 사람을 죽이는 데 쓸 수 있는 돌을 던져 사람을 쳐서 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 살인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며
And if he smite him with throwing a stone, wherewith he may die, and he die, he [is] a murderer: the murderer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18.만일 그가 사람을 죽이는 데 쓸 수 있는 나무 무기를 손에 들고 사람을 쳐서 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 살인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니라.
Or [if] he smite him with an hand weapon of wood, wherewith he may die, and he die, he [is] a murderer: the murderer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19.피를 복수하는 자가 그 살인자를 직접 죽일지니 그가 그를 만나거든 죽일지니라.
The revenger of blood himself shall slay the murderer: when he meeteth him, he shall slay him.
20.그러나 만일 그가 미워하는 까닭에 그를 밀쳐 죽이거나 숨어 있다가 무엇을 던져 죽이거나
But if he thrust him of hatred, or hurl at him by laying of wait, that he die;
21.적개심으로 인하여 손으로 쳐서 죽이면 그를 친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 그는 살인자니라. 피를 복수하는 자가
그 살인자를 만나거든 그를 죽일 것이니라.
Or in enmity smite him with his hand, that he die: he that smote [him]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for] he [is] a murderer: the revenger of blood shall slay the murderer, when he meeteth him.
22.그러나 그가 적개심을 품지 않고 갑자기 사람을 밀치거나 숨어 있지 않다가 그에게 무엇을 던지거나
But if he thrust him suddenly without enmity, or have cast upon him any thing without laying of wait,
23.그를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이는 데 쓸 수 있는 돌을 던져서 그를 죽였으나 그가 그의 원수도 아니요,
그를 해치려 하지도 아니하였으면
Or with any stone, wherewith a man may die, seeing [him] not, and cast [it] upon him, that he die, and [was] not his enemy, neither sought his harm:
24.회중이 사람을 죽인 자와 피를 복수하는 자 사이에서 이 법도에 따라 재판하여
Then the congregation shall judge between the slayer and the revenger of blood according to these judgments:
25.피를 복수하는 자의 손에서 사람을 죽인 자를 건져 내고 그의 도피 도시 곧 그가 도피한 도피 도시로 그를 돌려
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And the congregation shall deliver the slayer out of the hand of the revenger of blood, and the congregation shall restore him to the city of his refuge, whither he was fled: and he shall abide in it unto the death of the high priest, which was anointed with the holy oil.
26.그러나 사람을 죽인 자가 어느 때든지 자기가 도피한 도피 도시의 경계 밖으로 나가면
But if the slayer shall at any time come without the border of the city of his refuge, whither he was fled;
27.피를 복수하는 자가 그의 도피 도시의 경계 밖에서 사람을 죽인 자를 만나 그를 죽일지라도 그 피에 관하여 죄가
없으리니
And the revenger of blood find him without the borders of the city of his refuge, and the revenger of blood kill the slayer; he shall not be guilty of blood:
28.이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사람을 죽인 자가 자기의 도피 도시에 거하여야만 하였기 때문이라.
다만 대제사장이 죽은 뒤에는 사람을 죽인 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가리라.
Because he should have remained in the city of his refuge until the death of the high priest: but after the death of the high priest the slayer shall return into the land of his possession.
29.이와 같이 이것들이 너희 대대로 너희가 거하는 모든 곳에서 너희에게 재판의 법규가 될지니라.
So these [things] shall be for a statute of judgment unto you throughout your generations in all your dwellings.
여호수아20:1.또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The LORD also spake unto Joshua, saying,
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의 손으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 도시들을 너희를 위해 지정하여
Speak 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Appoint out for you cities of refuge, whereof I spake unto you by the hand of Moses:
3.알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망하게 하라. 그 도피 도시들은 피의 원수를 갚는
자로부터 너희를 지켜 줄 피난처니라.
That the slayer that killeth [any] person unawares [and] unwittingly may flee thither: and they shall be your refuge from the avenger of blood.
4.그 도시들 가운데 하나로 도망하는 자는 그 도시에 들어가는 문어귀에 서서 그 도시 장로들의 귀에 자기 사정을
밝히 말할 것이요, 그들은 도시 안으로 자기들에게로 그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처소를 주어 그가 자기들 가운데
거하게 하고
And when he that doth flee unto one of those cities shall stand at the entering of the gate of the city, and shall declare his cause in the ears of the elders of that city, they shall take him into the city unto them, and give him a place, that he may dwell among them.
5.피의 원수를 갚는 자가 그를 추격한다 할지라도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넘겨주지 말지니 이는 그가 전에 자기
이웃을 미워하지 아니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이웃을 쳤기 때문이라.
And if the avenger of blood pursue after him, then they shall not deliver the slayer up into his hand; because he smote his neighbour unwittingly, and hated him not beforetime.
6.그 살인자는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나 혹은 그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시에 거하다가 그 뒤에
자기의 본 도시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그 도시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And he shall dwell in that city, until he stand before the congregation for judgment, [and] until the death of the high priest that shall be in those days: then shall the slayer return, and come unto his own city, and unto his own house, unto the city from whence he fled.
7.그들이 납달리 산의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의 세겜과 유다 산의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을 지정하고
And they appointed Kedesh in Galilee in mount Naphtali, and Shechem in mount Ephraim, and Kirjatharba, which [is] Hebron, in the mountain of Judah.
8.또 요르단 저편 곧 동쪽으로 여리고 옆에는 르우벤 지파에서 평야 위 광야의 베셀과 갓 지파에서 길르앗의 라못과
므낫세 지파에서 바산의 골란을 지정하였더라.
And on the other side Jordan by Jericho eastward, they assigned Bezer in the wilderness upon the plain out of the tribe of Reuben, and Ramoth in Gilead out of the tribe of Gad, and Golan in Bashan out of the tribe of Manasseh.
9.이 도시들은 온 이스라엘 자손과 그들 가운데 머무는 타국인을 위하여 지정한 도시들이었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알지 못하고 어떤 사람을 죽였을 때에 거기로 도망하여 회중 앞에 설 때까지 피의 원수를 갚는 자의 손에 죽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These were the cities appointed for all the children of Israel, and for the stranger that sojourneth among them, that whosoever killeth [any] person at unawares might flee thither, and not die by the hand of the avenger of blood, until he stood before the congregation.
역대상6:57.또 그들이 아론의 아들들에게 유다의 도시들을 주었으니 곧 도피 도시 헤브론과 립나와 그것의 주변
지역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것들의 주변 지역과
67.또 그들이 저들에게 도피 도시들 중에서 주되 에브라임 산의 세겜과 그것의 주변 지역을 주었더라.
그들이 또한 게셀과 그것의 주변 지역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을 위한 땅 분배가 여호수아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레위지파는 땅을 분배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인들을 위해 요단이편과 요단 저편에 있는 전체의 도시 중 48개 도시를 정해 레위인들을 위해 지정하고 율법의 규정에 따라 (민수기35장; 신명기19장:, 여호수아20장)
그 중에서 요단 동편의 “베셀, 길르앗 라못, 바산 골란의 세 도시”와 요단 서편에 있는 “게데스, 세겜, 헤브론”등의
세 도시를 포함한 여섯 도시를 특별히 구별하여 무의식중에 사람을 죽인 자를 위한 도피 도시를 세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령하신 이 규례를 여호수아에게도 명령하심으로 이 규례가 영원히 지켜지게 하셨습니다.
민수기35:9.{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11.너희를 위해 도시들을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알지 못하고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지니라.
여호수아20:1.또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의
손으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 도시들을 너희를 위해 지정하여 3.알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
자가 거기로 도망하게 하라. 그 도피 도시들은 피의 원수를 갚는 자로부터 너희를 지켜 줄 피난처니라.
“도피 도시”의 규례는 “무의식중에 죄”를 지은 죄인들의 영원한 피난처이신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자신이 죄인들의 영원한 피난처와 대제사장 되심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죄"에 대해서, “용서 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죄(Sin)"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죄는 불신"입니다.
