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다니는 구장이 1년 정도 됐고 레슨도 같이 병행했어요~(지역 6~7부) 근데 코로나 영향인지 다른 요인 때문인지 회원들이 점점 줄더니 요즘은 구장에 가도 같이 칠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로봇을 치기도 하고 관장님이 보기 안쓰러운지 같이 게임하기도 하는 데 실력 차이도 나고 해서 별로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주변의 다를 구장으로 갈까 고민인데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직접 얘기하기도 그렇고 다른 핑계를 대자니 마땅치 않고 또 후에 마주칠 거 같고..고민이에요~ 회원님들 경험 좀 들려주세요~
첫댓글 생체인에겐 흔한 일입니다, 이유같은거 말안해도 다 알거예요, 옮기신 후 가끔은 찾아가서 웃으며 한겜 할만큼 마음에 두지 않으실 내공을 가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건 그냥 있는대로 얘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말안하고 옮겨도 됩니다^^!
그냥저냥~
가시면 됩니다~
이해합니다..그러다가 다시오고..ㅎ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좋지않을까요?
탁구계가 참 좁더라고요.
인사 하고 다음에 또 만나고 탁구세계가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똑같은 고민했었죠.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보니 슬데없는 고민이더라고요.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그냥 옮기셔도 되고요.
레슨 했으면 얘기하고 곤란하면 그냥 문자나 톡해도 될 거 같은데요
그냥 옮기는 경우도 많은 것 같고요.
고민되시면 친한 분에게만 살짝 얘기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또 한 게임 합니다.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
관장님들은 스치는 인연들을 이미 많이 겪으셨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씀드려도 괜찮습니다.
아무말도 없이 안 나오는것 보다는 ''관장님,다음달엔 못나올 것 같습니다..담에 봬요~안녕히 계세요''정도의 인사는 하고 끊는 것이, 돌고돌아 언젠가 마주쳤을 때 편하게 인사나누기가 좋답니다.^^
네~ 알겠습니다^^
1년동안 다니다가 똑같은이유로
그만둔다하고 지나가다 만났는데
아는척도 안하더이다ㅋ
저도 그런게 좀 마음에 걸려요. 현 구장이 집근처라 오다가다 마주칠 때가 있을 텐데..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털털털 저도 미안해서 2달정도 고민했었는데
아는척도 안하니 고민한 저만 바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은 나가고나면 소문도
안좋게 냅니다ㅎㅎ
1. 일단 사실대로 말한다.
2. 다음에 또 올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다.
3. 안좋은 일로는 나가지 마세요.
(평생 등지고 살 수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아 이걸.... 고민이되겟네요.
그동안 별생각없이 다닌다고 다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