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는 20시 30분경에 마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수요예배는 민수기에서 말씀 전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임태희권사
찬양대: 임태희권사, 이은숙집사
반주: 권오송청년
통일찬송가: 193, 415, 260, 488, 492, 168
복음성가: 반드시
♥수요예배 순서♥
인도자: 유재분목사님
* 사도신경
* 통일찬송가: 542
* 오늘의 말씀 : 민 22: 22~29절
* 기도
* 말씀제목: 엄위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라
* 기도
* 주기도문
가장 중요한 것이 순종 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단 한 번도 그냥 지나가지 않으십니다. 진리의 하나님은 그대로 심판하십니다.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은혜의, 사랑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세와 아론은 회개가 없었습니다. 죄를 지으면 죄책감이 들어야 합니다. 죄책감이 들면 바로 회개해야 합니다. 공정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구원의 성취자
불순종한 아론의 옷을 벗겨 아들에게 입힙니다. 아론은 산꼭대기에서 죽습니다. 40년간 지도자의 직을 수행한 아론 입니다. 열조에게로 돌아갔다 함은 고령의 의인이 죽었을 때 하는 표현 입니다. 아론의 죽음 이 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7일만 애곡하면 되었으나 30일 동안 애곡 했습니다. 정작 아론이 죽고나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척 큰 상실감이 들어 장시간 애도의 표현을 했습니다. 모세도 아론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 하지 못했습니다. 사람은 도구 입니다. 쓰임 받을 때 잘 순종해야 합니다. 세상 선한 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어야 하고 그 실천하는 행위가 따라야 구원을 받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한 분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태도는 두려운 마음으로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며 순종하고 또 순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