무엇에 대한 불신입니까?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순종이며, 그 결과 여러분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된다면 그 "죄"는 결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겁주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말씀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그 말씀을 불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9장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눈먼 소경을 보고 제자들은 예수님께 "누가 죄를 지었기에 이 사람이 눈 먼 자로
태어났습니까? 이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의 부모입니까?"라고 질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짓지 아나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계시하고자)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보이게 하기 위함이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라. 낮일 때는 내가 반드시 나를 보내신 분의 일들을 하여야 하리라."
예수님은 땅에 침을 뱉고 그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보내어졌다.) 못에서 씻으라."
고 말씀하셨고 그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 날은 안식일 이었습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믿고, 교제하면, 누구든지 유대인들의 조직된 회당에서는 상종도 안하고 쫒아냈습니다.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이 몰려와서 소경이었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눈을 뜬 사람과 큰 소동을 벌이며,
논쟁이 일어났을 때, 하나님은 그 위대한 많은 유대인들의 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유명한 논객들을 상대로 이 초라한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은밀한 "죄"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불신”입니다.
그들이 업신여기고 상종하려고 하지 않았던 초라하다고 생각하던 이 사람의 확신에 찬 증언을 들어보십시오.
요한복음9:13.그들이 전에 눈멀었던 그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가니라. 14.예수님께서 진흙을 이겨 그의
눈을 열어 주신 날은 안식일이더라. 15.그때에 바리새인들도 그가 어떻게 시력을 받았는지 그에게 다시
물으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었고 지금 보나이다, 하니라.
16.그러므로 바리새인들 중에 어떤 이들은 이르되, 이 사람은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에게서 오지 아니
하였도다, 하며 다른 이들은 이르되, 죄인인 사람이 어떻게 그런 기적들을 행하겠느냐? 하여 그들 가운데 분열이
생기니라. 17.그들이 그 눈멀었던 사람에게 다시 이르되, 그가 네 눈을 열어 주었으니 너는 그에 대해 무어라
말하느냐? 하매 그가 이르되, 그는 선지자이니이다, 하니라.
18.그러나 유대인들은 그에 관한 일 곧 그가 눈멀었다가 시력을 받은 것을 믿지 아니하다가 마침내 시력을 받은
사람의 부모를 불러 19.그들에게 물으며 이르되, 이 사람이 너희가 눈먼 자로 태어났다고 말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그가 어떻게 보느냐? 하니 20.그의 부모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아들인
것과 그가 눈먼 자로 태어난 것을 우리가 아나이다. 21.그러나 지금 그가 어떤 방법을 통해 보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며 또 누가 그의 눈을 열어 주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나이다. 그가 장성하였으니 그에게 물으소서. 그가
자기를 위해 말하리이다, 하니라. 22.그의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분이 그리스도라고 어떤 사람이 시인하면
그를 회당에서 내쫓기로 이미 유대인들이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23.그러므로 그의 부모가 말하기를, 그가 장성하였으니 그에게 물으소서, 하였더라. 24.이에 그들이 눈멀었던 그
사람을 다시 불러 그에게 이르되,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 하니
25.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가 죄인인지 아닌지 나는 알지 못하며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눈멀었으나 지금은 보는
것이니이다, 하매
26.그때에 그들이 다시 그에게 이르되, 그가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그가 어떻게 네 눈을 열어 주었느냐? 하니
27.그가 그들에게 대답하되, 내가 이미 당신들에게 고하였어도 당신들이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고자 하나이까? 하매
28.이에 그들이 그에게 욕하며 이르되,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니라. 29.[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자로 말하건대 그가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30.그 사람이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당신들은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나 그가 내 눈을 열어 주었으니
참으로 여기에 이상한 일이 있도다. 31.[하나님]께서 죄인들의 말은 듣지 아니하시나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분의 뜻을 행하면 그분께서 그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이제 우리가 아나이다. 32.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의 눈을 어떤 사람이 열어 주었다 하는 말을 아무도 듣지 못하였나이다.
33.이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으리이다, 하매
34.그들이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네가 전적으로 죄들 가운데서 태어나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그를 내쫓으니라.
이 얼마나 위대한 증언입니까? 이 얼마나 훌륭한 간증입니까? 그 동안 눈이 멀어 볼 수 없었던 세계가 열렸을 때에,
그 세계를 마주보면서 그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통해 일을 하십니다.
그 동안 자연적인 세상을 볼 수 없었던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하실 수 있다면 그 동안 영적으로 눈이 멀어
볼 수 없었던 사람에게 그 영적인 눈을 열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게 하신다면 그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권력과 종교적인 교단의 협박에 결코 굽히지 않을 사람들을
하나님은 결코 큰 교단이나 큰 집단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군중의 힘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말씀을 의지하는 적은 무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며, 그 본보기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히브리서11장38절에서는 이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은 결코 감당할 수 없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6장에 나오는 스데반 집사도 그 중 한명이었습니다. 사도바울도 나중에 그 중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도행전6:8.스데반이 믿음과 권능이 충만하여 백성 가운데서 큰 이적들과 기적들을 행하니라.
9.그때에 리베르티 사람과 구레네 사람과 알렉산드리아 사람과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자들의 회당이라 하는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논쟁을 벌였으나
10.스데반이 말할 때 사용하는 지혜와 영을 그들이 능히 대적하지 못하더라.
11.이에 그들이 사람들을 매수하매 이들이 이르되, 그가 모세와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니라.
12.또 그들이 백성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을 선동하며 그에게로 다가가 그를 잡아서 공회로 데려오고
13.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그들이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대적하여 신성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는도다.
14.그가 말하기를,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관례들을 고치리라,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니라.
15.공회 안에 앉은 모든 사람이 똑바로 그를 바라보며 그의 얼굴이 마치 천사의 얼굴과 같음을 보았더라.
조직된 유대인들의 교파들은 함께 연합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며, “예수 이름”을 전하고 있던 참된 교회가 더 이상 확장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그 교회를 “이단”이라 칭하여
사람들을 돈과 권력으로 매수하고, 거짓 증인들을 세워서 거짓 증언하게 함으로써 조직과 많은 군중들의 힘으로 믿는
성도를 대적하여 비난하고 핍박하고 심지어는 죽이고 있었습니다. 오늘날과 매우 흡사한 상황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영적인 눈을 열어서 다른 세계를 보도록 허락된 사람들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은 그들에게는 더 이상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7:51.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않은 자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님을 거역하되 너희 조상들이
행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행하는도다.
52.선지자들 중에서 너희 조상들이 핍박하지 아니한 자가 누구였느냐? 그들은 의로우신 분의 오심을 미리 보여 준
자들을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자요 살인한 자가 되었나니
53.너희가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하신 율법을 받고도 그것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그들이 이것들을 듣고 마음이 상하여 그를 향해 이를 갈거늘 55.스데반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똑바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고
56.이르되,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내가 보노라, 하매
57.이에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도시 밖으로 그를 내던지며 돌로 치니라. 또 증인들이 자기들의 옷을 사울이라 하는 젊은이의 발 앞에 두니라.
59.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이 죄를 저들의 책임으로 돌리지 마옵소서, 하더라. 이 말을
하고 그가 잠드니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3장에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나라(왕국)를 영적으로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과 조직된 교파 교회들은 그 사람들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볼 수(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세상 모든 교파교회들로부터는 시기와 질투를 받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수적인 힘을 앞세워서 군중들을 선동해서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도록 죽이는 것뿐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큰 무리와 조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는 “불신”에 더 이상 머무는 대신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대한 “믿음”에 머무르기를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35.예수께서 그들이 그를 내쫓았다는 것을 들으시고 그를 만나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
하시니 36.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그분이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그분을 믿고자 하나이다, 하매
37.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너와 말하고 있는 이가 그니라, 하시니
38.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그분께 경배하니라. 39.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려고 이
세상에 왔으니 이것은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눈멀게 하려 함이라, 하시매
40.그분과 함께 있던 바리새인들 중에 어떤 자들이 이 말씀들을 듣고 그분께 이르되, 우리도 눈멀었느냐? 하니
41.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눈멀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지금 너희가 본다고 말하므로 너희 죄가
남아 있느니라.
“죄”는 “불신”입니다.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아니며,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말합니다.
