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와 붐붐.
인디안 인형처럼.
40년도 더된곡.
펑키리듬
그리고
셔플스텝 기본스텝 워킹맨 스텝을 차용한 안무.
나미는 미8군에서 음악을 했던 이력이 있어.
거기 아무나 안되지.
그리고 이미 외국인들과 밴드를 결성
음악을 했던 전력도 있지.
어제저녁 오늘아침은 가을문턱 이었고
낮에는 따가운 여름이겠지.
그래야 벼가 잘여물고
과일 단맛이들어.
올가을에는 광주 곤지암친구네 벼논에서
벼를 베기로 했어.
고1때 그녀석네집에 가서
어무이기 해주신 표고버섯 돼지불고기
그거 맛있게 먹고 힘내서 바인더로 벼벳던
기억이 나거든.
그야기 그넘한테 했더니
그벼논에 올해도 벼심었다는거야.
벼볘는날 연락한댔으니 연락하겠지.
가을아 빨리와라 벼베기 하게.
요즘은 바인더가 아닌 콤바인
바인더가 재미있었는데
시동걸고 손 팔로 끌며 논고랑사이
벼이랑에대면 벼가 베지면서
어른손가락 묶음보다 조금 더크게 한단씩
노끈에 묶어져 툭툭 튀어나서 재미있었어.
이주일 선생보다 바인더가 더 재밌었어.
바인더 있으면 그논은 바인더로 하자고 그럴려고.
그녀석집 근처에 찹쌀 꽈배기 도너츠집 생겼으니
새참은 찹쌀 도너츠 꽤배기~~
술 안마시니 이온음로나 우유~~!!!
품값은 그논 벼 찧은 쌀한말~~!!!
카페 게시글
음악
나미와 머슴아들.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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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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