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과 클럽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집단 환각 파티를 벌인 남성 60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마약 투약자 가운데는 코레일 직원과 학원 강사 등도 있었고, 검거 당시 모두 에이즈에 감염된 상태였습니다.
전문 ⬇️
https://news.knn.co.kr/news/article/13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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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각파티 60명 검거, 모두 에이즈 감염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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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08
23.04.20 22:37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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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으 한국남자들 더러워
미쳤네... 복직 절대 시키지마.
으
헐
우웯
으으으