사람들에 대한 불신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 하나님(모든 말씀)에 대한 불신은 결코 용서받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죄” 가운데 머무르려고 하지 마십시오, “말씀에 대한 모든 불신”으로부터 벗어나서 믿음으로 나오십시오.
여러분이 성경말씀을 안다면 그 말씀에 순종하여 그 말씀을 믿고, 지키시고 그 말씀 가운데서 걸어가십시오.
왜냐하면 우리들 모두는 우리들이 알고 있는 그 말씀에 의해 상급을 받든지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1:5.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오.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This then is the message which we have heard of him, and declare unto you, that God is light, and in him is no darkness at all.
6.만일 우리가 그분과 교제한다고 말하며 어둠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거짓말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If we say that we have fellowship with him, and walk in darkness, we lie, and do not the truth:
7.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one with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
8.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속이며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If we say that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
9.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10.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If we say that we have not sinned, we make him a liar, and his word is not in us.
사람들에게 짓는 “죄들”은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짓는 “죄”는 결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브래넘 형제님이 인디애나 제퍼슨 빌에서 1954년1월24일 설교한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에서 일부 발취했습니다.
자, 우리가 가장 먼저 알고 싶은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무엇일까요? 어떤 이들은 "자살"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어머니가 아이를 죽인 낙태"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죠. 다른 사람들은 "한때 성령을
가졌었는데 성령을 배반했으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자세히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펴봅시다. 마태복음12장에서 예수께서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시니,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서 “이분은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고 말하자 그 말을 듣고 있던 바리새인들이 말하기를,
"그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고 마음에서 예수를 비방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곧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는 돌아서 바리새인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마태복음12:25...스스로 분쟁하는 왕국마다 황폐하게 되며 스스로 분쟁하는 도시나 집미다 서지 못하리라. 26.사탄이
만일 사탄을 내쫓으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마귀들을 쫓으면 너희 아이들은 누구를 힘입어 그들을 내쫓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성령)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으면 하나님의 왕국이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인간의 가르침으로 교파가 되어버린 바리새파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불신으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30.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gathereth) 아니하는 자는 널리 헤치는 자니라.
왜, 예수님은 바리새파들을 정죄하셨습니까? 왜죠?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그들을 정죄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기억하시고 그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한 말씀이라도 불신하여 그 말씀을 불순종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바리새파들과
똑 같은 불신자로 간주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함께하지 않는 자들은 예수를 반대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항상 말씀 주위에 머물면서 비방거리를 찾습니다. 그들의 의도는 결코 좋은 의도가 아니라 말씀을 훼방거리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비난함으로 널리 말씀을 헤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진짜 신자들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함께하며, 그 말씀들을 받아들여 순종함으로 말씀을 모으는 자들입니다.
성령이 강림했던 오순절 날, 사도행전2장22절에서 32절까지 말씀에서 베드로는 그것에 대해서 증언했습니다.
사도행전2:22.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스스로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기적들과 이적들과 표적들을 너희 한가운데서 행하사 그분을 너희 가운데서 [하나님]의 인정받은 사람으로
삼으셨느니라. 23.그분께서 [하나님]의 정하신 계획과 미리 아심을 통하여 넘겨지매 너희가 그분을 붙잡아 사악한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으나 24.[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일으키셨으니 이는 사망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기 때문이라. 25.다윗이 그분에 관하여 말하되, 내가 항상 내 얼굴 앞에 계신 [주]를 미리 보았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31.또 이것을 미리 보았으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의 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아니하였고 그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였느니라.
32.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셨으며 우리는 다 그 일에 증인이로다.
여기서 우리가 지금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예수님은 마태복음12장31절에서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2: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갖 죄와 신성모독은 사람들이 용서받되 [성령]을 대적하여 신성
모독하는 것은 사람들이 용서받지 못하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그는 용서받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대적하면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그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악을 말함", "성령을 거스르는 말", "반대하는 말"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성령의 역사는 누군가 감흥을 받아 소리치는 것이 성령일 수 있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것이, 방언을 통역하는 것이, 성령이 방언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일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기준이 아닙니다. 바로 그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방언으로 말하는 모든 것에 성령이 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귀가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주술사가 방언을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사람의 두개골에서 피를 마시고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연필을 탁자 위에 놓고서는 알 수 없는 방언으로 글을 쓰면 마녀가 그것을
통역하는 것도 봤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저는 그들이 소리치고, 뛰어다니며 주님을 찬양하고, 나가서 도둑질하고, 거짓말하고, 속이는 등 모든 것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속에 하나님의 신성하고 완전한 사랑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면, 인봉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13:1.내가 사람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3.내가 모든 재산을 바쳐 가난한 자들을 주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내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하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되 예언은 있다 해도 없어질
것이요, 타언어들도 있다 해도 그칠 것이며 지식도 있다 해도 사라지리라.
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10.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방언이 멈출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지식이 있다 해도 사라질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부분적인 것들은 완전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이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
"완전한 것이 오면, 즉 하나님의 사랑이 오면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저는 당신이 하는 그 어떤 것으로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유일한 심판자는 전능하신 하나님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우리는 한 가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를 보세요. 여기에 성경의 모든 구절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가져가서 모든 곳에서 용서할 수 없는 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히브리서10:26.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For if we sin wilfully after that we have received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remaineth no more sacrifice for sins,
27.대적들을 삼킬 불 같은 격노와 심판에 대하여 두렵게 기다리는 일만 남아 있느니라.
But a certain fearful looking for of judgment and fiery indignation, which shall devour the adversaries.
28.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He that despised Moses law died without mercy under two or three witnesses:
29.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Of how much sorer punishment, suppose ye, shall he be thought worthy, who hath trodden under foot the Son of God, and hath counted the blood of the covenant, wherewith he was sanctified, an unholy thing, and hath done despite unto the Spirit of grace?
바울은 히브리서10장에서 말하기를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않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고의로 죄를 짓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제 죄란 무엇인가요? 다음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죄가 무엇입니까?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불순종"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를 보세요.
첫 번째 죄는...여기 스코필드가 여기 각주에 쓴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로마서3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여기서 웹스터를 통해 해석하면서 물론 각주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그는 "죄는 하나님의 계시된 뜻을 거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죄의 초기 형태는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말씀)을 또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으로 무언가를 계시하셨는데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 즉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죄는 무엇입니까? 살펴봅시다. 창세기3장으로 돌아가 집에 가서 읽고 싶으면 읽으세요. 창세기3장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만들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두셨을 때, 그분은 그들에게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말했습니다. 자, 사탄이 하와에게 와서 “하나님이 '네가 결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지만 정녕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를 보세요. 자, 보이시죠? 그러자 하와는 고의로...알겠어요? 하와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고의로
행했습니다. 맞나요? [회중들이 "아멘." 한다.] 이제 보세요. 하와가 고의로...첫 번째 죄를 지었습니다. 맞습니까?
하와는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그것을 거부했습니다. 맞습니까? ["아멘."] 그것이 첫 번째 죄입니다.
그렇다면 죄란 무엇인가요? 요한복음3장18절에서 예수께서는 친히 말씀하시기를,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정죄를
받은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까? [회중들이 “아멘”으로 화답한다.] 그렇다면 죄는 실제로 불신입니다.
사탄은 하와를 유혹하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진심이 아니었다."고 교묘하게 왜곡했습니다.
그가 어떻게 말씀을 희화화(왜곡)했는지 보셨나요? 이제 그는 "자,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진심은 아니었다."고
말했어요. 다시 말해, "너는...너의 눈이 열릴 것이다. 더 많은 지식을 알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좋은 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사탄은 설교자들과 교인들에게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두 번 두드린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 말하지만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니다. 우리가 더 좋은 것을 알려 줄 수 있다."고 말하며 똑같은 왜곡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하신 그대로를 의미합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네 번 두드리며 말한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저는 얼마 전 여기서 제 교회와 제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들은...타지에서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치유 예배에서 저는 어떤 종류의 교리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혼합된 그룹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브래넘 성막에서는 제가 진리라고 믿는 것을 설교합니다. 그리고 제가 설교하는 것은 진리이지만 진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도행전2장38절에서 말씀한 그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푸는
것을 본 사람들이 "브래넘 형제님, 저는 지금까지 당신이 삼위일체론자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생각이 너무 많으시군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성경에 따르면...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는 다른
방식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은 성경에서는 결코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글쎄요," "하지만 아시다시피...요즘 교회들은 다른 방식으로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에게 말했죠..."그러나 성경말씀은 바로 지금 당신 앞에 제시되어 놓여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들이 그 말씀을 읽으면서도 그 말씀이 성령께서 오순절날 왕국 열쇠를 가지고 있던 베드로의 입을
통해 성령께서 명령하신 말씀이며 세상 끝 날까지 하나님의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알면서도 거부합니다.
