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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9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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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탁구장 옮기고 싶을 때 뭐라고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달펜이 추천 0 조회 1,179 21.03.23 17:3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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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23 17:59

    첫댓글 생체인에겐 흔한 일입니다, 이유같은거 말안해도 다 알거예요, 옮기신 후 가끔은 찾아가서 웃으며 한겜 할만큼 마음에 두지 않으실 내공을 가지시길 추천드립니다

  • 21.03.23 17:58

    그런건 그냥 있는대로 얘기하시는게 좋습니다

  • 21.03.23 20:45

    말안하고 옮겨도 됩니다^^!

  • 21.03.23 20:53

    그냥저냥~
    가시면 됩니다~
    이해합니다..그러다가 다시오고..ㅎ

  • 21.03.23 23:57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좋지않을까요?
    탁구계가 참 좁더라고요.
    인사 하고 다음에 또 만나고 탁구세계가 그런것 같습니다.

  • 21.03.24 08:43

    저도 처음에 똑같은 고민했었죠.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보니 슬데없는 고민이더라고요.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그냥 옮기셔도 되고요.

  • 21.03.24 08:50

    레슨 했으면 얘기하고 곤란하면 그냥 문자나 톡해도 될 거 같은데요

  • 21.03.24 13:12

    그냥 옮기는 경우도 많은 것 같고요.
    고민되시면 친한 분에게만 살짝 얘기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또 한 게임 합니다.

  • 작성자 21.03.24 13:28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

  • 관장님들은 스치는 인연들을 이미 많이 겪으셨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씀드려도 괜찮습니다.

    아무말도 없이 안 나오는것 보다는 ''관장님,다음달엔 못나올 것 같습니다..담에 봬요~안녕히 계세요''정도의 인사는 하고 끊는 것이, 돌고돌아 언젠가 마주쳤을 때 편하게 인사나누기가 좋답니다.^^

  • 작성자 21.03.24 20:32

    네~ 알겠습니다^^

  • 21.03.25 00:21

    1년동안 다니다가 똑같은이유로
    그만둔다하고 지나가다 만났는데
    아는척도 안하더이다ㅋ

  • 작성자 21.03.25 07:11

    저도 그런게 좀 마음에 걸려요. 현 구장이 집근처라 오다가다 마주칠 때가 있을 텐데..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 21.03.25 13:45

    @털털털 저도 미안해서 2달정도 고민했었는데
    아는척도 안하니 고민한 저만 바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은 나가고나면 소문도
    안좋게 냅니다ㅎㅎ

  • 21.03.27 06:20

    1. 일단 사실대로 말한다.
    2. 다음에 또 올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다.
    3. 안좋은 일로는 나가지 마세요.
    (평생 등지고 살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1.03.27 07:51

    네 알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21.03.29 23:32

    아 이걸.... 고민이되겟네요.
    그동안 별생각없이 다닌다고 다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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