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信閣 探訪
일시:2015.10.17
장소:서울 종로구 종각

보신각(普信閣)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사거리에 있는 전통 한옥 누각이다. 보신각종을 걸어 놓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구조로 되어 있다. 조선 태조5년(1396) 창건했다가, 고종 6년(1869), 1979년 8월 재건했다.
漢陽에 종을 처음 건 것은1398년 (태조 7년)으로, 광주에서 주조한 종을 청운교 서쪽 종루에 걸었다. 1413년(태종 13년)에 종루를 통운교(지금의 종로 네거리)로 옮기고 1458년(세조 4년)에는 새로운 종을 주조하여 달았으나 임진왜란으로 종루는 소실되고 종도 파괴되었다. 그 후 1619년(광해군 11년)에 종각을 다시 짓고 종을 걸었는데 이때 세운 종각은 임진왜란 전의 2층 종루가 아니고 1층 종각이었으며 여기에 건 종은 명례동(지금의 명동 인근) 고개에 있었던 것을 옮겨왔다고 한다.
보신각종은 본래 원각사에 있던 종으로세조 때에 주조한 것인데 1536년(중종 31년)에 숭례문안으로 옮겨 놓았다가 1597년(선조 30년) 명례동 고개로 옮겼던 것을 광해군 때 종각을 복구하면서 이전한 것이다. 그 후 조선 후기까지 4차례나 화재와 중건이 있다가 1895년(고종 32년)에 종각에 '보신각'이란 편액이 걸린 이후 종도 보신각종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국전쟁으로 종각이 파손된 것을1953년 중건하였다가 1980년 다시 2층 종루로 복원하였고, 원래의 종을 보존하기 위해 1985년에 새로운 종을 주조하여 지금에 이르고있다.


2015년10월16일(금)은 화창한 가을날씨였습니다.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맑고 쾌청했는데요. 하늘은 코발트색갈로 파아란 가을 하늘이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하철에 몸을싣고 점심을 먹는둥 마는둥하면서 판교에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방문하여 담당자와 여러가지 현안에 대하여 상의하고 을지로입구에있는 고용노동부에가서 도둑고양이의 횡포를 두시간동안 설파하고 광화문 세종로공원의 현장(역사교과서국정화반대 범국민대회)을 확인한후 보신각앞에서 사진 찰칵 한장면을 촬영하였습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뒷골목에 있는 50년전통의 중국집 동성각에서 간짜장에 녹차 물만두와 고량주 한병에 피곤한 몸을 달랬습니다.짜장면은 어른 아이할것없이 추억속에 우리의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유족님들 !오늘 많은 일들을 하였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이일우.신승석, 김옥심 임건상.오달균.고재수.윤원태. 이호승.송치형.박명기.나정태. 김성흥.이승헌, 김명운선생이 격려전화주셨습니다,
첫댓글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