가톨릭교회는 베드로가 자신들의 초대 교황이라고 주장하면서도 베드로의 명령을 인정하지 않고 그를 부인합니다.
오, 주여! 이들의 어리석음을 어찌할까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르고 있는데도 눈이 멀어 보지 못합니다.
제 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에 다니는 형제가, 그 형제가 지금 이곳에 있는데, 한 번은 우리 집에 와서 같은 문제로
도전했습니다. 제 아들 빌 형제가 그에게 말했죠. "형제님, 지금 당신은 옳지 않은 말을 듣고 있어요."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그 형제가 "작은 빌 브래넘이 지금 누구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빌이 "글쎄요." "그럼 들어오셔서 제 아버지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세요."라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형제님이 올라와서 (성경책 대신에 자신들이 전하고 있는 책자를) 펼쳐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 형제여, 교제 책자를 내려놓고 성경을 펼쳐서 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형제는 "네, 성경이요." 저는 "그럼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이 틀렸다고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만약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이 맞는 세례라고 성경에서 증명한다면 제가 세례 받도록
허락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 자리에서 제 말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받은 첫 번째 문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정죄를 받고 침례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무슨 뜻일까요? 성경은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얻은 후에 고의로 죄를 짓거나 불신하면 더 이상 죄를
위한 희생재물이 남아 있지 않느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의하면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있습니다.
복음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계시하셨고, 그것이 진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단지 자신의 교단이나 어떤 회중이나 어떤 소심한 설교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또 인기를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대신 자신이 붙잡고 싶은 것을 붙잡고 싶은 경우, 바울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에도 고의로 죄를
짓거나 불신하는 자에게는 다시 죄를 위한 제사가 남아 있지 아니하다."고 말했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그 안에서 행하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아멘. 맞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이것이 옳다고 믿습니까?
[회중들이 "아멘."으로 고백한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죄를 짓는 자!" 그리고 죄는 말씀을 "불신"하는 것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도 죄입니까? 술을 마시는 것도 죄입니까?"라고 묻습니다. 아니요,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불신의 속성들입니다.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믿는다고 말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하고 그가 말하는 대로 행해야 합니다. 보세요, 속성들을!
사과는 나무가 아니라 나무의 속성입니다.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속이고, 담배를 피우고, 모든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그런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이시죠?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한다면, 성경은 "세상이나 세상의 것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 안에 있지
않다."고 말했어요. 종교는 덮개일 뿐이지만 구원은 자유입니다. 할렐루야!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여섯 번 두드린다.]
구원은 여러분을 드러내고,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줍니다. 우리가 잘못하는 것은 우리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제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온 마음으로 믿는다면, 여러분의 간증이 참되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구속의 날까지 여러분에게 성령의 침례를 주시고 왕국에 인봉해 주셔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 성령을 받았어요! 하나님께 영광! 저는 성령을 받았어요!"라고 간증하면서 말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이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가 전혀 될 수가 없습니다. 친구 여러분, 저는 온갖 종류의 것들이 성령
아래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성령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있을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주실 때에,
그분의 왕국에 여러분을 인봉하실 때! 여러분도 성령 아래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걸 할 수도 있고, 저걸 할
수도 있고, 다른 걸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의 간증을 증명할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무슨 말을 해도 사람들이 믿지 않을 때까지 큰 소리로 여러분이 누구인지 간증합니다.
여러분의 간증과 여러분의 삶이 다르다면 그들은 당신의 말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 자신도 믿지 않고,
사람들도 믿지 않으니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거죠.
가장 먼저는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말씀) 앞에 와서 "하나님,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 마음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이제 하나님, 저에게 성령을 주소서"라고 기도해 보세요. 주님은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열매는 여러분에게 열릴 것인데 여러분이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저는, 이제 담배를 끊었습니다. 술도 끊었어요. 이것도 끊고 저것도 끊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형제여, 모든 죄인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해서...아직은...전쟁 중에 어떤 남자가 미군
군복을 입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로버슨 형제님, 펑크 형제님, 여기 있는 많은 군인들은 아마도 미군 복을 입었다고
그 남자를 미국 군인으로 믿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죠? 스파이일 수도 있죠. 독일군일 수도 있고 적일 수도 있죠.
미군 군복을 입었다고 해서 미국인이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시겠죠.
할렐루야! 이 나라의 모든 교회에 소속되어 있고 새해마다 모든 페이지를 넘긴다고 해서 기독교인이 되는 건 아니죠.
형제여, 지문이 찍힌 신분증이 있어야 당신은 미국인입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다섯 번 두드리며 말한다.]
당신은 미국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미국 시민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성령의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권능이 여러분의 삶에서 역사하여 이 세상에서 날마다, 매주, 해마다 겸손하고
평화롭게 살게 되면, 사람들은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게 됩니다. 맞아요. 다윗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그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입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이기 때문에 가뭄에도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네, 선생님.
"그의 잎사귀는 시들지 않을 것이며. 그의 열매는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제철에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말씀에 불순종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마르고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을 것입니다.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닻을 내린 사람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압니다. 맞아요.
"이제 우리가 죄를 지으면", s-i-n, 죄! 이제 죄란 무엇일까요? 죄는 "불신"입니다. 계시된 말씀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어디서든 웹스터 사전을 찾아보세요. 성경에서 첫 번째 죄는 불신입니다. 맞나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정죄를 받은 것이니라." 성경 전체에 걸쳐 “죄”의 모든 것이 "불신, 불신"입니다.
밖이 밤이라고 한다면 어두워지는데, 얼마나 어두워지는데 어느 부분이 밤일까요? 온통 다 밤입니다. 맞습니까?
어둡기 때문에 밤입니다. 맞습니까?
이 방의 빛은 어느 정도인가요? 어느 한 부분만 밝나요? 글쎄요, 전체가 밝아요. 그것은 빛이기 때문에 빛입니다.
당신이 신자라면 당신은 기독교인입니다. 신자가 아니라면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행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외친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닙니다. 성령 안에서 춤을 추는 것으로
구원받지 못합니다. 방언을 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도 아닙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육식을 멀리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소속되거나 등록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 침례를 받는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구원받았다면 다른 것들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방언을 할 수 있습니다. 소리를 지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영은 선지자에게 복종합니다." 목사가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자매님, 형제님,
그건 잘못된 거예요." 말합니다. 복종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복종합니다. "선지자의 영은 선지자에게 복종합니다."
그냥 복종하고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고의는 아니었어요. 저는..."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움직이는 교회를
보게 될 것입니다. "선지자의 정신은 선지자에게 복종합니다." 모든 것이 정돈되어 있고 교회가 정돈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개를 저으면서 "저는 믿지 않습니다. 저는 믿지 않아요!"라고 말합니다. 그건 바로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당신은 고침을 견디지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성경에도 "그것들을 표시하라."고 말합니다. 맞아요, 고침을 참을 수 없다면. 질서를 참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서지 못하면 무너집니다. 바울은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에게서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모든 가르침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 가운데 가면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쎄요, 제가 듣기로는 심지어 다툼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 어머니와 함께 살고,
또 어떤 사람은 주님의 식탁에서 술에 취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갔을 때 그는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너희는 마귀의 식탁에서 먹다가 주님의 식탁에서 먹으면서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려고 한다."고 했어요.
그분은 그들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을 자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지만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세대가 일어나고 바울이 그들 앞에 섰을 때, 바울은 "나는 모든 사람의 피에 자유롭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두 번 두드린다.]
