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바람이
솔솔~~~
영천 화랑설화마을에
먼 나들이 가는날!
아기자기한
야생화정원,
부드러운
풀잎 만져보기~
향기 맡아보기~
화랑배움터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화랑의 기개를
느껴봅니다^^
아기자기하고
유익한 실내 전시관,
눈을 반짝이며
관람을 즐기기~
누워 천장의
영상을 시청하는
몰입형 전시관이
이어지네요~
동굴 같은
신비로운 입구를 지나
신라 시대의
밤하늘 관측 체험을
해봅니다.
'화랑들의 비밀의 숲'
라이브 스케치존입니다.
한울님들이 그린 그림이,
화면에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체험이 신비롭네요.
설화 속 주인공이
된 듯 집중하는 아이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ㅎㅎㅎ
신라 시대 화랑과
김유신 장군의
설화를 둘러보기~
아기자기한
조형물앞에서
한컷 찰까닥!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를 보며,
물소리를 듣기~
배롱나무꽃,
야생화를 느끼며
정원 둘러보기~
공원 중심에는,
안전한
데크 산책로가 있어
한바퀴 둘러보기~
준비해 온 맛있는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는,
안전하게
휴식 취하기~
아이들이
가장 기다렸던 시간은
역시 실외 놀이터!
탁 트인 흙놀이터에서
맨발로 흙도 만지고
모래성도 쌓으며
자연을 만끽하네요~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곳 아이들^^
흙을 밟고 만지며
하하호호~~~
넓게 조성된 모래밭,
두꺼비집 짓기,
흙성 짓기,
흙길 만들기...
흙촉감을
마음껏 즐기는
한울님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입니다.
화랑설화마을에서 보낸
행복한 가을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화랑설화마을로
행복추억 가득
쌓아 왔네요.
씨름대회가
열렸습니다.
아리 : 하늘반 형님들
본격적인
씨름 시합이 시작되자
진지하면서도
설레는 표정으로
힘을 겨루기 시작하네요.
응원소리와 함께
씨름에너지들이
화랑설화마을에
세차게 울려퍼집니다.
아리의 움직임에 맞춰
울아이들이 다리에
힘을 주어 버티기도 하고,
서로 온 힘을 다해
밀고 당기며
신체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네요^^
가을 먼나들이
사랑꾼들^^
안전하게~
밝게~
활짝 웃으며
추억 쌓기를
듬뿍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