바울 시대에는 대답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대가 오면 저는 이 시대의 증인으로 서야 할 것입니다.
진리인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말하지 않고 인기 때문에 타협한다면 저는 위선자로 버림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기꾼으로 쫓겨날 수도 있고, "광신자"로 쫓겨나 세상 모든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날에
하나님은 "네가 내 말을 지켰으니 환난의 날에도 지켜 주겠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만약에 성경에서 성령 침례를 가르치지 않았고, 그 후로 중단되었다면 저도 똑같이 가르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히브리서13장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사도들과 함께 기적이 멈췄다고 말한다면 저도 그것을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이 표적은 세상 끝 날까지 그들을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성경에 사람들이 사도시대에만 방언을 할 수 있었고 성경이 그 시대에만 방언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면 저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표적과 방언은 세상 끝 날까지 그 안에 있을 것이다."고 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물 침례”가 오순절날 시작되어 사도들과 함께 계속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면, 저도
똑같이 그 방식으로, 가톨릭교회의 형식인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같은
방식으로 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갈라디아서1장에서 엄히 경고하기를 “만일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 할지라도
자신이 이미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고 거듭 거듭 엄하게 경고했기 때문입니다.
또 그는 "이 복음은 온 세상에 증언을 위해 반드시 전파되어야 하며,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뿌리는 것이 있었다면 저도 뿌렸을 것입니다. 맞아요. 뭐든지요!
성경에 세족식이 없었다면 저는 세족식을 설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단을 두 번 두드리며 말한다.] 그리고 저는 진리를 전했습니다.
주의 만찬이 영적인 것이고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면 저는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것을 행하고, 그분의 몸, 그분의 몸의 이 기사들을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지켰습니다.
그분이 신성한 치유, 그분이 거기서 멈추셨다면 저는 그것을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그들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그리고 그 표적은 세상 끝 날까지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을 믿습니다.
저는 일어나 많은 광신도들이 일어나 그렇게 행동하고 조롱하고 비난하는 것을 봅니다.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나가서 실제로 비난을 가져옵니다. 교회에서 방언을 하고 나가서 삐치고 소란을 피우다가 다음 부흥회를 위해 나가서
다시 들어옵니다. 그건 하나님의 성령의 열매가 아닙니다. 맞습니다. 아닙니다. 당신의 열매로 당신은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들에게 진리를 제시하고 "여기 있습니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보고도 부인하면서, 그리고는 그는 걸어가면서 "오, 어쨌든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형제여, 당신은 성령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일을 저질렀으니, 그 일을 바로잡기
전까지는 여전히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에 평안을 얻으려 자선을 베풀려 해도 평안을 얻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짓는 죄는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욕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저주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말들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의 육신의 정욕을 위해서 자신의 몸에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바울 자신도 로마서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구원하리요...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한탄하며 고백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짓는 죄들은 다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육신의 연약함과 육신의 정욕으로 자신의 몸에 죄를 짓는
것들도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18장에서 베드로가 죄에 대해서 질문했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마태복음18:21.그때에 베드로가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주]여, 내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그를
용서하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리이까? 하매
Then came Peter to him, and said, Lord, how oft shall my brother sin against me, and I forgive him? till seven times?
22.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 하라.
Jesus saith unto him, I say not unto thee, Until seven times: but, Until seventy times seven.
히브리서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연약한 고백을 들어주시는 대제사장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장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며...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합니다.
로마서8:26.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 27.마음을 살피시는 분께서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을 위해 중보하시기 때문이니라.
자, 우리는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제 진리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직접적인 죄를 짓는 것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출애굽기32:30.다음 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지었도다. 내가 이제 {주}께로 올라가리니 아마도
너희 죄로 인해 내가 속죄하여야 하리라, 하고
And it came to pass on the morrow, that Moses said unto the people, Ye have sinned a great sin: and now I will go up unto the LORD; peradventure I shall make an atonement for your sin.
31.모세가 {주}께로 돌아가 아뢰되, 오 이 백성이 큰 죄를 짓고 자기들을 위해 금으로 신들을 만들었나이다.
And Moses returned unto the LORD, and said, Oh, this people have sinned a great sin, and have made them gods of gold.
32.그러나 이제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리하지 아니하시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 하니
Yet now, if thou wilt forgive their sin--; and if not, blot me, I pray thee, out of thy book which thou hast written.
33.{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Whosoever hath sinned against me, him will I blot out of my book.
34.그러므로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보라, 내 천사가 네 앞에 가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징벌하는 날에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벌하리라, 하시니라.
Therefore now go, lead the people unto [the place] of which I have spoken unto thee: behold, mine Angel shall go before thee: nevertheless in the day when I visit I will visit their sin upon them.
35.{주}께서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셨으니 이는 그들이 송아지 곧 아론이 만든 송아지를 만들었기 때문이더라.
And the LORD plagued the people, because they made the calf, which Aaron made.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란?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심을 기억하세요.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인도로 어린양의 피로 죽음을 면하고 이집트에서 탈출했습니다.
홍해 바다가 둘로 갈라져서 그들 모두 물 침례를 받았습니다. 광야에서 천사들의 음식인 만나를 먹고, 반석에서 나온
생수를 마시고,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이 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약속
하신 젖과 꿀아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행해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그들 모두는
광야에서 모두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유대인들 앞에서 그들 모두가 죽었다고 증거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말씀)을 거절하고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을 하나님이라며 섬기던 그들 모두가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직접적으로 거절하고 부인했기에 그들은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에 우리의 죄로 십자가에서 죽임당하기 이전에도 계셨던 분이시며, 그분의 참 모습은
“영원한 영(영생=성령)”이시며,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라고도 칭하며 성경은 그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시대를 위해 전해졌던 분이십니다. 사도바울은 히브리서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형태)으로 모든 시대에 전해졌던 분이시며, 마지막에 자신이 선지자들을 통해 그 동안
전해졌던 실체라는 사실을 밝히 선포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입니다. 동일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시대를 살고 있었던 죄인들에게 죄로부터 구원의 자유를 주셨던 유일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이제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에 대한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이 “교회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나요?”라고 의문을 기질 것입니다.
물론 그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뱀의 아들이었던 가인도 하나님을 위해 제단을 만들고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렸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귀 자신도 하나님은 한분이심을 믿고, 두려워 떤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해마다 희생제물을 드리며 모세의 율법과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구약의 예언된 말씀 그대로 육신으로 그들에게 오셨지만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습니다.
요한복음3: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여러분이 한 가지 매우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는 것은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씀하실 때에 처녀 마리아의
태를 통해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알고 계시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의 태를 통해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의 형태로 계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요한복음1:1.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The sam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3.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창세기1장1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 이셨습니다.
창세기2장에 “땅의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어 살아있는 혼이 되게 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사람을 그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골로새서1:13.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능에서 건져 내사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으니
Who hath delivered us from the power of darkness, and hath translated [us] into the kingdom of his dear Son:
14.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even] the forgiveness of sins:
15.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6.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 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 되었노라.
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8.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골로새서1장15절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눈으로 볼 수 없었던 하나님 자신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6절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눈에 보이는 것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으면,
다른 사람(사탄)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영광과 자신이 으뜸이 되기 위해 그분이 창조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인류의 죄를 도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으시고 보혈을 흘렸을 때, 구약에서
그 시대의 메시지를 믿고, 그분의 오심을 믿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고 희생한 구약의 모든 성도들이 부활했습니다.
마태복음27:50.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Jesus, when he had cried again with a loud voice, yielded up the ghost.
51.이에,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And, behol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and the earth did quake, and the rocks rent;
52.무덤들이 열리니 잠든 성도들의 많은 몸이 일어나
And the graves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ich slept arose,
53.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 밖으로 나와서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And came out of the graves after his resurrection, and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unto many.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 구름을 타고 올라가실 때에 시편24편에 기록된 말씀처럼 구약의 성도들을 어둠의
권세로부터 해방하고 그들을 사로잡아 자신의 왕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시편24편7.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너희 영존하는 문들아, 너희는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and be ye lift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8.누가 영광의 [왕]이시냐? 강하고 능하신 {주}시요, 전투에 능하신 {주}시로다.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strong and mighty, the LORD mighty in battle.
9.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너희 영존하는 문들아, 곧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even lift [them]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10.누가 영광의 [왕]이시냐? 만군의 {주} 곧 그분께서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of hosts, he [is] the King of glory. Selah.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시대에서 형태만 다를 뿐 구원의 메시지 였습니다. 구원은 그분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천하 만민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요한복음8:2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니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시니라. 25.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그리스도는 이 세상이 존재하기 전에도 홀로 계셨던 영원한 분이셨습니다. 그분 이외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영원하신 창조주이시며, 나머지 다른 모든 것들은 죽을 수밖에 없는 창조된 피조물입니다.
그분은 모세가 가시떨기 불기둥 가운데서 만났던 스스로 계신(현재시제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출애굽기3:13.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보소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면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매
And Moses said unto God, Behold, [when] I come un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shall say unto them, The God of your fathers hath sent me unto you; and they shall say to me, What [is] his name? what shall I say unto them?
14.[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15.[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너희 조상들의 {주}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이것은 영원토록 나의 이름이요, 이것은 모든 세대에 이르는 나의 기념물이니라.
And God said moreover unto Moses,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The LORD God of your fathers, 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hath sent me unto you: this [is] my name for ever, and this [is] my memorial unto all generations.
“그리스도는 과거의 하나님이며, 앞으로 오실 하나님이시지만, 현재 여러분을 인도하시는 현재시제의 하나님입니다.”
그들은 눈이 멀어 예수께서 모세가 만났던 그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눈이 멀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8:56.너희 아버지 아브라함은 나의 날 보기를 기뻐하다가 그 날을 보고 즐거워하였느니라, 하시니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to see my day: and he saw [it], and was glad.
57.이에 유대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안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하매
Then said the Jews unto him, Thou art not yet fifty years old, and hast thou seen Abraham?
58.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Jesus said unto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
59.그때에 그들이 돌을 들어 그분을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는 자신을 숨기시고 성전에서 나가시되 그들의 한가운데를
지나서 그렇게 나가시니라.
Then took they up stones to cast at him: but Jesus hid himself, and went out of the temple, going through the midst of them, and so passed by.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계신 분이시며, 아브라함에게 그의 땅과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시고 너의 씨가 바닷가의 모래와 하늘의 별처럼 번성하리라고 말씀하신 그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만든 조직과 전통과 교리와 신조들로 인해 눈이 멀어서 그 시대 입증된 메시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롯이 살고 있었던 아브라함의 시대에도 그 당시 소돔과 고모라의 성(교회=교파)에 있었던 사람들은 아브라함이 만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들이 만든 교리와 가르침들로 인해 눈이 멀어 구원의 문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 이외에는 모두 유황불에 멸망당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죄가 세상에 충만하게 관영된 노아 시대에 노아가 구원의 방주를 지어서 그들을 물로부터 구원하려고 했지만, 그들은
노아의 메시지를 부인하고 거절하여 물에 의해 모두 멸망당했습니다. 그 시대 노아를 만난 분도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시대에 다른 형태로 전해진 구원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분 이외에 다른 구원의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이외에는 구원을 줄 수 있는 다른 이름은 없다고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히브리서1장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시대에 다른 형태의 말씀으로 전해졌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오직 그분의 종인 선지자들을 통해서 각 시대마다 부분적인 말씀의 형태로 전해졌다고 말했습니다.
히브리서1:1.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2.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3.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며,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종들인 선지자들을 통해 그 시대를 위한 약속된 말씀으로 부분적으로 다양한 방식(형태)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며,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이신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하셨고,
이 마지막 날들(복수)에는 “하나님의 아들인 보혜사 성령의 형태”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시대에 살고 있었던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선지자를 통해 말씀되어진 말씀이셨습니다.
구원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그분의 사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완성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이미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가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갖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처녀의 태를 통해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도
말씀의 형태로 계셨던 영원하신 영이시며 한 분 하나님이시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삼위일체론”이라는 교리에 너무 눈이 멀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그분은 세 인격체를 가지고 있으며, 그분 안에는 아버지의 인격과 아들의 인격과
성령의 인격이 각각 존재하며 서로 충돌하지 않으며 서로가 조화를 이룬다는 황당한 이론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그분은 영원한 영(영생)이시며 그분은 한 인격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신약의 예수님이십니다. 이 계시는 이 시대에 성령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계시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인격이 아니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직분이며 그분의 속성입니다.
아들이었던 여러분이 시간이 지나서 성장하면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라는 속성들이 자연히 나타나는
것처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가 가진 세 인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직분들입니다.
사람이 자라 때가 되면 누군가의 아들에서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증조 할아버지가 되고....
아들과 남편과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그 사람의 독립된 인격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원래부터 그 사람 안에 가지고
있었던 그 사람의 속성들이며 장해진 때가 되어 드러나는(나타나는=계시되는) 그 사람의 직분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은 영원 전부터 홀로 계셨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눈에 보일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나신
완전하신 하나님의 형상이며 그분의 실체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6:4.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 [성령]께 참여한 자가 되고
For [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were once enlightened, and have tasted of the heavenly gift, and were made partakers of the Holy Ghost,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권능을 맛본 자들이
And have tasted the good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world to come,
6.만일 떨어져 나가면 다시 그들을 새롭게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함이 불가능하니 그들은 자기들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새로이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그분을 모욕하느니라.
If they shall fall away, to renew them again unto repentance; seeing they crucify to themselves the Son of God afresh, and put [him] to an open shame.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탐지한 열두 명의 정탐꾼들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들은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한 번 빛을 받았습니다. 포도 송이인 하늘의 은사와 성령의 은사를 맛보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 아름다운 젖과 꿀이 흐르는 세상을 맛보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부인하고 저주했습니다.
그 경계선 신자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한 사람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해 비침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알지만,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를 부인하고 세 개의 못으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처럼 “삼위일체론”이라는
교리로 다시 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받아 드러내 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일이며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요한계시록16: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And I saw three unclean spirits like frogs [come] out of the mouth of the dragon, and out of the mouth of the beast, and out of the mouth of the false prophet.
14.그들은 마귀들의 영들로서 기적들을 행하며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나아가 [하나님] 곧 [전능자]의 저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For they are the spirits of devils, working miracles, [which] go forth unto the kings of the earth and of the whole world, to gather them to the battle of that great day of God Almighty.
개구리는 앞을 보지 못합니다. 그 영은 항상 과거에 있었던 일을 바라봅니다. 그 부정한 영은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삼위일체론”이라는 부정한 셋 영을 말합니다. 그 부정한 셋 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입니다.
그 더러운 셋 영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보십시오. 용(사탄=마귀)의 입과 짐승(로마 가톨릭교회)의 입과 거짓 선지자
(가톨릭교회의 교황)의 입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대신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되면 성령 대신에 마귀의 영이 그 사람에게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무슨 말도 안 되는 터무니없는 무책임한 소리냐고 말하실지 모르지만, 제 말은 사실입니다.
마태복음24:23.그때 누가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하거나, 저기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Then if any man shall say unto you, Lo, here [is] Christ, or there; believe [it] not.
24.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
For there shall arise false Christs, and false prophets, and shall shew great signs and wonders; insomuch that, if [it were] possible, they shall deceive the very elect.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Behold, I have told you before.
마귀의 영은 매우 종교적인 영이기에 자신은 성령을 받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원래 미혹의 영입니다.
“삼위일체론”의 교리는 씨의 장인 창세기에서 시작되었으며, 창세기에서 그 씨가 뿌려졌습니다.
하나님만이 창조주이시며, 그분 외에는 신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피조물들입니다. 마귀(사탄)도 피조물입니다.
창세기3:1.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2.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3.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뱀은 인간과는 다른 종류의 피조물입니다. 저주 받기 전의 뱀은 인간과 같이 지능이 높고, 걸어 다니며 인간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말을 하며 지혜로운 짐승(동물)이었습니다. 그 일로 저주를 받아 지금은 땅을 기어 다니고 있습니다.
사탄은 자신도 하나님처럼 경배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사탄은 하나님처럼 창조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어느 날 육신을 창조하시고 그 육신을 성전 삼아 그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처럼 창조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으신 간교하고 사악한 짐승인 뱀을 이용하여 하나님 보다
앞서 자신이 이 세상에 진입하여 이 세상의 신이 되기 위한 수단으로 뱀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훼손시키려고
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 된 원 창조물이기 때문에 아담을 미혹시킬 수 없었고,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온 나약한 이브가 타겟이 되었고, 하나님은 짐승 안에 들어가시지 않지만 사탄은 자신을 뱀 안으로 들어가 이브를
미혹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뱀은 이브에게 창세기3장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
(gods)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고 이브를 미혹했습니다.
사탄은 뱀을 이용해서 너무 순진한 이브를 속여서 하나님께서 한분이 아니며 하나님 이외에도 신들(gods)이 있다는
“삼위일체”의 교리를 퍼트렸습니다. 이로써 피조물인 사탄은 하나님처럼 대등한 입장에서 이 세상 신이 되었습니다.
“삼위일체”는 다신 사상을 퍼트린 사탄이 만든 교리이며, 정해진 때에 영원하신 한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실 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신들 중 하나”로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한 속임수입니다.
모든 씨의 장인 창세기에서 뿌려진 씨는 마지막 열매의 장인 요한계시록에서 드러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요한계시록16장13절을 읽어 보십시오.
요한계시록16: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And I saw three unclean spirits like frogs [come] out of the mouth of the dragon, and out of the mouth of the beast, and out of the mouth of the false prophet.
창세기3:6.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And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pleasant to the eyes, and a tree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the fruit thereof, and did eat, and gave also unto her husband with her; and he did eat.
피조물인 사탄은 짐승인 뱀을 이용하여 이브에게 뱀의 씨를 심어서 이제 자신이 이 세상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뱀과 이브 사이에서 태어난 가인을 성경에서는 사탄의 아들이요, 또 뱀의 아들로도 불리 우는 것도 당연합니다.
말씀이신 예수님께서도 가인을 뱀의 아들이요, 사탄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의문을 가지신다면 성경은 창세기1장에서 모든 종류의 씨는 그 종류대로 열매를 맺게 했습니다.
가인의 성격은 아담의 성격을 전혀 닮지 않았고, 육신적으로는 뱀을 닮았으며 영적으로는 사탄을 닮았습니다.
이제 사탄은 자신이 그렇게 소원했던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처럼 창조주의 위치에서 이 세상의 신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창세기에서 숨겨져 있던 하나님의 신비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제 사탄은 경배 받는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2:3.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4.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노아의 시대, 그 당시 사람들은 한 번 비침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자신의 지혜로 자신이 설계한 방주(배=그리스도)를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시대 사악한 세상을 멸망하기 전에 그들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노아에게
방주의 설계도를 말씀하셨고 노아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그대로 방주를 짓고 있었습니다.
120년 동안 그들은 하늘의 선물을 보면서도 그 일이 멸망 직전에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보면서도 노아와 노아가 전한 메시지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모독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꼬임과 유혹에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친족이 되어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죄를 도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의 보혈의 피를 흘려서 옥에 사로잡혀 있는 성도들을 구속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3:18.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으되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데려가려 하심이라.
For Christ also hath once suffered for sins, the just for the unjust, that he might bring us to God, being put to death in the flesh, but quickened by the Spirit:
19.그분께서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하셨는데
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20.이 영들은 노아의 날들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곧 [하나님]께서 한 번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라.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 되니 곧 여덟 혼이라.
Which sometime were disobedient, when once the longsuffering of God waited in the days of Noah, while the ark was a preparing, wherein few, that is, eight souls were saved by water.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브의 불순종으로 인류에게 야기된 죄와 사망을 없애기 위해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셔서 고난을
당하시고 자신의 피를 죄 값으로 흘리심으로써 그분을 믿고 그분의 오심을 기다리며 죽었던 구약의 성도들을 약속한
말씀그대로 부활시키시고 구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27장50절 말씀부터 읽어보시면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27:50.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천사장의 음성=데살로니가전서4장16절)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Jesus, when he had cried again with a loud voice, yielded up the ghost.
51.이에,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And, behol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and the earth did quake, and the rocks rent;
52.무덤들이 열리니 잠든 성도들의 많은 몸이 일어나
And the graves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ich slept arose,
53.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 밖으로 나와서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And came out of the graves after his resurrection, and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unto many.
예수님께서는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면서 “내가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구약의 성도들이 살았던 그들 각자의 시대에 다양한 형태로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해졌던 그 시대를 위한 입증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메시지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았던 성도들을 위해 증언하기 위해 그 시대를 위한
메시지를 부인하고 거절한 감옥(지옥)에 갇혀 있는 혼(soul)들에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성령으로 전파하셨습니다.
마태복음10:32.그런즉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Whosoever therefore shall confess me before men, him will I confess also before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33.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But whosoever shall deny me before men, him will I also deny before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지옥에 내려가셔서 노아의 시대 노아의 메시지를 부인하고 거절한 혼들에게 노아가
120년 동안 방주를 지으며 전파한 그가 바로 자신임을 밝히 증명하시며 노아를 그들 앞에서 시인했습니다.
그 당시의 지옥과 낙원은 서로 볼 수 있었지만 그 사이에는 장벽이 있어서 서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복음16:19.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지내더라.
There was a certain rich man, which was clothed in purple and fine linen, and fared sumptuously every day:
20.또 나사로라 하는 어떤 거지가 있었는데 그는 헌데 투성이로 부자의 대문에 누워
And there was a certain beggar named Lazarus, which was laid at his gate, full of sores,
21.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하더라. 또한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And desiring to be fed with the crumbs which fell from the rich mans table: moreover the dogs came and licked his sores.
22.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묻히게 되었더라.
And it came to pass, that the beggar died, and was carried by the angels into Abrahams bosom: the rich man also died, and was buried;
23.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And in hell he lift up his eyes, being in torments, and seeth Abraham afar off, and Lazarus in his bosom.
24.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가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나이다, 하거늘
And he cried and said, Father Abraham, have mercy on me, and send Lazarus, that he may dip the tip of his finger in water, and cool my tongue; for I am tormented in this flame.
25.아브라함이 이르되, 아들아, 너는 너의 평생에 너의 좋은 것들을 받았고 그와 같이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그러나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느니라.
But Abraham said, Son, remember that thou in thy lifetime receivedst thy good things, and likewise Lazarus evil things: but now he is comforted, and thou art tormented.
26.이 모든 것 외에도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려 하는 자들이 갈 수
없고 거기서 오려 하는 자들도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느니라, 하니
And beside all this, between us and you there is a great gulf fixed: so that they which would pass from hence to you cannot; neither can they pass to us, that [would come] from thence.
27.이에 그가 이르되, 그러므로 아버지여, 간구하건대 아버지께서 나사로를 내 아버지 집으로 보내소서.
Then he said, I pray thee therefore, father, that thou wouldest send him to my fathers house:
28.내게 다섯 형제가 있사오니 그가 그들에게 증언하여 그들 또한 이 고통 받는 장소로 오지 않게 하소서, 하거늘
For I have five brethren; that he may testify unto them, lest they also come into this place of torment.
29.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저들의 말을 들을 것이니라, 하매
Abraham saith unto him, They have Moses and the prophets; let them hear them.
30.그가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어떤 사람이 죽은 자들로부터 그들에게 간다면
그들이 회개하리이다, 하니
And he said, Nay, father Abraham: but if one went unto them from the dead, they will repent.
31.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그들이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비록 어떤 사람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지라도 그들이 설득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And he said unto him, If they hear not Moses and the prophets, neither will they be persuaded, though one rose from the dead.
성도들이 거하던 낙원과 불신자들이 거하던 지옥은 서로 볼 수 있었지만 장벽이 있어 서로 왕래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낙원과 지옥에 갇혀 있던 자들에게 성경에서 그분을 위해서 예언된 약속된 말씀들을
전파하셨습니다. 마치 엠마오로 가던 두 형제에게 성경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내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분은 아담과 이브에게 “내가 너희를 위해 에덴동산에서 죽었던 그 어린양이었노라. 내가 너희의 죄를 가리기 위해
무화가 잎으로 만든 치마 대신에 그 어린양을 죽여서 그 가죽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혀주었노라. 그 어린양이 너희를
위해 죽었던 것처럼 이제 내가 그 어린양처럼 죽어서 너희를 구속했노라.”고 자신을 밝히시며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브를 미혹시켜 말씀으로부터 멀어지게 한 뱀에게 “네가 왜곡시킨 말씀이 바로 나다.”고 증언하실 것입니다.
아벨에게는 “아벨아! 네가 너를 위해 나에게 바친 그 어린양이 바로 나이니라. 내가 너를 받아들이노라.”
가인에게는 “가인아! 내가 너에게 아벨처럼 하라고 기회를 주었지만 너는 원치 않았다. 내가 너를 버리노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시대에 살고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선지자들을 통해 말해진 그 시대에 약속된
말씀이며 그 시대에서 유일하게 구원을 줄 수 있는 분이심을 말씀을 통해서 증명하시며 전파하셨습니다.
그들 중에서 누구는 왜 자신은 멸망 받아야 하며, 누구는 왜, 구원 받아야하는지 정확하게 전파하셨습니다.
모든 시대 선지자들이(모세도 선지자입니다.) 전하는 그 시대 입증된 말씀(메시지)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아는 유명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나, 설사 가족들이 부활해서 그를 설득하려고 해도 결코 설득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의 메시지를 듣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감옥에 내려가셔서 모든 시대 다양한 방식으로 선지자들을 통해 그 시대에 전해진
복음의 말씀이 정확하게 자신임을 말씀을 열어서 낙원에 있는 자들과 지옥에 있는 자들에게 전파하셨습니다.
전파를 마치시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여 허리에 차시고 낙원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사로잡아 올라가셨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가 이미 살펴본 시편27편의 말씀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십시오.
시편24편7.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너희 영존하는 문들아, 너희는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and be ye lift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8.누가 영광의 [왕]이시냐? 강하고 능하신 {주}시요, 전투에 능하신 {주}시로다.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strong and mighty, the LORD mighty in battle.
9.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너희 영존하는 문들아, 곧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even lift [them]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10.누가 영광의 [왕]이시냐? 만군의 {주} 곧 그분께서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of hosts, he [is] the King of glory. Selah.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감옥(낙원과 지옥)에 갇혀 있던 자들에게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분이 자신임을 선포하시고,
낙원에 있던 성도들을 구속하시고 하나님의 왕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후부터 지금 낙원은 빈곳이 되었습니다.
에베소서4:4.너희를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것 같이 한 몸과 한 [성령]이 있고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ye a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5.한 [주]와 한 믿음과 한 침례가 있으며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
성경에서는 오직 창조주 한분만이 계시며, 그분은 “주(LORD)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주신 이 시대를 위한 계시입니다.
성경에서는 오직 한 주(LORD) 만이 있는 것처럼, 그분의 몸인 참 교회와 오직 그분이 나누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한 믿음만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만이 있습니다.
6.한 [하나님]이 계시니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라. 그분께서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에 두루 계시며 또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above all, and through all, and in you all.
오직, 한 하나님이 계시며,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이 아버지이시며, 아들이시며, 성령으로 지금도 한 분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도들
안에 살아계시는 분이십니다.
7.그러나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But unto every one of us is given grace according to the measure of the gift of Christ.
8.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이끄시고
사람들에게(그리스도의 몸인 참 교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Wherefore he saith, When he ascended up on high, he led captivity captive, and gave gifts unto men.
교회에 “선지자와 사도와 복음전도자와 목사와 교사를 주셨으니 이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라.”
9.(이제 그분이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이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감옥(낙원과 지옥)에 있는 혼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전파하시기 위해서입니다.
that he ascended, what is it but that he also descended first into the lower parts of the earth?
10.내려가신 그분께서 또한 모든 하늘들보다 훨씬 위로 올라가신 바로 그분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고 그분을 기다리고 있었던 낙원에 있던 성도들과 함께...
He that descended is the same also that ascended up far above all heavens, that he might fill all things.
11.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선지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And he gave some, apostles; and some, prophets; and some, evangelists; and some, pastors and teachers;
이 말씀은 구약이 끝마쳐지고 더 이상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시지 않는 다는 말씀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신약시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선지자를 보내신 것처럼 신약시대에서도 선지자와 사도와 복음전도자와
목사와 교사를 선물로 보내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을 성장시키기 위해서입니다.
12.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For the perfecting of the saints, for the work of the ministry, for the edifying of the body of Christ:
13.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Till we all come in the unity of the faith, and of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unto a perfect man, unto the measure of the stature of the fulness of Christ: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이 오중 사역자들을 통해서 세워지고 성장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릅니다.”
14.그 목적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온갖 교리(삼위일체론)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That we [henceforth] be no more children, tossed to and fro, and carried about with every wind of doctrine, by the sleight of men, [and] cunning craftiness, whereby they lie in wait to deceive;
15.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한분 하나님의 정확한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참 교회=계시 위에 세워진 참 교회의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But speaking the truth in love, may grow up into him in all things, which is the head, [even] Christ:
16.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
From whom the whole body fitly joined together and compacted by that which every joint supplieth, according to the effectual working in the measure of every part, maketh increase of the body unto the edifying of itself in love.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다른 이방인들이 헛된 생각(추론=사람들의
가르침과 삼위일체의 교리들과 온갖 신조들) 속에서 걷는 것 같이 걷지 말라.
This I say therefore, and testify in the Lord, that ye henceforth walk not as other Gentiles walk, in the vanity of their mind,
18.그들은 지각이 어두워졌으며 자기들 속에 있는 무지함과 자기들 마음의 눈먼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있도다.
Having the understanding darkened, being alienated from the life of God through the ignorance that is in them, because of the blindness of their heart: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처녀의 태를 통해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부터 계신 영원하신 영이며
눈에 보이는 것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말씀의 형태로 계셨던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대해 인간의 가르침과 신학적인 교리들과 신조들로 인해 지각이 어두워져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너무나도 어리석고 무지하여 자신들이 미혹되어 마귀의 교리에 속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영적으로 눈이 멀도록 예정되어 있어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없습니다.
“영생은 아버지와 보내신 아들을 아는 것이라.” 그분은 한 인격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계시록19: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신 이], [참되신 이]라
불리더라. 그분은 의로 심판하며 전쟁을 하시느니라.
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12.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His eyes [were] as a flame of fire, and on his head [were] many crowns; and he had a name written, that no man knew, but he himself.
13.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14.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더라.
And the armies [which were ] in heaven followed him upon white horses,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15.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칼이 나오는데 그분께서 그 칼로 민족들을 치시고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또 그분께서는 [전능자]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며
And out of his mouth goeth a sharp sword, that with it he should smite the nations: and he sha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and he treadeth the winepress of the fierceness and wrath of Almighty God.
16.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
And he hath on [his] vestur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처음부터 말씀하신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분 옆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홀로 계셨습니다.
창세기1장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분도 “주 예수 그리도”였습니다.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옛적에 다양한 방식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선지자들을 보내 말씀하신 분도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자이시며, 앞으로 심판주로 오실 분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들(복수)에 말씀이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초림하시고 자신에게 예언된 말씀을
성취하시고 구약의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행하신 일들을 밝히시고 자신이 행하신 그 일들을 전파하시고 구약의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왕국으로 데려가셨듯이, 앞으로 그분이 다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에는 똑같은 일들이 다시
재현될 것입니다. 그때는 신약의 성도들을 이끌고 천년왕국으로 인도하여 어린양의 혼인만찬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울사도가 소망했던 더 좋은 부활이요. 첫 번째 부활입니다.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한 자는 복이 있고, 사망이
다시는 그들을 다스리지 못하리라...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후 천년왕국이 지나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조롱하고 부인하고 거절한 모든 자들은 심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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